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참석하지 않은 시가 행사를 마치고
2차를 갔는데
거기에 시동생의 여친이 왔대요.
사진에 있더라구요.
시동생도 나이 많고 그분도 중년.
여자들끼리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 맨끝에 한자리.
식탁 전체에서도 찍혔구요.
단톡방에 그 사람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그날 분위기 좋았다, 음식 맛있었다란
글들이 하하호호 올라왔어요.
저는 참석을 안했지만, 근데.. 기분 나빠요.
이성으로는 상관없어야 하는데
감정으로는 기분 나쁘네요.
제가 참석하지 않은 시가 행사를 마치고
2차를 갔는데
거기에 시동생의 여친이 왔대요.
사진에 있더라구요.
시동생도 나이 많고 그분도 중년.
여자들끼리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 맨끝에 한자리.
식탁 전체에서도 찍혔구요.
단톡방에 그 사람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그날 분위기 좋았다, 음식 맛있었다란
글들이 하하호호 올라왔어요.
저는 참석을 안했지만, 근데.. 기분 나빠요.
이성으로는 상관없어야 하는데
감정으로는 기분 나쁘네요.
왜 기분이 나쁘신거예요?
기분 나쁜 포인트가 뭔지 궁금해요
저도 모르겠군요
언급을 단톡방에서 하기도 그렇죠. 전 안하는게 더 좋아보여요
왜 기분이 나쁘셨을까요?
님이 기분 아쁘던가 말던가 아닌가요? 시동생이 님 전남편도 아니고 무슨 심리죠?
?????
포지션을 정확히 해서 써주세요.
뭔가..싶은데.
님에게 뭐 되나요? 웃기네요
아직 가족도 아닌데 가족모임에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게 싫으신걸까요?
시동생의 여친왔다는 얘기를 안해서?
소개도 없이 은근슬쩍 스며드는 게 나머지 사람들 무시하는
것 처.4럼 느껴지셨을까요? 너무 어렴성이 없고 제 멋대로인 것 같으신 거죠?
기분이 그래
기분이 그랭 ~
왜 기분이 나쁠까요??
내맘대로 되는 게 있던가요?
당면한 내문제 아닌걸로
내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시고
본인 마음을 다스리세요.
혹시나 이전 동서와 사이가 좋으셨나요?
만약 이혼한 동서에게 남친이 생겼다면 마음 속으로 기분이 나쁘실지 아님 축하할지.. 아무렇지도 않을지..
아니면 시가에 대한 의무 없이 즐겁게 밥만 먹고 가는 '시동생 여자친구'라는 위치가 기분이 나쁜걸까요..?
기분 나쁠 이유가 하등에 없는데,
도대체 왜?
불륜도 아닌데 뭐가 문제인지
이런게 텃세죠
아휴 그 집 식구 되면 텃세 부리며 시집식구 동서질 할 사람이네
시댁가족안에서
원글님과 비슷한 포지션에 있던 자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대치되어 버린모습이
불편하실 수도 있겠다.. 싶긴합니다만,
그렇다고 그 단톡방에서 가족들이 뭐라하나요.
불편했다고 하기도,
환영한다고 하기도 좀 그런거 아닌가요?
그 동서가 어째서 떠났는지 모르니..뭐.
불륜도 아닌데 뭐가 문제인지
이런게 텃세죠
아휴 그 집 식구 되면 온갖 이유 사연 갖다 대며 텃세 부리고 시집식구 동서질 할 사람이네
전 뭔말인가 알겠어요.
시가행사에 낯선사람?
사전에 인사 좀 시켜놓지...
전혀 공감이 안가는 글
내가 참석하지 않은 자리에 감히 인가요
왜 기분이 나쁠까요
좀 더 자세하게 써주셔야 할듯하네요..낯선사람이 시가행사에 와있어서 기분나쁜건가요? 글만 봐서는 이해가 안가요
이혼한게 원글이 아니고
시동생인거죠?
그렇다면 제목이랑 내용이 오해소지가 있어요.
평소 시가랑 사이 나쁘지 않은데
남편비롯 다 아는데 원글만 몰랐던거면
기분 나쁠 수도 있죠.
