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상황이 되면 비교심리가 확 올라오더라고요
표정이 숨겨지지않는 표정이라
좀창피할때있어요
인간의 자연스런 심리겠지만
그런것에서 자유롭고싶어요
특정상황이 되면 비교심리가 확 올라오더라고요
표정이 숨겨지지않는 표정이라
좀창피할때있어요
인간의 자연스런 심리겠지만
그런것에서 자유롭고싶어요
사주에 비겁이 많은 사람들 특징이 남이랑 비교 경쟁심이 큽니다
좀 되시나봐요?
아무것도 아니면 그런마음이 없는데
비교는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해요
머사되요?
아무것도아니에요
타고나길 승부욕은 강해요
운동이나이런거늠 대놓고 승부욕펼치는데
순간 비교심리올라올때는 민망하고 그렇네요
자존감이 낮은 분 아닐까요..
내가 노력해서 좋아지는 상황에서는
겁나 노력해서 끌어올려놔요 나를.
지기싫어서인거같아요.
그외에 타고난성향이나 성격
이런거는 비교하며 기분안좋아지네요
그럴필요럾는데
승부욕 있는 기질이니 더더욱.
그게 인생에 추진력이 되었으면 좋은 거고.
표정 드러날 것 같으면 고개 숙이고 다른 거 보는 연습 좀 해보시길.
자존감 겁나낮았었는데
생각많이하고 나를이해하고
용기내고하니까 좀 많이 나아지는듯한데
애정결핍이 진짜심해서 그런걸까요
그게 사람이 태어날때부터 가진 본성인가봐요
제 동생이 그런심리가 어릴때부터 정말 강한애인데 공부도 운동도 취미도 진짜 뭐든 했다하면 1등이어야했었거든요
최고학부를 졸업하고 해외유학에 남들 다 부러워하는 대학교수에 바로 되었는데도 일평생 찡그린 얼굴이예요ㅜ
언제나 자기옆에 더 잘난 친구들이 있다네요ㅠ 전국수석인 친구등
50이 넘었는데도 본인 심리를 못이겨서 항상 본인이 세상 불만이더라구요 지금은 신경정신과 다니며 우울증약 먹고있는데 조금은편안해보이기는해요
갖고태어나는건 어쩔수없나봐요
마음을 내려놓는 연습하고또해야겠네요
왜 쓸데없는 비교를 하는지 참.
내마음 나도모르겠네요
제 동생말이
끝없이 비교하는 마음을 내려놓으라고 의사도 매번 말한다는데
본인이 안된다네요 절대로ㅜ
그것도 본인의 불행이다싶어요ㅜ
기질이죠
근데 비교하는게 또 동기부여도 되는건 장점인것같아요
저도 그냥 장점으로 생각하고 살려구요
동생분같이 잘나고 승부욕많은 분들은
피치못하게 어울리는 분들이 다 잘나고 잘난사람들이겠으니
어쩌면 이해가가요 괴로울수도있을꺼같아요
승부욕으로 포장하고 싶겠지만 승부욕하고는 다른 것 같아요.
승부욕은 이기고 싶은 욕구이지, 비교심리는 아니잖아요.
자존감이 너무 낮은거죠.
승부욕을 말하는게 아니라
비교심리를 말하는거에요
그게 내마음과달리 불쑥불쑥 올라올때
당혹스러워서요
저도 비슷합니다
제가 바꿀 수 없는 외모, 능력, 부,자식, 남편
이런건 초연한데요
취미생활에서 누가 저보다 주목받거나 하면 못견디겠어요
결국 다 지면서 말이죠 ㅎㅎ
저도 외모 돈 이런건 아무렇지않은데
특정 트리거 구간이있네요
나자신도 이해안되요
왜 나랑 비교하고 기분처지는지
기질도 있지만 성장기 애정결핍이 원인인 경우가 많더군요. 비교심리라지만 그게 또 시기질투가 되기 때문에 잘 숨기고 컨트롤 하셔야 주변사람 잃지 않아요
사람들은 모른것 같아도 다 알거든요
비교한다고 어떤 행동을 한다던가
상대를 미워한다던가 하지는 않은데
그런마음이 올라온건 확실하니까
좀 부끄럽네요 .
애정결핍이 어쩌면 큰몫을 하는듯해요
어떡하죠
스스로 지옥을 만드니
마음 편할 날이 별로 없을거 같네요.
남편과 자식들 상당히 힘들겠는데요?
물으셔서...
불교,
부처님들 가르침이 딱이네요만...
자주 그런거는 아니고
어쩌다 아주 가끔이요
그것땜에 엄청괴롭거나 하진않아요
순간올라왔다 지나가는 감정이기에.
본능 이지만 원글님처럼 대놓고 표정으로 나타나는사람들은
가까이 두면 안되는 사람중에 1인 입니다
스스로 자기 존재가치 찾는게 아니라
타인에게서 나를 찾으려니 그런거죠. 정체성 부재
기준점 없는 따라가기 삶. 의존적 성향 복합적인데
자존감이 낮아서이기도 하지만,
비교는 스스로 자존감 떨어지게도 합니다. 악순환
스스로 자기 존재가치 찾는게 아니라
타인에게서 나를 찾으려니 그런거죠. 정체성 부재
기준점 없는 따라가기 삶. 의존적 성향 복합적인데
자존감이 낮아서이기도 하지만,
비교는 스스로 자존감 떨어지게도 합니다. 악순환
결국 마지막에는 비교 할 사람조차 안 남거나 안 남겨버리죠. 비교대상 있으면 괴로우니 지인 하나없이 외톨이 자처하는 나이 든 사람들 많아요. 혼자가 좋다는 사람은 여럿이도 잘 어울리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늙게되요
스스로 자기 존재가치 찾는게 아니라
타인에게서 나를 찾으려니 그런거죠. 정체성 부재
기준점 없는 따라가기 삶. 의존적 성향 복합적인데
자존감이 낮아서이기도 하지만,
비교는 스스로 자존감 떨어지게도 합니다. 악순환
결국 마지막에는 비교 할 사람조차 안 남거나 안 남겨버리죠. 비교대상 있으면 괴로우니 반작용으로
지인 하나없이 외톨이 자처하는 나이 든 사람들 많아요. 혼자가 좋다는 사람은 여럿이도 잘 어울리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늙게되요
질투가 많은거지요
그냥 그런가 보다 넘기면 되는대,
어차피 내 밥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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