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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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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들어도 조회수 : 6,421
작성일 : 2026-03-11 23:47:18

댓글 감사합니다. 

 

 

 

 

IP : 1.229.xxx.73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1 11:48 PM (118.37.xxx.223)

    친구는 남자에게 사적인 감정은 없어보여도 남자들은 있죠;;;;

  • 2. 늙은
    '26.3.11 11:50 PM (118.235.xxx.227)

    늙은 유부남 아재가 사심이 없을리가요 여자는 그냥 그걸 즐기는 것 같고요 징그럽네요

  • 3. ㅇㅇ
    '26.3.11 11:50 PM (222.108.xxx.71)

    등산동호회를 왜 나가겠어요..

  • 4. ...
    '26.3.11 11:54 PM (42.82.xxx.254)

    동호회가 사회생활인가요?
    그것이 궁금하네요..

  • 5.
    '26.3.11 11:54 PM (122.36.xxx.14)

    또 시작이네
    아까는 40대중반여자가 병원갔더니 의사가 눈이 풀렸다더니 왜 이러는 거지

  • 6. ...
    '26.3.11 11:55 PM (221.163.xxx.10)

    순수하게 드라이브에 밥만사주는 남자가 있을까요?
    저는 남자가 눈길만줘도 부담 스럽던데
    그래서 그런지 아는 남자 와도 단둘이 차타본적이 여지껏 한번도없어요. 성격때문에 ㅠㅠ
    저는동호회 가입한적도 한번도 없어요.

  • 7. ...
    '26.3.11 11:55 PM (221.163.xxx.10)

    ㄴ친구분이 원글님란테 말안하게 있을수도 있어요

  • 8. 이쁜데
    '26.3.11 11:56 PM (125.187.xxx.44)

    맹하군요
    눈치도 없고.생각도 없고 도덕성도.없고

  • 9. 살면서 안 할 일
    '26.3.11 11:59 PM (124.53.xxx.169)

    서로 유부 남녀거나 또는 한쪽이 유부라면
    아무라 평소에 서로 잘 아는 사이라 해도
    단 둘만의 만남은 안하는게 좋아요.

  • 10. 아흐
    '26.3.12 12:00 AM (221.149.xxx.103)

    50대 후반이 무슨 동호회를 나가요?

  • 11. 더럽네
    '26.3.12 12:02 AM (115.138.xxx.6)

    듣기만해도 징글 징글 해요
    다 늙은 남자가 밥 먹자고 접근 하겠어요?

  • 12. ,,
    '26.3.12 12:06 AM (1.229.xxx.73) - 삭제된댓글

    명상100을 완료했으니 아마 오래된 동호회일거에요.

    제가 남편과 저런 도덕성 경계 때문에 불회 중인데
    저런 맹랑하게 해맑은 친구와 매일 통화하는 게
    싫은데 이 친구는 안부전화와 문자로 저를 들들 볶아요.

    친구는 이상한 감정 없고, 이쁘니까 남자들이 접근하는 거고
    저의 상황은 별개이고 - 이 정리가 잘 안되어서요

  • 13. ,,
    '26.3.12 12:07 AM (1.229.xxx.73) - 삭제된댓글

    명산 오타네요. 100곳을 정상 완주

  • 14. 어휴
    '26.3.12 12:09 AM (109.70.xxx.9) - 삭제된댓글

    그 나이에 등산동호회나 남자들 많은 동호회 나가는 거 자체가....
    (등산 동호회가 불륜, 바람으로 유명한 거 아시죠?
    등산 끝나고 짝지어서 호텔 가는 게 코스라는...)
    정상적인 여자들은 안 그러는 거 아시잖아요.
    본인이 남미새니까 남자들 많은 곳에 가서 알짱거리는 건데...
    남자한테 접근해 달라고 본인이 먼저 접근한 거라고 봐야죠.