며느리가 참석이 모호한 자리여서 본인은 참석 못함
그런데 이혼한 시동생의 결혼여부도 모를 여친이 참석
단톡방에 본인 언급없이 즐거웠단 말과 그여자 사진 올림
본인만 소외된 느낌
그래서 기분 나쁨
아 참에 정식 인사는 아니라도 대충 소개?한 건가 보죠
정식 인사도 아닌데 사전에 일일히 소개해놓을 수도 없고
형수 못온대, 그냥 가 할 수도 없고
전 별로 기분 나쁠 일 아닌거 같은데요
어느 포인트에서 기분이 나쁜거에요?
부리고싶은건가요?
며느리인 나도 안 간 행사에
웬 낯선 여자가 와 있으니 기분 언짢은 거죠
참석 안했는데요
별게 다 맘 상하네요.
나같음 이혼한 시동생이 좋게 만나는 사람 있다하면 넘 반가울것 같은데요.(단 그 시동생이 개차반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그자리에 내가 없을수도 있지
뭐 대단한 자리의 사람이라구...
얼마전에 휩쓸었던 사위가 자기 부모랑 여행가서
딸과 장모가 기분 안좋았다는 글이랑 비슷한 감정 아닐까요.
그때도 많은 분들이 며느리 입장에서 그 여행에 끼고
싶지 않지만 남편만 가는 것도 싫다.
소외감 느낀다 그랬거든요.
얼마전에 휩쓸었던 사위가 자기 부모랑 여행가서
딸과 장모가 기분 안좋았다는 글이랑 비슷한 감정 아닐까요.
그때도 많은 분들이 며느리 입장에서 그 여행에 끼고
싶지 않지만 남편만 가는 것도 싫다.
소외감 느낀다 그랬거든요.
제가 보기엔 소외감 보단 통제욕 같긴 하지만...
얼마전에 사위가 자기 부모랑 여행가서
딸과 장모가 기분 안좋았다는 글이랑 비슷한 감정 아닐까요.
그때도 많은 분들이 며느리 입장에서 그 여행에 끼고
싶지 않지만 남편만 가는 것도 싫다.
소외감 느낀다 그랬거든요.
제가 보기엔 소외감 보단 통제욕 같긴 하지만...
얼마전에 사위가 자기 부모랑 여행가서
딸과 장모가 기분 안좋았다는 글이랑 비슷한 감정 아닐까요.
그때도 많은 분들이 며느리 입장에서 그 여행에 끼고
싶지 않지만 남편만 가는 것도 싫다.
소외감 느낀다 그랬거든요.
제가 보기엔 소외감 보단 시기 질투 통제욕 같아요.
얼마전에 사위가 자기 부모랑 여행가서
딸과 장모가 기분 안좋았다는 글이랑 비슷한 감정 아닐까요.
그때도 많은 분들이 며느리 입장에서 그 여행에 끼고
싶지 않지만 남편만 가는 것도 싫다.
소외감 느낀다 그랬거든요.
제가 보기엔 소외감 보단 시기 질투 통제욕 같아요.
시기질투 강한 분들이 시모되면 며느리가 힘들어지죠.
왜 기분이 나쁘냐면,
내 아들 딸의 여친 남친도 굳이 만나지 않는 요즘 세태에
시동생의 여친을 예고없이 불쑥 부딪히게 된 상황이 불쾌해서요.
사귀면 둘이 사귀면 되지, 왜 형제모임에 데려오고, 왔는지.
인사해주고 반겨줄 역할을 하기를 원했으면 미리 양해를 구했어야죠.
평생 집안행사는 내팽겨치고 안오다가 이제서 여친에게 보여줄 집안과 기쁨조가 필요했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 기분이 나쁘냐면, 내 아들 딸의 여친 남친도 굳이 만나지 않는 요즘 세태에
시동생의 여친을 예고없이 불쑥 부딪히게 된 상황이 불쾌해서요.
사귀면 둘이 사귀면 되지, 왜 형제모임에 데려오고, 따라 왔는지.
인사해주고 반겨줄 역할을 하기를 원했으면 미리 양해를 구했어야죠.
