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바닥 프라이팬이 생선구이나 채소 볶을때는 빨리 익어서 좋은거 같아요
두꺼운바닥 프라이팬은
카레같이 오래 끓이는 음식할때
눌어붙는거 덜한거말고
어떤 장점이 있나요
얇은 바닥 프라이팬이 생선구이나 채소 볶을때는 빨리 익어서 좋은거 같아요
두꺼운바닥 프라이팬은
카레같이 오래 끓이는 음식할때
눌어붙는거 덜한거말고
어떤 장점이 있나요
요즘 팬들이 바닥 두꺼운 걸 강조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코팅팬은 얇은 게 좋은데.. 얇아야 계란 후라이 같은 것도 금방 해먹고, 볶음을 할 경우는 볶음팬이 두꺼우면 정말 무겁고 불편해요
카레를 두꺼운 코팅 프라이팬에다가 한다고요?
놀랍네요.
인덕션이나 하이라이터 화구에서는 얇은 프라이팬 막 휘고 그럴텐테..그럼 코팅도 변형이 생기죠.
냄비든 프라이팬이든 힘없는 노인네들이 쓰지 않는 이상 두꺼운 게..음식맛도 좋고 건강에도 낫죠.
열이 골고루 전도되어서 골고루 잘 익어요
손목무리 안가려고 얇은거 썼더니 음식이 맛이 없어오
하물며 계란후라이조차 폭망각
전기랜지 쓰는 이후로 바닥 얇은건 휘어서 두툼한 것만 삽니다.
카레는 스텐냄비에 하고요.
팬이 얇으면 가운데가 솟아오르더라구요
그러면서 기름이 바깥으로 가요.
두꺼우면 평평함을 유지해서 기름이 어디로 이동을 안해요.
전 같은 거 부칠 때 편해요
바닥면이 두꺼우면 복사열도 있어서 음식이 골고루 잘 익는듯요. 얇은팬은 온도조절이 어렵고 음식온도가 왔다갔다해서 맛없고 센불시 잘 타는듯 하고요. 즉 음식넣으면 온도가 확내려가서 센불로 올리면 음식 타고요. 일정 온도유지가 어려움.
특히 삼겹살 부침개 같은거 익혀보면 맛이 달라요. 두꺼운팬은 노릇노릇 잘 익는데 얇은팬은 그비주얼이 안나와요.(amt 후라이팬 써보면 얇은 팬과 다르다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