  • 15. 어휴
    '26.3.12 12:11 AM (95.168.xxx.143)

    그 나이에 등산동호회나 남자들 많은 동호회 나가는 거 자체가....
    (등산 동호회가 불륜, 바람으로 유명한 거 아시죠?
    등산 끝나고 짝지어서 호텔 가는 게 코스라는...)
    정상적인 여자들은 안 그러는 거 아시잖아요.
    본인이 남미새니까 남자들 많은 곳에 가서 알짱거리는 건데...
    남자한테 접근해 달라고 본인이 먼저 접근한 거라고 봐야죠.
    남자가 목적 없이 여자랑 차 마시고 저녁 먹고 드라이브 할까요?
    여자도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즐기는 거죠.

  • 16. . , ,
    '26.3.12 12:12 AM (58.29.xxx.100)

    순수목적이면 굳이 단들이 밥먹고 차마시진 않죠.
    그 친구분도 은근히 그런 인기를 즐기네요.
    여지를 주지 않으면 그렇게까지 다가오지 않아요.

  • 17. ..
    '26.3.12 12:14 AM (182.220.xxx.5)

    나이가 50이나 먹고 사적 감정없이.남지랑 단둘이 드라이브 다닌다는게 말이되나요?
    자기가 그 남자 안좋아하는데 이용한다는 의미 밖에 안되요.
    저런 여자 싫어요.

  • 18. 어휴
    '26.3.12 12:14 AM (95.168.xxx.143) - 삭제된댓글

    원래 남미새들이 섹스만 안 하면 불륜, 바람 아니라고 생각하고
    남자랑 섹스 빼고 할 거 다하더라구요. (섹스도 하겠죠 물론)
    남자가 너무 좋으니 그렇게 데이트하듯 같이 즐기는 건데,
    전부 본인 합리화 하는 거죠.
    누가 봐도 이상한 관계인데ㅎㅎㅎ

  • 19. ㅇㅇ
    '26.3.12 12:15 AM (185.220.xxx.51) - 삭제된댓글

    원래 남미새들이 섹스만 안 하면 불륜, 바람 아니라고 생각하고
    남자랑 섹스 빼고 할 거 다하더라구요. (섹스도 하겠죠 물론)
    남자가 너무 좋으니 다 응해주고 데이트하듯 같이 즐기는 건데,
    전부 본인 합리화 하는 거죠.
    누가 봐도 이상한 관계인데ㅎㅎㅎ

  • 20. ㅇㅇ
    '26.3.12 12:16 AM (193.189.xxx.196)

    원래 남미새들이 섹스만 안 하면 불륜, 바람 아니라고 생각하고
    남자랑 섹스 빼고 할 거 다하더라구요. (섹스도 하겠죠 물론)
    남자가 너무 좋으니 다 응해주고 데이트하듯 같이 즐기는 건데,
    전부 본인 합리화 하는 거죠.
    누가 봐도 이상한 관계인데ㅎㅎㅎ

  • 21. .....
    '26.3.12 12:18 AM (121.144.xxx.68)

    원래 남미새들이 섹스만 안 하면 불륜, 바람 아니라고 생각하고
    남자랑 섹스 빼고 할 거 다하더라구요. (섹스도 하겠죠 물론) 222222

  • 22. ....
    '26.3.12 12:19 AM (107.189.xxx.86)

    만에 하나 등산 동호회를 진짜 명산 등산하는 목적으로 나간다면,
    등산 끝나고 전체 회식까지만 해야죠.
    남자들이랑 단 둘이 만나서 차 마시고, 식사하고, 드라이브 하고
    이건 누가 봐도 아슬아슬한 관계.......
    상대방이 유부남이라면 와이프한테 머리채 잡힐 수도 있는 관계......

