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뭐지
'26.3.11 9:30 PM
(223.38.xxx.155)
알지도 못하면 남의 남편한테 쌍욕하는 매너는 어디서 배웠는지?
사람은 정말 잘 배워야 한다.
2. ㅇㅇ
'26.3.11 9:31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남의 집 밥 먹는걸 그렇게 유심히 보나요?
그리고 돼지새끼라고 게시판에 쓰는 이유는 같이 욕해달라는 건지
3. ㅇㅇ
'26.3.11 9:32 PM
(211.222.xxx.211)
남의 집 밥 먹는걸 그렇게 유심히 보나요?
그리고 돼지새끼라고 게시판에 쓰는 이유는 같이 욕해달라는 건지
여기가 님 감정쓰레기통도 아닐텐데...
4. AA
'26.3.11 9:32 PM
(61.39.xxx.39)
정말 인ㄱ으면서 깜짝 놀랐어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마음대로 추측하고 욕을...
5. ㆍ
'26.3.11 9:3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실제로 처자식 먹는 거 아까워하는 남편들 있더라구요
심지어 외식 아니고 집에서 먹는 거 가지고도요
자기가 번 돈으로 처자식이 밥 고기 곰국같은 거 먹으면 자기만 먹어야 하는데 가족들이 먹으니까 아깝다고 밥 김치만 먹으라고
지랄해서 자식들이 아빠를 극혐하다가 나중에 의절해버리고요
6. 미친
'26.3.11 9:42 PM
(223.38.xxx.133)
원글.
여자가 배가 안고팠나부지
왜 멀쩡한 여자를 등신을 만들어요?
7. 그 남편이
'26.3.11 9:46 PM
(1.252.xxx.65)
가족들 의견을 묻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주문한 것을 보고 한 말이라면 원글님이 이해가 되는데요
8. ..
'26.3.11 9:52 PM
(39.122.xxx.42)
배가안고팟다면 애들이먹다남긴거 안먹었겠죠 얼마남지도않았다면서요 그냥 남편이 인색한거죠
9. ....
'26.3.11 10:01 PM
(124.60.xxx.9)
남편앞에서 소식하고
평일낮에 브런치가는지두요.
10. ㅇㅇ
'26.3.11 10:02 PM
(118.220.xxx.220)
실제로 처자식 먹는 거 아까워하는 남편들 있더라구요
심지어 외식 아니고 집에서 먹는 거 가지고도요
2222222
11. 영통
'26.3.11 10:18 PM
(221.163.xxx.128)
그런 남자를 보면
욕이 저절로 나오려하더라도 욕하기보다
내 남편은 저런 남편이 아니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해 보는 거 어때요?
그 상황 보고 님 입에서 나온 말이 감사합니다.~ 입니다
물론 비교해서 위안 삼는 것일 수 있으니 그건 좀 불편하지만
여하튼 욕보다 낫다입니다.
12. 대충
'26.3.11 10:40 PM
(122.36.xxx.5)
어떤 상황인지 짐작 감.
그럼 곱배기를 부인 주던가. 애들이랑 나눠 먹게. 왜 곱배기는 지가 먹고.
원글도 옆에서 보니 대충 분위기가 읽혔겠죠.
13. 포르쉐
'26.3.11 10:49 PM
(89.144.xxx.128)
자기는 포르쉐타면서 가족외식에 맥도날드 가는사람 알아요.
14. ㄷㄷ
'26.3.11 10:57 PM
(124.49.xxx.171)
중국음식 먹으면 유난히 살이 많이 쪄서 일부러 잘 안 먹으려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맛있긴 하니 애들 먹다 남은거 정도는 먹음
15. 여자들이
'26.3.11 11:20 PM
(220.65.xxx.219)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그럴 때 중국 음식은 최악이쟎아요.
그래서 그런 것 같은데, 잘 모르면서 욕하는 건 좀~
16. 딱 보면 보이죠
'26.3.11 11:23 PM
(121.147.xxx.184)
무슨 장면인지 알겠어요
그런 남편들 많아요
자기 입만 아는 돼지들.
