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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같은 대화법 자존감 떨어질것같아요

조회수 : 5,844
작성일 : 2026-03-12 10:36:47

단편적으로 화면에 나온 모습을 예를 든거에요

이성미가 실제 그런지는 모르구요

내새끼연애에서

딸이 첫데이트를 나가면서 

데이트상대와 집을 나서는 장면을 보고

0표끼리 간다 이러는거에요

그동안 두번의 투표에서 딸이 표를 못받았거든요

물론 표를 못받아서 안쓰러운 마음이 남아있었을수도 있는데 전혀 맥락없는 상황에서 

그얘기를 콕 찝어서 다시 얘기하는게 

일상에서 저런 얘기를 계속 듣는다면 주눅들겠다싶어요

회사에서도 저렇게 얘기하는 동료에게 기분나빠하면

농담한건데 예민하다며 상대탓을하는 인간들 있죠

나르같은 성향의 사람들 대화법인것같아요

상대를 작게만들어버리는

IP : 118.235.xxx.22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10:38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마침 재방송시작하네요
    봐야겠어요

  • 2. ...
    '26.3.12 10:39 AM (203.166.xxx.25)

    밉살스럽게 말하는 스타일이어서 피곤해요.

  • 3. 그분
    '26.3.12 10:39 AM (116.34.xxx.24)

    그래서 엄청 후회하면서 아이들한테 사과하셨다고..
    그런데 행동으로 보이시는 분. 같아요
    주변에 사람많고 사랑 많고 그걸 잘 흘려보내시는지 따르는 후배들 존경하는 동료배우들 많더라구요

    그걸 인지하고 아이와의 관계회복에도 많이 노력했다고 어디어 들었어요. 저는 사과받지 못한 자녀로 부럽더라구요
    제 자녀에서 꼭 잘못한건 사과해야지
    생각했어요

  • 4. ㅇㅇ
    '26.3.12 10:40 AM (1.240.xxx.30)

    이성미 화법이 아주 옛날 데뷔해서 개그할때부터 그랬어요 TV, 라디오.. 그게 그 분 개그 화법임;;

  • 5. 이성미
    '26.3.12 10:40 AM (118.130.xxx.27)

    맞아요
    밉살맞게 말하는 스타일 기 빨려 안봐요

  • 6. ..
    '26.3.12 10:42 AM (110.15.xxx.91)

    상대존중 없이 자기 하고 싶은대로 지껄이는 대화법이라 보기만해도 싫은데 주변에 후배들하고 잘 지낸다는 거 보면 또 다른 면이 있나싶기도 하는 연예인이네요

  • 7.
    '26.3.12 10:42 AM (61.82.xxx.228)

    정말 싫어요.
    더구나 엄마가 그런 말을 했다면- 그게 농담인가요?ㅠ-
    완전 자존감 도둑이네요.

  • 8. .........
    '26.3.12 10:42 AM (121.179.xxx.68)

    그래도 딸은 참하게 잘키웠던데요?
    차분하고 얼굴도 볼수록 이쁘더라구요

  • 9. .....
    '26.3.12 10:43 AM (220.118.xxx.37)

    아래 김구라 글이 있어 연결시켜보면, 둘다 비슷하잖아요
    근데 김구라는 간혹 자기에게 디스되는 인정을 하고 넘어가요. 리듬이 있죠. 이에 비해 이성미는 다다다다 초지일관 상대만 쪼면서 일방적이라 저야말로 이성미 보이면 화면 돌립니다. 누군가는 참아줄만 하니 보겠죠. 그래도 요즘은 화면선택지가 많아 다행입니다

  • 10. .........
    '26.3.12 10:44 AM (121.179.xxx.68)

    전 이프로 윤후때문에 보는데 아직도 애기더군요
    어제 과자 쪽쪽 빨아 먹는거 보고 짜빠구리때 생각났어요ㅋㅋ

  • 11. ...
    '26.3.12 10:49 AM (220.95.xxx.149)

    내새끼 연애라는 프로도 있는게 더 놀랍네요
    이제 연애인자녀 연애하는 것도 보는건가요?