평생 집안행사는 내팽겨치고 안오다가 이제서 여친에게 보여줄 집안과 기쁨조가 필요했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참석하지 않은 모임에 데려간건데 무슨 상관이신지...설사 원글님이 참석했던 모임이라도 형제들이 뭐라고 하지 않는데 기분 나쁠 이유가...
앞으로는 다른 형제들이 대면하고 접대하겠죠.
평생 집안 행사, 명절, 시부모 생신, 병원비, 장례식까지 나몰라라 해서 제가 혼자 하느라 애 많이 썼거든요.
이제와서 나이든 시동생의 나이든 여친까지 챙기긴 싫어요.
앞으로는 다른 형제들이 대면하고 접대하겠죠.
평생 집안 행사, 명절, 시부모 생신, 병원비, 장례식까지 다들 나몰라라 해서 제가 혼자 하느라 애 많이 썼거든요.
이제와서 나이든 시동생의 나이든 여친까지 챙기긴 싫어요.
앞으로는 다른 형제들이 대면하고 접대하겠죠.
평생 집안 행사, 명절, 시부모 생신, 병원비, 장례식까지 다들 나몰라라 해서 제가 혼자 하느라 애 많이 썼거든요.
이제와서 나이든 시동생의 아직 가족도 아닌 나이든 여친까지 챙기긴 싫어요.
82는 혈육도 귀찮다고 하는 곳이잖아요.
시동생의 여친 접대에는 관대하네요.
원글님은 이젠 그냥 시댁일에 지치셨나보네요.
나몰라라 지금처럼 빠져계심 될것 같은데
결혼전인데 굳이 뭐 챙길게 있나요?
사이좋은 시댁관계라면 시동생 앞날을 위해서라도
미래의 예비동서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뭐 기분나쁠것도 없이
그냥 지금처럼 나는 모르쇠하면 됩니다.
시동생도 챙길일이 없지 않아요? 시동생의 여친을 왜 챙길 걱정을 해요?
그래서 무방비 상태에서 맞닥뜨리는 상황이 싫고 기분 나빠요.
그날 안만났으니 망정이지, 만났다면 제가 어떤 태도를 취했어야 하나요.
친절하게 신경 써주기는 싫고요.
모른 척 하면, 윗글들이 말하는 대로 텃세일테고요.
이제는 저도 이 시짜들 신경 그만쓰고 내 기분만 챙기고 살고 싶어요.
내 자식들의 배우자감이 와도 신경 쓰는 게 쉽지 않은데,
늙은 시동생의 배우자감도 아닌 여친을 만나야 하는 억지 상황은 없었으면 해요.
그래서 무방비 상태에서 맞닥뜨리는 상황이 싫고 기분 나빠요.
그날 안만났으니 망정이지, 만났다면 제가 어떤 태도를 취했어야 하나요.
친절하게 신경 써주기는 싫고요.
모른 척 하면, 윗글들이 말하는 대로 텃세일테고요.
이제는 저도 이 시짜들 신경 그만쓰고 내 기분만 챙기고 살고 싶어요.
내 자식들의 배우자감이 와도 신경 쓰는 게 쉽지 않은데,
늙은 시동생의 배우자감도 아닌 여친을 만나야 하는 억지 상황은 없었으면 해요.
한번이 두번 되고 시부모 성묘, 기일 등등 모임에 매번 나올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님이 그냥 트집을 잡고 싶으시네요
싫어서 안간건데..누가왔건 무슨 상관인가요..
원글님이 처음부터
기분나쁜 포인트를 쓰셨다면
댓글 방향이 좀 달랐을거 같네요
평소에도 구체적으로 표현 잘 안하거나 못하시고
상대방이 알아서 들어주기를 원하는 스타일이신가요
그 여자도 이전 시댁에서 고생했을 거에요
웬 심술이에요 정말
여자의 적은 여자인가요
언니 나 싫죠?
동서버전인가요?
본인자식 vs 늙은시동생 비교질도 코메디인데
게으른 관종인지 챙기는거 싫고 주인공 본능은 있고
거기 모임 님 신경쓰는 사람 없는데 혼자 신경쓰고는
뭐 늙은 시동생이 어떤 방비를 해야는건지?
글 만봐서는 형수랍시고 한것도 없을 수준이
님 뭐라도 되요?
