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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가 귀쫑끗쫑끗 반응하는 단어가

귀염 조회수 : 1,810
작성일 : 2026-03-12 10:55:17

밥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귀가 쫑끗쫑긋 

그외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 

고구마 닭가슴살 소고기  황태 

환장하게 귀 펄럭펄럭 고개 갸우뚱갸우뚱 거리다가 

나중엔 내놔라고 소리를 꽥꽥 질러요 ㅋㅋ

시끄러워서 주인이 주니까 이방법  계속 써먹음 ㅋ

 

넘 귀여워요

IP : 106.101.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10:56 AM (182.208.xxx.21)

    맞아요. 아빠? 이모? 오복이(이모네강아지)? 할머니? 고구마? 산책?? 산책???!!!
    이런거에 저희 똥개도 저래요 ㅎㅎㅎ

  • 2. ㅇㅇ
    '26.3.12 10:57 AM (211.251.xxx.199)

    댕댕이는 사랑이지요

    그 흰눈동자 흰게.아니라 푸르스름할 정도의흰눈동자로 나를 쳐다보면
    진짜 심쿵

  • 3. ㅐㅐㅐㅐ
    '26.3.12 11:01 AM (61.82.xxx.146)

    우리집 강아지는 제 시야에서 벗어난 거실에
    저는 그곳을 비추는 거울이 보이는 식탁의자에 앉아
    까까? 산책? 이러면 얼굴은 안움직이고 귀만 까딱
    고기? 이러면 후다닥 달려와요
    까까 산책까지는 장난인 줄 아니 가만히 있는거고
    고기는 만약이고 뭐고 일단 달려오는거죠 ㅋㅋ

    너무 귀여워서 자꾸 장난치고 싶고
    안고 싶고 만지고 싶은데
    싫어하니 참아야죠 뭐

  • 4. ㅎㅎㅎ
    '26.3.12 11:01 AM (211.234.xxx.60)

    귀엽네요^^

  • 5. ..
    '26.3.12 11:02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빵이나 좋아하는 음식에 얼굴 갸우뚱 하는게
    귀여웠어요

  • 6. 그래서 영상으로
    '26.3.12 11:07 AM (211.251.xxx.199)

    https://youtube.com/shorts/IwjDUwEc6FQ?si=cWYu-sodQuX3G1_N

  • 7. SS
    '26.3.12 11:09 AM (49.172.xxx.12)

    예전 우리집 댕댕이는 "산책", "치킨"에 귀 쫑긋~

  • 8.
    '26.3.12 11:18 AM (106.101.xxx.73)

    영상 귀여워요
    12살 되니 저렇게 가만 안있어요 내놔라며 땡깡 부림 ㅋ

  • 9. 치즈비닐
    '26.3.12 1:40 PM (218.51.xxx.191)

    치즈비닐 뜯는 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뛰어나와요
    고구마 딸기 사과 산책 간식
    이 단어들은 울 집에서 금기어입니다

  • 10. 어엇
    '26.3.12 1:47 PM (61.81.xxx.191)

    산책, 고구마, 언니 요거에 반응하는 개 본적있어요.
    주인이 여학생ㅎ

  • 11. ..
    '26.3.12 2:06 PM (114.204.xxx.203)

    아빠왔다 하면 자다가도 뛰어나가고
    산책 까까엔 짖고 난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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