  • 12. ...
    '26.3.12 10:58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얼굴은 이성미딸이 고치지도 않고 제일 예쁘네요
    박남정딸이랑 김재원딸은 예전 붕어빵때 나오던 얼굴은 찾아볼수가 없구요

  • 13. .........
    '26.3.12 10:58 AM (119.69.xxx.245)

    엄마에 비해 딸은 참하더군요
    근데 큰이모 같음
    그프로에서 이성미 딸이 나이가 꽤 있어서 매칭이 쉽진 않을 듯

  • 14. ...
    '26.3.12 11:02 AM (221.139.xxx.130)

    엄마가 저런 식인데
    저는 그게 엄마식의 유머라고 생각하고 자랐어요
    상처는 상처대로 많이 받았는데
    친엄마가 딸에게 저런 식이라는 걸 받아들일 수 없으니
    유머라고 해석하고 넘어간거죠
    그렇게 넘기지않으면 그 가정에서 살아갈 수가 없으니까

    커서 사회생활 해보고 이젠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우리 엄마가 얼마나 못되고 샘많은 인간이었는지요
    엄마 나르시시스트 맞구요
    (나르 예시로 나오는 말 99% 듣고 컸어요)
    지금 연락 최소한으로 하는데 역시..
    본인 잘못은 생각못하고 제 원망만 하죠
    자기연민 장난아니고 자기빼고 다 나빠요
    본인이 그렇게 거칠어진건 아빠탓 세상탓이구요

    외출할때 거울 좀 보면 그 얼굴에 햇살이네 칫
    오랜만에 만나면 피부가 어떻다 살이 쪘다빠졌다 품평
    남들이 저 칭찬하면 맥락없이 다른 얘기로 기죽이기
    (애가 공부잘해서 좋겠어요-그럼 뭐해요 삐쩍 말라 볼품없는데 이런식)

    이성미씨는 다른 점으로 상쇄되는지 모르겠는데 그래봤자..
    가정에 저런 사람 있으면 애는 항상 눈치보고, 주눅들고 자신감없이 커요. 의식하지 않고 넘어가도 되는 부분까지 스스로 검열하고 불안해하구요. 최악의 인간형 중 하나가 아닐까 해요

  • 15. 그런
    '26.3.12 11:08 AM (221.147.xxx.127)

    화법 좀 재수 없죠
    누군가 어떤 행동을 하면 초연한 듯 품평하는 버릇
    상대의 감정을 받아주기보다 시크한 척
    뭐 그게 별거라고 하는 시큰둥한 대응을 하는 스타일들
    이성미 외에 양희은 윤여정 등 생각나네요
    소위 츤데레라고 말로는 누르고 행동으로는 은근히
    챙겨주는 매력을 말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별로에요

  • 16. 개독
    '26.3.12 11:08 AM (106.101.xxx.103)

    모임이 많고,자기들끼리 끌어주고 챙겨주고 그런
    끈이 있잖아요.
    그러니 사람 좋아보이는거지,실상은.
    가수 김학래하고 사귀다가 남자가 결혼생각없는데,덜컥 애낳고.
    그리고 미혼모가 되어서 코메디 일이 끊겨서,먹고살기 힘드니
    김학래 빼다박은 아들한테 화풀이를 했을테고,
    그래서 아들이 많이 엇나갔죠.
    저는 이성미가 자기애들한테 질투난다고
    해서 깜놀했어요.
    자기가 바람둥이 아버지 밑에서 크고,엄마가 일찍돌아가신 그허전함이나 아쉬움을
    자기자식들한테 사랑을 많이 주면서 치유하고,자기같은 가정안에서 아이들이 자라지않음을 감사해하고,다행으로 생각해야 할거같은데
    다가진듯한,누리는듯한 자기새끼들을 질투하다니.그게 엄마 맞나요?
    아마도 나르시시스트가 맞을겁니다.