글에서도 용심이 덕지덕지
언니 나 싫죠?
동서버전인가요?
본인자식 vs 늙은시동생 비교질도 코메디인데
게으른 관종인지 챙기는거 싫고 주인공 본능은 있고
거기 모임 님 신경쓰는 사람 없는데 혼자 신경쓰고는
뭐 늙은 시동생이 어떤 방비를 해야는건지?
글 만봐서는 형수랍시고 한것도 없을 수준이
님 뭐라도 되요?
글에서도 용심이 덕지덕지
감정적으로 거리감을 더 두셔야겠어요.
어차피 시가 사람들도 싫고 그러신 것 같은데
새 여친이 오던가 전전 여친이 오던가 말던가
그냥 그때그때 매너있게만 하시면 되잖아요.
그 여친이 계속 바뀔 수도 있는거고요....
언니 나 싫죠?
동서버전인가요?
본인자식 vs 늙은시동생 비교질도 코메디인데
게으른 관종인지 챙기는거 싫고 주인공 본능은 있고
거기 모임 님 신경쓰는 사람 없는데 혼자 신경쓰고는
뭐 늙은 시동생이 어떤 방비를 해야는건지?
글 만봐서는 형수랍시고 한것도 없을 수준이
님 뭐라도 되요?
글에서도 용심이 덕지덕지
언니 나 싫죠?
동서버전인가요?
본인자식 vs 늙은시동생 비교질도 코메디인데
게으른 관종인지 챙기는거 싫고 주인공 본능은 있고
거기 모임 님 신경쓰는 사람 없는데 혼자 신경쓰고는
늙은 시동생이 어떤 방비를 해야는건지?
글 만봐서는 형수랍시고 한것도 없을 수준이
님 뭐라도 되요?
글에서도 용심이 덕지덕지
언니 나 싫죠?
예비 동서버전인가요?
본인자식 vs 늙은시동생 비교질도 코메디인데
게으른 관종인지 챙기는거 싫고 주인공 본능은 있고
거기 모임 님 신경쓰는 사람 없는데 혼자 신경쓰고는
늙은 시동생이 어떤 방비를 해야는건지?
글 만봐서는 형수랍시고 한것도 없을 수준이
님 뭐라도 되요?
글에서도 용심이 덕지덕지
언니 나 싫죠?
예비 동서버전인가요?
본인자식 vs 늙은시동생 비교질도 코메디인데
게으러터진 관종이라 챙기는거 싫고, 주인공 본능은 있고
거기 시가모임 님 신경쓰는 사람 없는데
혼자 신경쓰고는 늙은 시동생이 어떤 방비를 해야는건지?
글 만봐서는 형수랍시고 한 것도 없을 수준인데
님시 뭐라도 돼요?
글에서도 용심이 덕지덕지
언니 나 싫죠?
예비 동서버전인가요?
본인자식 vs 늙은시동생 비교질도 코메디인데
게으러터진 관종이라 챙기는거 싫고, 주인공 본능은 있고
거기 시가모임 님 신경쓰는 사람 없는데
혼자 신경쓰고는 늙은 시동생이 어떤 방비를 해야는건지?
글 만봐서는 형수랍시고 한 것도 없을 수준인데
님이 뭐라도 돼요?
글 에서도 용심이 덕지덕지
삼자 입장에서 볼때 글쓴분이 젤 이상함
먼저 며느리자리에 있었던 자의 텃세의 감정으로밖에 안보여요
님 참 못됐네요
님이 그 여친이라고 생각해봐요 그런 자리 그분도 불편했을거 용기내어 왔을텐데
근데 형님될 사람이 그런 못된 마음 먹고있다? 참 고약하네 ㅋㅋ
나같으면 중년끼리 다시 만난 사이 응원해주고 친근하게 대해줄거 같은데
혼자 시댁 일 다 뒤치닥거리 하다 지치셨나봐요.
이혼한 시동생의 수많은 사건들을 겪었던 저는 원글님이
이해됩니다ㅜ
왜 기분나쁜지도ㅠ
첨부터 본문에 다 쓰시지....