  • 23. 지긋지긋
    '26.3.12 12:20 AM (123.212.xxx.231)

    어떤 여자인지 알 거 같아요
    동호회는 아니지만 안내버스를 많이 타니
    저런 여자들 종종 봅니다
    어쩜 내가 아는 여자인지도 ㅎㅎ
    좋게 말하면 경계를 안둔다?
    솔직히 말하면 쉬워 보이는 여자들
    뒤로 소문 무성한데 그런건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부류예요
    단둘이 따로 다니면서 인증 사진 올리고 그런 인간들이 한둘이 아님
    대놓고 그러면 뭐 떳떳해 보이는 줄 아는지

  • 24. ㅎㅇ
    '26.3.12 12:48 AM (182.212.xxx.75)

    친구는 사심없다해도 그 유부남 마눌이 상간으로 고소하고 머리채 잡을 가능성은 있죠. 싱글은 싱글끼리 만나야하는게 이런거죠.
    사회성같은 소리…..

  • 25. 이럴 때는
    '26.3.12 12:52 AM (49.164.xxx.115)

    내가 미인이 아닌 것이 차라리 다행인 건지 뭔지
    참 미인도 어려울 때가 있구나...

  • 26. dd
    '26.3.12 12:54 AM (31.133.xxx.235)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도 이쁜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 X
    -> 나이들어도 남미새에 끼있는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 O

  • 27. dd
    '26.3.12 12:55 AM (31.133.xxx.235)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도 이쁜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 X
    -> 나이들어도 남미새에 끼있는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 O

    이쁘다고 남자들이 그렇게 접근 안 해요.
    만만한 창녀 취급하는 건데 본인만 모르고 즐기는 중....

  • 28. dd
    '26.3.12 12:57 AM (31.133.xxx.235)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도 이쁜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 X
    -> 나이들어도 남미새에 끼있는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 O

    이쁘다고 남자들이 그렇게 접근 안 해요.
    50대 후반 은 여자가 뭐 얼마나 예쁘다고 외모 보고 접근할까요?
    만만한 창녀 취급하는 건데 본인만 모르고 즐기는 중....

  • 29. dd
    '26.3.12 12:57 AM (31.133.xxx.235)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도 이쁜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 X
    -> 나이들어도 남미새에 끼있는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 O

    이쁘다고 남자들이 그렇게 접근 안 해요.
    50대 후반 다늙은 여자가 뭐 얼마나 예쁘다고 외모 보고 접근할까요?
    만만한 창녀 취급하는 건데 본인만 모르고 즐기는 중....

  • 30. 드럽
    '26.3.12 1:00 AM (185.243.xxx.232)

    여자가 지금 50대 후반이면
    남자들은 그보다 더 위라는 건데
    그 나이대는 대부분 결혼했으니 유부남들이겠네요.
    저같으면 더럽고 추잡해서 그 친구랑 연락 못할듯.
    같이 놀면 내 수준까지 싸잡아서 내려가요

  • 31. 쉬운여자겠죠
    '26.3.12 1:27 AM (211.178.xxx.118)

    아무나 한테 실실 웃는.

  • 32. 저게
    '26.3.12 1:28 AM (121.190.xxx.190)

    정상인지 아닌지 사회생활인지 아닌지 인지가 안되는 친구겠죠
    예뻐서라기보다..정상적인 가정생활하는 여자면 저런가요?

  • 33. 동동
    '26.3.12 1:37 AM (58.120.xxx.117)

    동호회 다니는 거 자체가

    이미 남미새.

  • 34. . . .
    '26.3.12 1:57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취미활동에 목적이 있는 사람들은
    여성전용을 찾습니다
    남자들 섞이면 어떻게든 번호 알아냐 연락하니까요
    등산? 남녀 동호회?
    나가는 자체가
    남자 만나러... 라는 전제가 깔린 거예요

    알면서도 모르는척... 그래야 남자들이 더 꼬이니

  • 35. ...
    '26.3.12 2:04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취미활동에 목적이 있는 사람들은
    여성전용을 찾습니다
    남자들 섞이면 어떻게든 번호 알아냐 연락하니까요
    등산? 남녀 동호회?
    나가는 자체가
    남자 만나러... 라는 전제가 깔린 거예요

