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를 받았는데 까*** 가품을 받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난감하네요. 돌려주자니 자존심상해할 거 같고
손가락에 끼고 다니자니 창피하고
그렇다고 안 끼고 다닐 수도 없고요.
반지를 받았는데 까*** 가품을 받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난감하네요. 돌려주자니 자존심상해할 거 같고
손가락에 끼고 다니자니 창피하고
그렇다고 안 끼고 다닐 수도 없고요.
누가 해준거예요?
혹시 예물이면 파혼하세요
남자친구가요
처음부터 가품을 해준 것일 수도 있지만
진품인줄 알고 속아서 샀을 수도 있으니
말을 하는 게 좋을 듯요.
까르띠에 인줄 모르고 금방에서 이뻐서 샀을 지도 모르죠
속인거 아니면 저는 괜찮아요
그냥 오픈하고 물어봐요!남자들 잘 모르지 않나요?
모르고 샀다면 귀여울듯.
전T라그런지 말해요.
속아서 샀는지도 모르고 기타등등
까르띠에 빨간 박스에 쇼핑백까지 준비해서 짝퉁반지를 담아 준 건가요? 그 지경이면 솔직히 남자가 심각한 문제있는 거고요.
아뇨. 그냥 일반 선물상자였어요.
그럼 종로같은데서 카피제품 산거 아닐까요?
잘 몰라서.
그런거 몰러요. 그냥 금방이나 주얼라샵가서 권해주는거 샀을거예요.
까르띠에를 모를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냥 이미테이션인데 예뻐서 샀는지도..
금방에서 고르다가 뭔가 눈에 익숙하고 예쁘니까 샀을듯요 ㅎ
주얼리 샵에서 요즘 이 명품스타일이 젤 잘나간다해서 구입하셨을 거에요 남자들은 무뎌서 인기 모델이라하니 좋아할 줄 알고 구입한거죠 까르띠에라고 속여서 준 건 아니잖아요
금은방에서 권해서 뭣도 모르고 샀다에 백원 걸게요.
그냥 아주 보통의 남자네요.
아니 간단한 방법을 두고~~뭔 고민을하세요
그냥 남친에게 말하세요?
오빤지 뭔지.애칭 부르고 화내면서
대체 우리 오빠에게 누가 이런 사기를 친거냐고? 이거 가짜라고
누가 오빠 속인거냐고?
그럼 오빠도 진짜 속은거면 그 범인 잡을테고
본인이 가짜 준거라면 원글님 쑈에 동조할테고 ok?
그리고 속으로 뜨끔하겠죠
까르띠에가 뭔지 전혀 모르고
그냥 예뻐서 샀겠죠
14kㆍ18k이니 진짜 금반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죠
저도 금방에서 예뻐서 샀는데
몇년뒤 밀그레인?이란걸 알게 되었어요
그거 가짜야? 물으면 18k진짜금이야! 하고
대답했을것 같아요
윗님 말씀대로...
이거 진짜야 가짜야 물으면 금이냐 도금이냐 로 알아들을 거 같아요.
물어보시죠
남자들은 진짜 안따지던데요.
주는대로 사와요
보석가게에서 샀어? 물어보심 되겠어요
느낌엔 그냥 금방ㆍ쥬얼리가게서 예뻐서 샀을것 같아요
남친이 명품 쥬얼리 평소에도 잘 알고 있나요?
전혀 몰랐을것 같은데요?
남자분이라면 브랜드 디자인인거 모르고 구매하셨을것 같아요. 저도 동네 금방에서 단순히 예쁘길래 샀거든요^^
여자들도 명품카피인지 모르는 사람 많아요.
모든 사람이 명품 주얼리 디자인을 아는게 아님..
창피해서 못끼겠다고 한다면
남친이 실망하겠네요ㅠㅠ모르고 샀을텐데
불편한 디자인이라고 말하고 다른제품으로 바꾸심이ᆢ
뭔지도 모르고 샀나봐요.
저는 명품을 더 좋아하고 그런 건 없는데
브랜드명이 영어로 써있어서 누기봐도 까르띠에인데
까르띠에는 아닌 거죠.
물어봤더니 일단 가지고 있으래요.
다른 거 생각해본대요.
환불은 안될테니 같이가서 st아닌 예쁜걸로 고르심되겠어요
예뻐서 샀을 듯한데요. 예쁜데 st라서 끼기가 좀 그렇다하고 다른 디자인으로 같이 가서 고르시는 게 나을 듯. 까르띠엔지 뭔지 남자들 잘 모르지 않나요.
18k 아닌가요? 18k 제작품이면 끼고 진짜 금 아니면 남친한테 솔직히 말하고 갖다주죠
이런거 선물하지 말라고 사람을 뭘로 보고 진짜 cheap 하다
윗분..헤어지라고 고사를 지내시지 그러세요. 저 남친 진짜 불쌍하네. 이런 여자들 때문에.
저도 종로에서 반지 샀는데
명품 카피 아닌 디자인을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에요.
모르고샀을 확률 높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5714 | 루꼴라전 괜찮을까요 10 | vvv | 2026/03/13 | 1,632 |
| 1795713 | 근로소득세 좀 내려줬으면 .. 13 | ㅇㅇ | 2026/03/13 | 1,739 |
| 1795712 | 어제 저녁에 주문한 반지 오늘 취소가능할까요? 2 | 어쩌다 | 2026/03/13 | 1,555 |
| 1795711 | 보유세 올리면 거래세는 없애나요? 27 | ... | 2026/03/13 | 1,814 |
| 1795710 | 교회가 타락했네요 27 | ... | 2026/03/13 | 11,075 |
| 1795709 |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6 | 나이 | 2026/03/13 | 1,805 |
| 1795708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 | 2026/03/13 | 1,813 |
| 1795707 |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13 | 부침개 | 2026/03/13 | 2,459 |
| 1795706 |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12 | 역사책 | 2026/03/13 | 1,439 |
| 1795705 |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16 | 엄마 | 2026/03/13 | 2,428 |
| 1795704 |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19 | 집값정상화 | 2026/03/13 | 3,817 |
| 1795703 |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24 | .. | 2026/03/13 | 6,087 |
| 1795702 |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3 | 검찰개현난제.. | 2026/03/13 | 1,085 |
| 1795701 | (해초) 감태아세요 5 | 바다 | 2026/03/13 | 2,130 |
| 1795700 |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26 | .. | 2026/03/13 | 14,341 |
| 1795699 |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22 | 아마도 | 2026/03/13 | 3,542 |
| 1795698 |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2 | 재수생 맘 | 2026/03/13 | 844 |
| 1795697 |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 나르시스트 | 2026/03/13 | 3,749 |
| 1795696 | 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통화 3 | 그냥 | 2026/03/13 | 3,796 |
| 1795695 | 회사가기 싫어요 4 | 용기 | 2026/03/13 | 2,013 |
| 1795694 |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22 | ㅅㄷㅈㄴ | 2026/03/13 | 6,361 |
| 1795693 |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 푸른당 | 2026/03/13 | 1,003 |
| 1795692 |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3 | ........ | 2026/03/12 | 8,035 |
| 1795691 | 식세기 10인용?12인용? 5 | ㅡㅡ | 2026/03/12 | 1,139 |
| 1795690 |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3 | ㅇㅇ | 2026/03/12 | 4,6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