근데 원글님도 너무 열심히 하시는 거 같은데 원글님이 안 나서면 결국 다른 사람 누군가는 해요. 그집 식구들이 알아서 하겠지 하고 이젠 손을 놓으세요. 립서비스나 하고
30년 동안 집안 행사나 경조사, 부모님 병원비에 10원도 안내놓고, 얼굴도 안비치다가,
전 동서도 코빼기도 안비쳤고
몇십 년 애써서 집안꼴 만들어놓았더니,
이제와서 어떻게 해달라고 여친 데리고 온건지. 버젓한 형제 노릇 해달라는 거겠죠.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면 나쁜 이유가 있겠죠. 괜히 그러겠어요?
30년 동안 집안 행사나 경조사, 부모님 병원비에 10원도 안내놓고, 얼굴도 안비치다가,
전 동서도 코빼기도 안비쳤고
몇십 년 애써서 집안꼴 만들어놓았더니,
이제와서 어떻게 해달라고 여친 데리고 온건지. 버젓한 형제 노릇 해달라는 거겠죠.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면 나쁜 이유가 있겠죠. 괜히 그러겠어요?
30년 동안 집안 행사나 경조사, 부모님 병원비에 10원도 안내놓고, 얼굴도 안비치다가,
전 동서도 코빼기도 안비쳤고
몇십 년 애써서 집안꼴 만들어놓았더니,
이제와서 어떻게 해달라고 여친 데리고 온건지. 버젓한 형제 노릇 해달라는 거겠죠.
그런 남자와 사귀는 여자를 알고 싶지도 않는데
오십대 중반에 둘이 사귀면 되지, 사전 상의도 없이 집안 식구들 식사자리에 왜 데리고 오는지, 분별력이 그렇게도 없나.
그래서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면 나쁜 이유가 있겠죠. 괜히 그러겠어요?
30년 동안 집안 행사나 경조사, 부모님 병원비에 10원도 안내놓고, 얼굴도 안비치다가,
전 동서도 코빼기도 안비쳤고
몇십 년 애써서 집안꼴 만들어놓았더니,
이제와서 어떻게 해달라고 여친 데리고 온건지. 버젓한 형제 노릇 해달라는 거겠죠.
그런 남자와 사귀는 여자를 알고 싶지도 않는데
오십대 중반에 둘이 사귀면 되지, 사전 상의도 없이 집안 식구들 식사자리에 왜 데리고 오는지, 분별력이 그렇게도 없나.
그래서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면 나쁜 이유가 있겠죠. 괜히 그러겠어요?
그 여자분에게 기분이 나쁜 게 아니라요. 거기 따라온 여자도 좀 그렇지만, 시동생에게 기분이 나빠요.
30년 동안 집안 행사나 경조사, 부모님 병원비에 10원도 안내놓고, 얼굴도 안비치다가,
전 동서도 코빼기도 안비쳤고요.
몇십 년 애써서 집안꼴 만들어놓았더니,
이제와서 어떻게 해달라고 여친 데리고 온건지. 버젓한 형제 노릇 해달라는 거겠죠.
그런 남자와 사귀는 여자를 알고 싶지도 않는데
오십대 중반에 둘이 사귀면 되지, 사전 상의도 없이 집안 식구들 식사자리에 왜 데리고 오는지, 분별력이 그렇게도 없나.
그래서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면 나쁜 이유가 있겠죠. 괜히 그러겠어요?
그 여자분에게 기분이 나쁜 게 아니라요. 거기 따라온 여자도 좀 그렇지만, 시동생에게 기분이 나빠요.
시동생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집안모임까지 왔을땐 둘이 결혼생각이 있는거겠죠. 아니라면 굳이 그런 불편한 자리까지 따라가겠어요? 원글님한테 신경써줘라 챙겨줘라 대접하라 한거 없으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알아서하게 두고보세요. 원글님이 집안일 다 맡아하셔서 고생하신건 이해되지만 이건 다른 문제 같아요.
기분 나쁠 것 같아요
도대체 뭐하자는 거지?
어떡하라는 거지?
남이 차려논 밥상을 지들이 늘 해온 거처럼
가식적이네~~
할 것 같고
비위가 상하고 없던 정이 더 떨어질 거 같아요ㅠㅜ
제사 도와달라고 요청하게 전번 달라해야죠.
