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으로 여자 변호사 셋 나오는 드라마 보는데
이나영 너무 연기 못해요.
대사도 제대로 못치고.
근데 이나영보다 더 못하는 사람이
김미숙.
대사 이상한 쪼있고 너무너무 못해요.
뒷북으로 여자 변호사 셋 나오는 드라마 보는데
이나영 너무 연기 못해요.
대사도 제대로 못치고.
근데 이나영보다 더 못하는 사람이
김미숙.
대사 이상한 쪼있고 너무너무 못해요.
얼굴은 너무 예쁜데 연기가ㅜ
갈수록 너무 국어책을 읽고 표정도 한가지라서 보기가 힘드네요.
역할이 크든 작든 다양하게 해봤어야 하는데,
연기 경력이 짧은거죠..
주인공병이라고 해야 하나..
진짜 너무 못해요
다른 연기자들이 얼마나 연기를 잘 하는지 느끼면서 봤어오
나중엔 말투가 듣기 싫을 정도,....
김미숙이 훨 낫죠
이나영보다는요 진짜 너무 못해요
잘하는 배우 아니었어요
그 상황이 진짜 혹독한데..
성폭행 당해서 낳은 딸을 만나고
딸도 성매매 피해자고.......
근데 표정은 옆집애 보듯 뚱하니 참.
성폭행피해자라고 고백해야 하는 상황에
남얘기하듯.
그 이후로 안봄
진짜 겉모습 원툴이죠.
그나마 회자되는 네멋에서도 연기 지금이랑 뭐 다르지 않았다봐요. 캐릭터 자체가 사연많아 방어기제 있는 캐릭터라 특유의 국어책 발성이 잘 맞아떨어진 경우라 생각해요.
아너 보면서도 진짜 예쁘다... 진짜 연기못한다.. 양가감정ㅋㅋ
보시면 더 놀랍니다.
감정이 없나? 친구가 의식을 차렸는데 책을 읽어요.
ok사인이 떨어져 방송을 탄게 신기하다 싶죠.
톤의 높낮이가 없고 표정도 똑같고
마지막회가 제일 실망스러운 연기였어요
마지막회에서 나레이션 할 때 진짜 심각하더라구요
어떻게 오케이가 났는지 의아했어요
발음도 끊어 읽는것조차 어색하고 듣기 불편하더라구요
김미숙 연기는 쪼가 있긴 하지만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역할은 아니어서
몰입에 방해가 되지는 않았는데 이나영은 로보트 같았어요
엄청난 서사가 있고 충격적이고 가슴이 무너지는 일들을 겪은 중심인물인데 참...
정은채는 특유의 분위기가 매력적이고 이청아는 연기 잘하더군요
안좋아하는 쟝르지만 초반에 재밌어서 기대하고 봤는데 마지막회는 너무 허술하고
별로였어요
좀 잘만들지
마지막 나레이션은...... 듣기 싫은건 처음이었어요
그 이상한 말투와 끊음? 전 미니스커트만 입고 다니는것도 좀 이해가 ....
얼굴 하나로 인생 편하게 살죠
외모복이 최고여
성폭행, 성매매라는 단어가 안어울려요. 캐스팅 잘못이네요
연기를 잘 하는건 아닌데 못하지는 않죠 보통이상이죠
그래도 다른배우들이랑 비춰질때보면 돋보이더라구요
전 이청아 연기가 많이 거슬리던데요 세명중에서는~
아직 다 안봤는데 이렇게 판깔고 욕할정도 아닌데요
오히려 이청아가 한숨 나오게 심각하던데요
그냥 수사관련은 그럭저럭인데 남편과 있을때
뭔가 친구들과도 애처로운 감정연기할때 못봐줄 정도던데 이청아 얘긴 한마디도 없고 왜 이나영만?
김미숙은 그냥 나이먹어서 그렇다 보구요
이청아도 만만치않게 못하는데 이나영에 묻혔죠
좋아하는 장르라서 잔뜩 기대하고 봤는데 이나영 얼굴만 뿌옇게 반사판 넣고 캐릭터, 스타일, 연기 특히 발성과 발음. 전부 심하게 못했어요. 회가 거듭될수록 기대는 점점 없어지고 재미도없고 마지막회는 그냥 틀어놓고 소리만 듣다가 끝냈어요.
딸과 대면 장면 볼 때마다
자식도 낳아 보고 키우기도 하는 엄만데
저렇게 감정이 없다니!!
그게 참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의상도 전문직 변호사 차림으론 안 어울리고
그냥 패션모델하면 될 사람이다 싶었어요.
이쁘고 옷발은 좋잖아요.
마지막회는 너무 못해서..연기잘하는 배우가 했으면 달랐을텐데 싶더라구요
정은채는 매력적이었고 이청아도 예전드라마는 다 좋았는데
이번엔 좀아쉬웠어요.
잘 한 적은 있나요?
진짜 연기가 너무 안 돼서 드라마 몰입이 힘들더라고요
대사를 항상 중간 중간 끊어서 치는데 그 때마다 무조건 끝을 내리는 방식으로 말해요 너무 한결같은 톤이라 나중엔 무의식적으로 따라하게 될 정도
지수가 현재 워낙 핫하니 발 연기 논란의 중심에 있지만 솔직히 이나영도 진심 만만치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