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대에게 들은 최악의 말이 뭐었여요?

ㅁㄷㅎ 조회수 : 2,655
작성일 : 2026-03-11 19:00:51

연인이나 남편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 있으신가요?
싸울때 헤어질때 별말 다 하기도 하잖아요...특히  20 대 아직 미성숙할떄

 

저는...쌍욕보다 더 충격받은건

너 지긋지긋하다 였어요

정말 자존감이 무너지더라고요.

 

이보다 더한 말 들어본 사람 있나요?

IP : 121.156.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을때는
    '26.3.11 7:0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기분 나빴는데
    하나도 기억 안나고 잘살고 있어요.
    재미나게 살면 자존감 올라가요
    누가 뭐라든

  • 2. 굳이
    '26.3.11 7:06 PM (219.255.xxx.120)

    떠올릴 필요가.. 좋은 추억만 간직하며 살기로 해요

  • 3. 너같은
    '26.3.11 7:28 PM (219.255.xxx.86)

    너같은 딸 낳을까봐 무섭다

  • 4. ㅇㅇ
    '26.3.11 7:45 PM (73.109.xxx.54)

    저는 연인 남편은 아니고 엄마한테 들었는데
    옮기기도 싫은 심한 말이에요
    평생 잊혀지지 않는.

  • 5. 후후
    '26.3.11 9:17 PM (1.225.xxx.212)

    엄마가 '너같은게 잘 살겠냐' 한 말.

  • 6. 영통
    '26.3.11 10:02 PM (221.163.xxx.128)

    잠깐 사귄 남자친구가
    내게 징하다..하더라고요
    인연이 안 되겠구나 싶었어요

    징하다.. 너무 질린다는 건데
    나의 행동이 좋지 않아 질리는 거겠지만
    징하다는 그 단어는 끝이라는 단어가 붙어있는..

  • 7. ......
    '26.3.11 10:22 PM (114.86.xxx.64)

    감히 너 따위가 사장님 안부를 물어?

    회사 사장이랑 결혼한 선배한테 들은 말이었네요.
    회사 노조와 문제가 있어 사장이 회사에 장기간 못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때 마침 선배한테 전화와서 회사 사정 이것저것 대화하던 끝에 사장님은 잘 계시냐고 물었다가 저 소리를 들었어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69 우쿨렐레 초보인데 개인강습 받는게 나을까요? 4 2026/03/12 820
1793668 통쾌! 복수! 1 리벤지 2026/03/12 1,806
1793667 벌싸부터 부모님 돌봄 생각에 너무힘들어요 16 ㅜㅜ 2026/03/12 5,265
1793666 야구 맞상대 도미니카로 결정됐네요 3 ........ 2026/03/12 1,998
1793665 만나서 자식얘기 안하고 어떻게 대화를 하시는지요? 10 궁금 2026/03/12 2,939
1793664 양가부모님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29 ... 2026/03/12 14,385
1793663 LG직원이 자기네 건조기 열 안난다고 하는데 10 고민 2026/03/12 2,473
1793662 트렌치코트 입을 날씨인가요? 9 영상10도 2026/03/12 2,279
1793661 고1딸 21 커피러버 2026/03/12 2,126
1793660 서울시 국적별 외국인 아파트 소유 현황 18 2026/03/12 3,359
1793659 갱년기라 그런지 화가 4 Hffd 2026/03/12 1,905
1793658 성인용 기저귀 등등 기부할 곳 또는 처리방법 문의합니다 1 레이나 2026/03/12 1,049
1793657 고3 책값 6 ollIll.. 2026/03/12 914
1793656 초등 디딤돌 최상위의 레벨업 문제는 심화라기보다 응용인가요? 4 ㄱㄴㄷ 2026/03/12 897
1793655 한가인 쿠션 써 본 분들 계신가요? 건성 쿠션 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26/03/12 1,733
1793654 요즘 미세먼지 알러지 반응 겪으시는분? 3 먼지 2026/03/12 1,004
1793653 해리포터랑 반지의제왕 한편도 안봤네요. 6 ........ 2026/03/12 977
1793652 전우용 교수 "사람들을 사냥감 취급하는 검사들의 특권귀.. 23 개혁은끝이없.. 2026/03/12 2,335
1793651 늙으면 남편 필요없다는 말 42 ........ 2026/03/12 15,057
1793650 청주시가 … 15 2026/03/12 3,137
1793649 외모는 50대인데 맘은 20대인게 불쌍하네요 8 ... 2026/03/12 3,903
1793648 키 얘기 나와서 김주애는 6 +++ 2026/03/12 3,164
1793647 나를 대차게 시절인연으로 무시했던 인간이 1 왜이럴까 2026/03/12 2,412
1793646 NBS, 이재명 대통령 취임후 최고 지지율 67% 25 오늘 2026/03/12 1,631
1793645 美 병원 덮친 이란發 사이버 공격 200조원대 거대 의료 기업.. 4 자란다이란 2026/03/12 3,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