오십대 여친이라니 읏겨요.
나도 오십대지만 이 나이에 뭔 여친가족 소개요.
고결한 척 ㅉㅉ
넘의 집안 일입니다
텃세는
평소 저만 있는 것 처럼 집안 대소사 팽개치던 시동생이 남보기에 가족있다 내 뒤에 가족있다고 보이러 왔다는 거죠 가족에 관련된 일은 전혀 관심없으면서요 당연히 짜증나는 데 그걸 이해 못하는 댓글도 여럿이네요 남은 가족들은 보통의 가족이 하는대로 챙기고 반기고 코스프레를 (정황상) 강요받게 되는 거구요 압니다 알아요 원글이 시가에 온갖 뒤차닥거리 다해서 모양만들어 놓으니 거기에 분탕질?이 예상되는 시동생이 다시 끼어든 거죠 엄청 신경쓸 거리 추가된거죠
집안에 저런 작자 없는 사람들은 이해 안갈듯요
나서서 스트레스 받는 성격일듯
좀 편하게 사세요
신경 안쓰면 되죠
왜 미리 스트레스 받나요
그들도 님이 신경써주길 바라지 않을거예요
그 여친하고 결혼한다고 했는것도 아니고 그냥 여친이라고요 여친
결혼한다고 공포한것도 아니고
기분나쁜 이유를 모르겠네
궁시렁궁시렁 시댁챙겼다는 말만하고
그렁께 기분나쁜 이유가
내가 이집 며느린데 나한테 먼저 소개 안하고 지들끼리 만났다
이거죠. 그런 그 자리에 참석하던지
빠져놓고 나중에 이런글 쓰다니... 그리고 시동생인데 뭐 그리
살갑다고..내동생도 아닌데
시댁이 내일이라는 그런 큰 부심 있음 시댁모임 하나도 빠지지 말고 다 참가했으면 시동생 여친도 직접보고 온갖 간섭 참견에 텃세질도 직접 할수 있었을거 아니예요 누가 빠지래요?
시가 행사도 아니고 마치고 2차에 온것도 난리
저도 원글님 마음에 공감해요
결혼 한 것도 아닌데 가족행사에 오는거 너무 불편해요
시가 형제들과 나이차이가 커서 장성한 조카들이 많은데 여친 남친일 때 김장, 제사, 어른들 생신, 명절에 자꾸 데려와요 그러다 헤어지고...
결혼하고 가족이 된 후에 친해지기도 시간이 걸리는데 왜 결혼도 전에 저러는지 너무너무 싫어요
시가 행사도 아니고 마치고 2차에 온것도 난리
그럼 절연하고 집안에 소개도 안시키고 비밀결혼하란 소린지
소개한번 안시키고 청첩장 주면 그걸로 더 난리칠거면서
그러고 보니
시가 정식모임도 아니고 2차에서 부른거네요
별~시덥잖은 그냥 텃세, 용심, 질투가 뒤섞인 삐뚫어진
그 여친이 도망가야 겠네요. 시가에 정신병 행님 있다는 힌트
댓글들이 너무 못됐어요. 그러지 마세요
이상한 여자일세, 뭐 어쩌라고.
원글한테 먼저 인사하고 허락받아야함?
뭔놈의 집구석이 원글로 인해 30년간 일궈지고,
가꿔졌나?
억울해죽을 이유가 혼자 며느리 역할한거?
그게 여친과 무슨상관이죠?
50중반에 남자여자 사귀는거 자체부터가 그렇게 아름답게 보이지는 않다는...
