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자녀는 그 현금으로 뭐 했나요?
또
자녀 몇살에 증여했는지도 알고 싶어요
받은 자녀는 그 현금으로 뭐 했나요?
또
자녀 몇살에 증여했는지도 알고 싶어요
그 글을 보니
현금증여가 아니라 10년에 한번씩 증여한 돈
(증여세 안낼 증여한도+100만원)으로 코인과 주식투자 해서 크게 수익나서 7억이 되었다고 했어요
자세히는 안 읽어봤는데 그렇군요
7억은 집 이라도 살 돈이 되지만
1억 2억 그런돈은 증여하면 어떤 쓰임이 될지가 궁금하네요
또 받은 자녀가 홀라당 주식이나 다른거로 날리지도 걱정이구요
저는 엄마가 동생과 저 각각 7억 증여하면서 14억으로 상가 사서 세 받도록 해줬어요, 처음 몇 년은 세로 증여세 분납했고 지금은 세 받습니다. 저랑 동생 각각 250씩
그리고 그 동안 상가도 가격이 좀 올랐어요.
10년마다 공제한도 맞춰 증여한다는게..과연 실익이 있나 싶기도 해요
3000+3000+5000
태어나서 10살 20살넘어
이렇게 한사람당 1억1000까지는 증여세 없어요
이거 큰 종자돈됩미다..
작은돈 우습게 알면 큰돈을 못벌어요
2010년 포스코 퓨처엠 2만원대
지금 20만원대
1000만원 어치 사서 1억됐어요
이건 덜 오른 거예요.
3000+3000+5000
태어나서 10살 20살넘어
이렇게 한사람당 1억1000까지는 증여세 없어요
이거 큰 종자돈됩미다..
작은돈 우습게 알면 큰돈을 못벌어요
2010년 포스코 퓨처엠 2만원대
지금 20만원대
1000만원 어치 사서 1억됐어요
이건 덜 오른 거예요.
꾸준히 증여하고 재테크해서 20살 좀 넘어서
아이 이름으로 뭐든 마련해주면 되요
아이 태어났을때부터 아이몫으로 받은 축하금 용돈 세배돈 꼬박꼬박 저축 펀드 운용해서 그게 불어나서 1억 넘었고 3000, 5000 증여한거 합쳐서 언젠간 재건축 되겠지싶은 매우 핫한 학군지 대지지분 큰 빌라 산게 운좋게 재건축되어서 분담금없이 국평분양 받았고, 분양받은 전세보증금일부로 빌라 샀는데 그게 모아주택진행중이예요.
혹시 몰라서 용돈 세배돈 봉투는 다 모아놨어요.
여기서 빌라는 완전 망할 부동산투자로 다들 말리지만 위지좋은 곳은 언젠간 빌라가 아파트가 되더라고요.
위치좋은 곳 대출없는 빌라는 세가 바로바로 잘 나갑니다.
저도 딸에게 현금 증여해야 하는데 다른분들 어떻게 하시는지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