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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있어야 다정하기도

ㅗㅎㄹ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26-03-12 14:15:55

체력이 약한 저는 귀차니즘 심드렁이

기본 장착되어 있네요

다정함도 체력에서 나오더라구요..

IP : 1.219.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3.12 2:18 PM (119.192.xxx.40)

    하루종일 운동 하고 집안일 하고 오후되면 힘들어서
    가족들하고 다정하게 말하기도 지쳐요

  • 2. 그럼요
    '26.3.12 2:19 PM (221.138.xxx.92)

    체력이 약하면 신경질적인 경우가 많긴해요.

  • 3. ㅇㅇ
    '26.3.12 2:21 PM (106.101.xxx.238)

    육아하기 전까지는 몰랐어요 ㅎㅎ

  • 4. ..
    '26.3.12 2:25 PM (112.145.xxx.43)

    건강한 정신 건강한 신체가 아니라
    건강한 육체 건강한 정신!!
    도 닦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들은 건강한 육체가 정신을 지배합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 5. 저도요
    '26.3.12 2:27 PM (61.81.xxx.191)

    이거 제대로 체득전엔, 기빨려 사람 만나고 오면..이랬는데요..다 체력이 없어서 그런거였어요.

    이제는 운동이고 나발이고 틈만 나면 기대어 눕습니다..ㅋ 이래야 내 가족에게 친절이 나오더라고요

    운동 해봤는데요...없는 시간에 운동까지 다니느라 혼빠져서 그냥 대부분 쉽니다ㅎㅎ

  • 6. ..
    '26.3.12 2:35 PM (211.186.xxx.67) - 삭제된댓글

    만날 때마다 피곤해하는 사람도 힘들어요.
    생수병도 못따서 따달라고 내밀고 같이 먹은
    식기며 쟁반 반납 절대 안하고 옆사람 부려먹는
    인간이 있는대 짜증나요 ㅜㅜ
    아프다고 하는데 어쩌겠어요
    그러다 손절당할 듯

  • 7. 에엥?
    '26.3.12 2:37 PM (61.81.xxx.191)

    헐 그 정도 사람은 병원가야죠...

  • 8. 그럼요
    '26.3.12 4:13 PM (118.220.xxx.220)

    우리가 착각하고 있죠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고.
    사실은 육체가 정신을 지배해요
    체력이 돼야 배려도 용서도 미소도 나오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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