  • 17. 밉상
    '26.3.12 11:10 AM (221.153.xxx.127)

    송은이였나 옛날 얘기하는데 이성미가 문열더니
    자기 있는데도 둘러보곤 아무도 없네 하며 문닫았다고
    이제는 웃으며 얘기 하더군요.
    여개그맨 시조라 견제도 없이 후배만 제 입맛따라
    편나누며 대했다는 얘기를 들으니 어지간한
    성질머리다 싶어요.
    나이들어 바뀐 것 같긴 한데 아들 쪼아댄 얘기도
    이제 회개하고 반성한다고 얘기하는 거 보면서
    출생 배경 다 아는 아들이 불쌍해보였슴.
    자기야 자기 하나님께 회개하니 속이 풀렸을지 몰라도.

  • 18. ㅇㅇ
    '26.3.12 11:17 AM (211.251.xxx.199)

    그 딸이 정상인이라면
    참한게 아니라 엄마의 그런 말에
    본인도 모르게 길들여져서
    조용히 본인을 숨기고 숨어 있는걸꺼에요

  • 19. 에혀
    '26.3.12 11:19 AM (58.235.xxx.21)

    딱 이 글만 봐서 저런 엄마 딸 자존감 팍팍 떨어트려요
    며칠전에 라디오에 T엄마한테 들은 팩폭~ 이런거 사연 나왔었는데
    거기에 장난도있겠지만 진짜 솔직하단 명목으로 자녀 자존감 팍팍 꺾는 엄마 많더라고요

  • 20. ..
    '26.3.12 11:23 AM (211.234.xxx.32)

    그 프로는 안보지만 이성미 대화법은 옛날부터 비호감
    뭔가 기분 언짢게 하는 재주가 있어요

  • 21. ㄱㄴㄷ
    '26.3.12 11:24 AM (14.47.xxx.200)

    이성미 딸 있어여??

  • 22. 이성미 막내딸
    '26.3.12 11:28 AM (223.38.xxx.167)

    은별이 너무 귀엽고 예뻐요
    둘째딸 은비는 또 엄청 야무지던데

  • 23. 아들딸
    '26.3.12 11:31 AM (118.235.xxx.138)

    잘키웠고 출연한 아이중 최고로 참하던데

  • 24. . . . . .
    '26.3.12 11:35 AM (175.193.xxx.138)

    저는 이성미 성향의 사람들 무서워요.
    무리짓고 우리편, 내사람이라면 엄청 이뻐하고 챙겨주고 도와주고 끌어주지만, 그 외 사람들이랑은 벽 쌓고 차갑게 지내는사람들... 표정도 말투도 무서워요. 제주위에 있다면 저는 주눅들어서 말도 못걸어요.

  • 25. ㅇㅇ
    '26.3.12 11:40 AM (121.147.xxx.130)

    자존감 박살내는 화법이네요
    엄마가되서 어찌 그런데요

  • 26. 싫어 안봐
    '26.3.12 11:42 AM (49.164.xxx.115)

    밉살스럽게 말하는 스타일이어서 피곤해요. 22222

    그 프로는 안보지만 이성미 대화법은 옛날부터 비호감
    뭔가 기분 언짢게 하는 재주가 있어요 2222222

  • 27. 말투
    '26.3.12 12:01 PM (121.182.xxx.113)

    그 말투는 일부러 그런느걸까요?
    지인인 양희은씨도 말투가 좀 비슷하지요?
    격없는 사이면 그 말투 이해가 되겠지만
    저는 불호에요.
    찰지고 떽떽거리는 스타일. 피곤합니다

  • 28.
    '26.3.12 12:18 PM (222.233.xxx.219)

    저런 사람을 시어머니로 만나다면..절레절레

  • 29.
    '26.3.12 12:21 PM (211.36.xxx.2)

    복없는 말투

  • 30. 위에정정
    '26.3.12 1:04 PM (61.98.xxx.195)

    송은이× 이영자

  • 31. 에고
    '26.3.12 3:36 PM (49.142.xxx.90)

    웃길려고 한소리에 참 온갖거 다 갖다 붙이며 분석하네요들 .

    옛날얘기 또 하고 재탕삼탕 ...여기 이성미 찐안티 ..왜 인니오나 했네요 ㅎㅎ 딸래미 너무 이쁘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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