17. ㅇㅇ
'26.3.12 2:12 AM
(223.38.xxx.72)
이기적인 남편은 맞네요
결혼시 남자 잘 골라야 해요
18. 전 면음식
'26.3.12 6:58 AM
(175.202.xxx.174)
안 좋아해서 저런 경우 많았어요.
나이드니 소화력도 안좋고 늘 다이어트 신경써서
식당가면 저래요
19. 저도 소화력도
'26.3.12 9:04 AM
(223.38.xxx.132)
안좋고 면 종류 안좋아해서
식당 가면 저러는데요
돼지같은 남편새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의 속사정도 다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남편한테 함부로 쌍욕까지 해대나요ㅠㅠ
20. ??
'26.3.12 12:06 PM
(106.101.xxx.194)
포르쉐 타면서 가족 외식에 맥도날드 가면 안되나요?
21. 저는
'26.3.12 12:12 PM
(121.173.xxx.168)
이거보다 더한 그 반대 경우를 봤는데...몇년지났는데 너무 기괴해서 입혀지지도 않아요
22. gytjㅂㅂ
'26.3.12 12:15 PM
(49.172.xxx.12)
저도 그런 경우 봤어요.
덩치 큰 아빠는 혼자 한그릇 차치, 애 둘 엄마가 한그릇ㅠ
23. 오잉?
'26.3.12 12:51 PM
(203.244.xxx.24)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그런데....
돼지같은 남편 새끼라니..
너무 본인에게 감정 이입하신게 아닐까요ㅎㅎ
그깟 짜장면이라 짬뽕은 애들 남긴거 맛만 보는 걸로 충분하거든요 저느
남의집 사정 뭘 아신다고.. 그리 감정이입을 하며 남의집 남편 욕을ㅉㅉㅉ
24. 오잉?
'26.3.12 12:52 PM
(203.244.xxx.24)
우리집도 그런데....
돼지같은 남편 새끼라니..
너무 본인에게 감정 이입하신게 아닐까요ㅎㅎ
그깟 짜장면이나 짬뽕은 애들 남긴거 맛만 보는 걸로 충분하거든요 저는
남의집 사정 뭘 아신다고.. 그리 감정이입을 하며 남의집 남편 욕을ㅉㅉㅉ
25. 가을여행
'26.3.12 1:08 PM
(119.69.xxx.245)
여자분 다이어트 중일수도..
실제로 저도 가족과 중식당 가선 거의 안먹고
집에와서 오리고기 구워먹었어요
26. ...
'26.3.12 1:11 PM
(58.149.xxx.170)
참.. 너도 너다.
식당에 왔으면 밥이나 먹고 갈것이지 남 관찰하면서 욕이나하고..
27. ....
'26.3.12 1:11 PM
(211.218.xxx.194)
포르쉐는 없지만
애들이 맥도널드 좋아해서 거기서 외식은 가끔 해요. 주말 낮에.
28. 원글 이상
'26.3.12 1:14 PM
(220.78.xxx.213)
일반 식당도 아니고 푸드코트야 넷이 하나를 시킨다고 문제 될게 있나요?
남자만 많이 먹고 나머지 셋은 양이 적은가부죠
울 집도 그게 편해서 푸드코트 잘 가는데
누군가 이렇게 세밀히 관찰한다 생각하면
못 갈듯요
29. .....
'26.3.12 1:3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하고 잘 되니 입맛자체가 없더라구요
이런 눈초리 느끼고 이거저거 해보다가 자연스레 외식을 대폭 줄였어요. 애들 땜에 간혹 좋은 부페갑니다. 제 몫은 뭐 버리는 셈 치고, 대신 음식이 남는 건 없죠. 저도 한 젓가락씩 맛보는데 위안을 삼고요. 어느 나라나 외식은 일단 양이 많아요. 아주 고급 구어메이 아니면요. 외국여행하면서도 양 많다는 거 자주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