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미역 요리

미역 조회수 : 735
작성일 : 2026-03-12 13:34:14

여기 부산이라

걸어오는데 트럭에 아저씨가 기장 미역 가득 싣고 오셔서

3천원에 한바구니 주시더라고요

얼떨결에 사왔는데 

생미역 나물 좋아하는데...

할줄도 몰라요. ㅠㅠ

넘 많이 주셨는데. 미역국 끓여도 되나요?

IP : 122.43.xxx.2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2 1:3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미역국 끓여도 돼요
    살짝 데쳐서 오이 얇게 썰어서 간장 참기름으로 간해서 드셔도 맛있고,,,,,,,,,,,, 할줄 모른다
    그럼,,,,,, 오리엔탈 소스 사서 드세요

  • 2. ㅁㅁ
    '26.3.12 1:41 PM (119.195.xxx.153)

    미역국 끓여도 돼요
    살짝 데쳐서 오이 얇게 썰어서 간장 참기름으로 간해서 드셔도 맛있고,,,,,,,,,,,, 할줄 모른다
    그럼,,,,,, 오리엔탈 소스 사서 드세요

    일반적으로는 초고창에 무쳐서 드시는데,, 할줄 모른다
    그럼,,,,,초고추장,,, 파는것 사서 무쳐 드세요.
    미역 양파 이렇게 넣어서 초고추장 쓱쓱

  • 3. ..
    '26.3.12 1:41 PM (39.118.xxx.199)

    네. 생미역으로 끓여도 맛있어요.
    어릴적 생일이면
    엄마가 도다리, 가자미 넣고 미역국 끓여 주셨는데..꼭 새알심이 아닌 직접 칼국수를 밀어서 넣어 끓여 주셨어요. 일명 포항 사투리로 깔띠기.ㅋ
    저는 생미역 깨끗이 빨아서 멸치 진하게 우려 된장 풀어서 끓이면 그것 또한 별미
    설때 친정에 갔다 생미역 냉동실에 얼려 둔거 가져와 끓여 먹었어요.
    많으면 소분해서 냉동해도 돼요.

  • 4.
    '26.3.12 1:50 PM (122.43.xxx.224)

    감사합니다
    소금에 빠득빠득 씻으면 되나요?

  • 5. 000
    '26.3.12 1:57 PM (59.4.xxx.231)

    소금에 빠득빠득 씻어서 많이 헹궈내야하고요
    열번쯤?
    물 잘빼고 국간장,참기름,깨소금으로 무쳐도 생미역나물 맛있어요
    물 잘빼서 초장에 찍어먹어도 맜있어요

  • 6. .......
    '26.3.12 2:07 PM (211.250.xxx.195)

    윗님 적어주신거도 맛있어요

    저는 무생채랑 같이 무치는데
    양념을 좀 진하게해서 무우 팍팍 무친후 마지막에 미역넣고 섞으면 맛있어요

    내륙지방 태생이라 건미역 요리만 봤는데 생미역먹는거보고 놀랐었어요 ㅎㅎ

  • 7. .....
    '26.3.12 2:24 PM (211.218.xxx.194)

    살짝 데치거나
    자신없으면 팔팔끓는 물을 부어서 데치세요.

    씻는건 진짜 빨래한다는 느낌으로 바락바락...여러번해야 냄새가 안나요.

  • 8. 맛있어요
    '26.3.12 2:31 PM (118.218.xxx.119)

    1.생미역을 소금으로 씻는 방법도 있고
    미지근한 물에 30분 담가두는 방법도 있어요
    부드러워지면 물끼를 꼭 짜서 양파(무우채)등등 넣고 국간장(액젓)무쳐 챔기름 넣으면 맛있구요

    2.끓는 물에 데쳐서 나물해도 되고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드시든지 삼겹살 구워 쌈싸드셔도 됩니다

  • 9. 맛있어요
    '26.3.12 2:32 PM (118.218.xxx.119)

    생미역나물은 비린내서 못 먹는다고 데쳐야된다고 큰소리치면서 팔팔 뛰던 사람이
    다른집 가서 생미역 나물 주니 완전 흡입하던데요

  • 10. ㅇㅇ
    '26.3.12 4:39 PM (73.109.xxx.54)

    데치면 맛이 완전 달라서 전 안데치고 먹어요
    간장 식초만 넣고 오이 있음 같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99 매일 사과 하나씩 2 .. 17:03:23 2,345
1802098 주린이 주식 상담 부탁드려요ㅠ (현대차) 10 주린이 17:02:01 2,367
1802097 내일 제주가는데요 3 제주 16:57:29 889
1802096 은퇴하는 남편 왜저러나 8 은퇴하는남편.. 16:56:15 2,791
1802095 검찰개혁안 반대하시는 분들은 뭐 땜에 그러시는거에요? 20 근데 16:54:18 692
1802094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냈지만 기각 8 ... 16:51:22 1,320
1802093 노인과 산다는 것 40 16:47:14 6,599
1802092 펌) 인생조언 6 ㅇㅇ 16:46:18 1,575
1802091 항공권 구매 결정(옵션 3개 비교) 9 ㅇㅇ 16:38:33 727
1802090 강진 한정식 맛집 추천해주세요 12 16:34:44 708
1802089 하나은행 답변 올려주신분 ........ 16:26:26 862
1802088 조국 대표 "제한된 조건 하에서 보완 수사가 인정돼야 .. 35 발언 16:26:22 1,964
1802087 집값 어찌될 것 같으세요? 23 ... 16:24:34 3,388
1802086 결혼식 시간 20 ,, 16:21:01 1,557
1802085 토요일까지 급 다이어트 10 어떻게해요?.. 16:19:54 959
1802084 지마켓 살거 추천해주세요. 14 장보기 16:18:02 1,567
1802083 파마가 만8천원이라는데요 12 ㅇㅇ 16:17:23 2,584
1802082 어제 식당 화장실에서 3 @@ 16:14:09 1,400
1802081 염색하고 판고데기 쓰면 색 빠지나요? 2 -- 16:12:37 375
1802080 노인분들 특징 8 명아 16:00:45 3,305
1802079 오늘은 주식 얘기가 별로 없네요. 5 네 마녀의 .. 15:54:00 2,417
1802078 까나리 액젓과 멸치액젓 차이가 뭘까요 13 오이소박이 15:49:56 2,638
1802077 패딩 아직 안맡겼나요? 9 15:49:01 1,469
1802076 주식 초보라 이런 상황 질문드려요 2 초보 15:48:45 1,231
1802075 통장에 현금 얼마나 두고 쓰시나요. 10 .. 15:47:06 3,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