    이건 제가 당근 걷기 여성전용 모임에 나가는데
    40대 모임장이 해 준 말 이예요
    전에 당근 걷기모임 나갔다
    50대, 60대 아저씨들이 40대 여자들에게 어찌나 친절한지
    애엄마들이라 번호 노출 안하니
    주차장에서 차에 핸드번호 보고 전화하더래요
    그래서 40대 두명이 나와 여성전용 만들었다고

    알면서도 모르는척하고 나가는거죠...
    그래야 남자들이 더 꼬이니

  • 36. ...
    '26.3.12 2:07 AM (180.70.xxx.141)

    취미활동에 목적이 있는 사람들은
    여성전용을 찾습니다
    남자들 섞이면 어떻게든 번호 알아냐 연락하니까요
    등산? 남녀 동호회?
    나가는 자체가
    남자 만나러... 라는 전제가 깔린 거예요

    이건 제가 당근 걷기 여성전용 모임에 나가는데
    40대 모임장이 해 준 말 이예요
    전에 당근 걷기모임 나갔다
    50대, 60대 아저씨들이 40대 여자들에게 어찌나 친절한지
    애엄마들이라 번호 노출 안하니
    주차장에서 차에 핸드번호 보고 전화하더래요
    그래서 40대 두명이 나와 여성전용 만들었다고
    모임장 왈
    내가 이렇게 뚱뚱하고 못생겼는데도 젊은 여자라고 계속 연락을 해요~

    알면서도 모르는척하고 나가는거죠...
    그래야 남자들이 더 꼬이니

  • 37. 헤픈 여자죠
    '26.3.12 3:17 AM (223.38.xxx.135)

    헤픈 여자니까 여지 줘가면서
    유부남 개인적으로 따로 만나는거잖아요
    유부남 와이프가 알면 가만 있겠냐구요ㅜㅜ

  • 38. 그런
    '26.3.12 5:56 AM (172.225.xxx.246)

    여자는 이뻐서가 아니라 본인이 흘리고 다니니까 유부남들이 접근하는 거잖아요. 예뻐도 철벽치면 못 그러죠.
    나증에 본처한테 머리채 뜯겨봐야 정신차리려나요?

  • 39. ..
    '26.3.12 7:17 AM (121.160.xxx.216)

    사회생활이라니...
    유부남이랑 교외에 차 타고 다니는 게 사회 생활인가요?
    혹, 저 남자들 부인이 따져 물으면
    자기는 아니라고 발뺌하겠죠.

    유부남 만나는 여자들 어떤 마음인가... 했는데
    저런 마음이군요.

    저건 연애보다 더 악질이네요. 나쁜 마음이에요. 남자들 마음 알면서 자기가 심심하니 이용하는 거. 그리고 합리화.

  • 40. ㅇㅇ
    '26.3.12 7:26 AM (133.106.xxx.99)

    진짜 이뻤음 남자를 저리 좋아하는데 결혼 못했을까요?
    곧 환갑인데 이쁘대
    글만 봐도 천박이 줄줄

  • 41. 요양원
    '26.3.12 8:05 AM (117.111.xxx.86)

    가도 예쁜 할머니가 인기 제일 많고
    할아버지도 커피라도 잘 사는 사람이 인기 많대요
    그러니 늙어도 여자는 외모, 남자는 능력이래요

  • 42. ㅇㅇ
    '26.3.12 9:11 AM (121.147.xxx.130)

    친구가 이쁘기도 하지만 여지를 주는것도 맞죠
    해맑다고 표현하지만 도덕적 경계가 아슬아슬한 사람이에요
    유부남과 드라이브나가는건 데이트 하는거죠
    유부남과 데이트 하면서 사회생활 하는거라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는거 자기를 속이거나
    도덕적이지 않은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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