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견 배변바지 만드는 법

다시한번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26-03-11 23:26:29

https://band.us/@olddog

 

혹시 필요하신분 계시다면 보시라고

다시 한번 올립니다

 

우리 집 노견은

여전히 정신줄 딱 붙잡고

잘 지냅니다.

오늘은  또 고집이 발동하여 

제 침대 옆에 와서 잡니다. 보통은 제가 티비보는 동안

거실 자기 침대에서 잠들면 아침까지 자는데

오늘은 깼어요 .

저 보드랍고 따스한 털뭉치가 안나간다는데

이길 재간이 없네요

저녀석 냄새 촉감 누릴수 있을 때 누려야죠

 

IP : 125.187.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리
    '26.3.11 11:46 PM (175.196.xxx.15)

    감사합니다..

  • 2. 사랑스러운 아가
    '26.3.11 11:54 PM (125.180.xxx.215)

    오래도록 엄마랑 함께하길요...
    울애기도 올해 청력이 많이 떨어지는 걸 느껴요 ㅠ
    제목숨 나눠주고 싶어요 ㅠ

  • 3. 아이고
    '26.3.12 12:37 AM (58.236.xxx.72)

    원글님 좋으신 마음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나~~^^

  • 4. 저도
    '26.3.12 6:11 AM (222.114.xxx.73)

    감사합니다

  • 5. ^^
    '26.3.12 10:57 AM (103.43.xxx.124)

    강아지 가족이 없어 패스했지만 글 기억나요!
    노견이지만 언제나 아기이지요. 아가 힘내자!!

  • 6. 마음에담다
    '26.3.13 11:55 AM (118.235.xxx.174) - 삭제된댓글

    저 보드랍고 따스한 털뭉치가 안나간다는데
    이길 재간이 없네요
    저녀석 냄새 촉감 누릴수 있을 때 누려야죠
    ㅡㅡㅡㅡㅡㅡ
    생각만으로도 가슴 한 쪽이 아려요...
    품으로 파고든 약하고 작은 생명체가 주는 위로와 위안과 평온은 우주 만큼의 크기네요.
    잠시도 떼어놓고 싶지 않죠...

  • 7. 마음에담다
    '26.3.13 11:56 AM (118.235.xxx.174)

    저 보드랍고 따스한 털뭉치가 안나간다는데
    이길 재간이 없네요
    저녀석 냄새 촉감 누릴수 있을 때 누려야죠
    ㅡㅡㅡㅡㅡㅡ
    생각만으로도 가슴 한 쪽이 아려요...
    품으로 파고든 약하고 작은 생명체가 주는 위로와 위안과 평온은 우주 만큼의 크기네요.
    잠시도 떼어놓고 싶지 않죠...
    시간 날때 저도 유용하게 사용해볼게요.
    공유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89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2026/03/13 3,694
1796988 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통화 3 그냥 2026/03/13 3,755
1796987 회사가기 싫어요 4 용기 2026/03/13 1,974
1796986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22 ㅅㄷㅈㄴ 2026/03/13 6,310
1796985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2026/03/13 966
1796984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2 ........ 2026/03/13 2,682
1796983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3 ........ 2026/03/12 7,992
1796982 식세기 10인용?12인용? 5 ㅡㅡ 2026/03/12 1,096
1796981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3 ㅇㅇ 2026/03/12 4,642
1796980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28 2026/03/12 2,917
1796979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3,176
1796978 저 이런 게 차단당한 걸까요? 13 2026/03/12 3,543
1796977 유병자보험 7 타이밍 2026/03/12 1,445
1796976 비거주1주택자 보유세 ㄷㄷ 45 하하하 2026/03/12 8,675
1796975 고등학교는 집 가까운게 최고네요.. 17 2026/03/12 4,215
1796974 장지 옮기려고 엄마묘를 개장했는데요... 8 000 2026/03/12 4,663
1796973 유가 폭등중 11 ... 2026/03/12 5,695
1796972 어떻게 받는건지 13 축의금 2026/03/12 2,534
1796971 부동산에 집 내놨다가 직거래 하는데요. 7 . . . 2026/03/12 3,970
1796970 영화 '끝장수사' 7년만에 개봉 2 ........ 2026/03/12 3,684
1796969 폐차하고 울었어요 42 슬픈날 2026/03/12 7,388
1796968 당뇨전단계 :콤부차 당류0 라서 자주 마시는데 7 mn 2026/03/12 3,449
1796967 증권사에서 프리랜서로 펀드 권유하는사람들 5 증권사 2026/03/12 1,561
1796966 예금만이살길 이네요 18 주식? 2026/03/12 19,517
1796965 나눔할때 신문지위에 물건을 올려뒀는데 21 ... 2026/03/12 4,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