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한가 가서 조심스러웠는데
석유로 조금 먹고
대한광통신 들어갔다 먹고 나왔는데
삼표시멘트 17750원에 샀는데도
절대 팔지말고 두려워말라고
흔들흔들 거려도 반드시 간다고 다짐했는데
분명코 19000원 넘어 판다고
마음먹었는데도 손이 18930에 팔아버리네요
지금 2만원 코앞인데 아 진짜 미치겠네요
왜이렇게 벌벌 떨었는지
22만원정도 더 먹을수 있었는데
뻔한 수작이라고 의심말라고 했는데도
왜이렇게 인간이 한심하죠 ㅜㅜ
어제 상한가 가서 조심스러웠는데
석유로 조금 먹고
대한광통신 들어갔다 먹고 나왔는데
삼표시멘트 17750원에 샀는데도
절대 팔지말고 두려워말라고
흔들흔들 거려도 반드시 간다고 다짐했는데
분명코 19000원 넘어 판다고
마음먹었는데도 손이 18930에 팔아버리네요
지금 2만원 코앞인데 아 진짜 미치겠네요
왜이렇게 벌벌 떨었는지
22만원정도 더 먹을수 있었는데
뻔한 수작이라고 의심말라고 했는데도
왜이렇게 인간이 한심하죠 ㅜㅜ
님아 이미 떠나간 주식은 미련두지 마소서
왜 오르는지는 아시죠..
껄무새...껄껄껄
다른거 잡아서 수익낼 생각을 하자..라고 생각하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단타할 주식은 차고 넘쳐요..
단타할 주식은 차고 넘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좀 알려주세요 ㅜ
제가 어찌될줄알고 알려드려요
투자는 알아서
21500원이네요
17500원에 177주 사서
저 가격에 팔았음 70만원인데
나 뭘한건지 24만원 익절하고도
46만원 손해본 느낌 아 ~~
된거죠. 스릴감 끝내줬겠네요.
상승하고 있는 주식은 매도하지 말라고 하던데요
잊어버리시고 다른주식 찿는게 좋아요
여기 82는 몇천만원 몇억 마이너스인 분들 많던데요
저도 그런적 많고 천만원 손해본적 있었는데 다른 주식으로 점점 채우고 있어요
18000원대에 사서 계속 떨어지길래 어제 제값에 팔려고 했는데, 감기몸살에 제정신이 아니었는지 16000원대에 180주 실수로 주문을 눌러버림ㅠㅠ
이런 실수를 하다니 어이없이 날리고 오늘보니 상승중..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1407 | 광신도들의 전쟁 | 0000 | 2026/03/13 | 525 |
| 1801406 | 박은정 의원은 이래서 보완수사권 반대하는 것인가? 30 | ... | 2026/03/13 | 1,708 |
| 1801405 | 이 쇼핑몰사진;;; 10 | ㅔㅔ | 2026/03/13 | 3,207 |
| 1801404 | 영상에 나오는 핀셋 어떻게 사요? 5 | 피지핀셋 | 2026/03/13 | 1,171 |
| 1801403 | 오늘 겉옷 뭐 입으시나요 5 | ㆍㆍ | 2026/03/13 | 2,062 |
| 1801402 | 루꼴라전 괜찮을까요 10 | vvv | 2026/03/13 | 1,494 |
| 1801401 | 근로소득세 좀 내려줬으면 .. 13 | ㅇㅇ | 2026/03/13 | 1,624 |
| 1801400 | 어제 저녁에 주문한 반지 오늘 취소가능할까요? 2 | 어쩌다 | 2026/03/13 | 1,412 |
| 1801399 | 보유세 올리면 거래세는 없애나요? 28 | ... | 2026/03/13 | 1,677 |
| 1801398 | 교회가 타락했네요 27 | ... | 2026/03/13 | 10,928 |
| 1801397 |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6 | 나이 | 2026/03/13 | 1,674 |
| 1801396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 | 2026/03/13 | 1,693 |
| 1801395 |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13 | 부침개 | 2026/03/13 | 2,313 |
| 1801394 |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12 | 역사책 | 2026/03/13 | 1,302 |
| 1801393 |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17 | 엄마 | 2026/03/13 | 2,280 |
| 1801392 |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22 | 집값정상화 | 2026/03/13 | 3,690 |
| 1801391 |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25 | .. | 2026/03/13 | 5,516 |
| 1801390 |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3 | 검찰개현난제.. | 2026/03/13 | 965 |
| 1801389 | (해초) 감태아세요 5 | 바다 | 2026/03/13 | 1,994 |
| 1801388 |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26 | .. | 2026/03/13 | 14,189 |
| 1801387 |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25 | 아니 | 2026/03/13 | 3,553 |
| 1801386 |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23 | 아마도 | 2026/03/13 | 3,384 |
| 1801385 |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2 | 재수생 맘 | 2026/03/13 | 706 |
| 1801384 |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 나르시스트 | 2026/03/13 | 3,581 |
| 1801383 | 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통화 3 | 그냥 | 2026/03/13 | 3,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