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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라 그런지 화가

Hffd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26-03-12 12:24:41

30년전 대학 캠퍼스에서

기독교동아리 선배에게 당한 인격모독들이

요근래들어 생각나고 화가 치밀어 오르고요이게 갱년기라 그런지 아님 제가 자아가 발달해서 ?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IP : 211.36.xxx.1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2 12:27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갱년기요.
    저도 갱년기절정일때 뜬금없이 40녀전 일들이 막 생각나 힘들었었어요.
    그때 지나면 또 가라앉아요.

  • 2. ㅇㅇ
    '26.3.12 12:29 PM (211.209.xxx.126)

    그때 대처 안되고 일방적으로 당하셨죠?
    그러면 미해결 과제로 남아서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저는 부정맥까지 왔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해결했어요

  • 3. ㅇㄴ
    '26.3.12 12:37 PM (211.114.xxx.120)

    갱년기인것 같아요.
    저는 어제 아이가 섭섭하게 한게 트리거가 되어 온갖 지난 일들이 다 생각나고
    오늘 아침 출근길에 운전하면서 하염없이 눈물 흘리며 왔어요.
    도착하니 얼굴이 엉망진창 ㅜㅜ
    갱년기가 이렇게 힘든걸 사춘기 저것들은 알까 싶어요 ㅜㅜ

  • 4. .......
    '26.3.12 12:53 PM (119.71.xxx.80)

    갱년기라서 그래요
    요즘 느끼지만 남한테 상처주고 살면 안되더라구요
    당한 저는 그걸 잊은 줄 알았는데 절대 아니였더라구요

  • 5. 그래서
    '26.3.12 12:58 PM (1.231.xxx.71) - 삭제된댓글

    설겆이 하면서 혼잣말 ㅠ 생각할수록 화가 나서 그런거같아요. 그때 그때 풀어야되는거 같아요

  • 6. 음....
    '26.3.12 12:58 PM (122.40.xxx.216)

    지금 삶이 힘드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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