여친이란 단어도 어울리지않고
그 인사 이혼하는동인 집안은 얼마나 시끄러웠을거며
그래놓고 본인 집안일도 나몰라라하는 동안 남의집딸이 궂은잂 뒤치닥거리하고 살았는데 결국 권리없는 무수리라였다는거 자각하고 현타온거죠
감정노동조차 지긋지긋할 나이와 상황인데
꼴보기 싫은 시동생이 언질도 없이 가족행사에 여친
을 데려오다니 그나이먹고도 눈치라곤 없이 결혼도 안한 여친 데려오는거보니 전동서가 탈출한게 축하할 일이네요
하고싶은대로 막사는 인생인가봐요
식구들이야 손가던 모지리 챙겨줄 사람 생기니 나쁠거 없겠지만 낄끼빠빠 못하고 나오는 여친도 똑같아 보이고 앞으로 펼쳐질 상황이 좋게 예상 되지 않네요
지들끼리 알아서 돌아가게 두번갈거 한번가고 신경을 끊으세요
댓글에 정신병이라니
못된건지 공감능력이 없는건지
그 인사 이혼하는동인 얼마나 시끄러웠을거며
그래놓고 본인 집안일은 나몰라라하며 살고
남의집딸이 궂은잂 뒤치닥거리하며 살았는데
원글님은 결국 권리없는 무수리라였다는거 자각하고 현타온거죠
감정노동조차 지긋지긋할 나이와 상황인데
꼴보기 싫은 시동생이 언질도 없이 가족행사에 여친
을 데려오다니 그나이먹고도 눈치라곤 없이 결혼도 안한 여친 데려오는거보니 전동서가 탈출한게 축하할 일이네요
하고싶은 대로 막사는 인생인가봐요
식구들이야 손가던 모지리 챙겨줄 사람 생기니 나쁠거 없겠지만 낄끼빠빠 못하고 나오는 여친도 똑같아 보이고 앞으로 펼쳐질 상황이 좋게 예상 되지 않네요
지들끼리 알아서 돌아가게 두번갈거 한번가고 신경을 끊으세요
댓글에 정신병이라니
못된건지 공감능력이 없는건지
뭔가 피해의식?이 엄청나보여요 그냥 만사 짜증나고 불쾌하고 불편하면 신경을 쓰지마세요 ㅋㅋ 시댁일에 희생했다 싶으면 이제부턴 손떼고 아들들이 하던가말던가 방관하시고요
그 인사 이혼하는동인 얼마나 시끄럽고 신경쓰였겠어요
그래놓고 본인 집안일은 나몰라라하고
남의집딸이 궂은잂 뒤치닥거리하며 살았는데
원글님은 결국 권리없는 무수리였다는거 자각하고 현타온거죠
감정노동조차 지긋지긋할 나이와 상황인데
꼴보기 싫은 시동생은 언질도 없이 가족행사에 여친
을 데려오다니 그나이먹고도 눈치라곤 없고 하고싶은 대로 막사는 인생인가봐요
전동서 탈출한게 축하할 일이네요
하고싶은 대로 막사는 인생인가봐요
식구들이야 손가던 모지리 챙겨줄 사람 생기니 나쁠거 없겠지만 낄끼빠빠 못하고 나오는 여친도 똑같아 보이고 앞으로 펼쳐질 상황이 좋게 예상 되지 않네요
이제 니들끼리 알아서 해라 두번갈거 한번가고 신경을 끊으세요
그자리에 없었던게 다행이죠
당황함 숨기고 감정노동까지 해야했는데
댓글에 정신병이라니
못된건지 공감능력이 없는건지
그인사 이혼하는동인 얼마나 시끄럽고 신경쓰였겠어요
그래놓고 본인 집안일은 나몰라라하고
남의집딸이 궂은잂 뒤치닥거리하며 살았는데
원글님은 결국 권리없는 무수리였다는거 자각하고 현타온거죠
감정노동조차 지긋지긋할 나이와 상황인데
꼴보기 싫은 시동생은 언질도 없이 가족행사에 여친
을 데려오다니 그나이먹고도 눈치라곤 없고 하고싶은 대로 막사는 인생인가봐요
전동서 탈출한게 축하할 일이네요
식구들이야 손가던 모지리 챙겨줄 사람 생기니 나쁠거 없겠지만 낄끼빠빠 못하고 나오는 여친도 똑같아 보이고 앞으로 펼쳐질 상황이 좋게 예상 되지 않네요
이제 니들끼리 알아서 해라 두번갈거 한번가고 신경을 끊으세요
그자리에 없었던게 차라리 다행이죠
당황함 숨기고 감정노동까지 해야했는데
댓글에 정신병이라니
못된건지 공감능력이 없는건지
여친 인데도 그런데
결혼이라도 하면 텃세나 갑질의 기미가 농후..
이모가 젊어서 세상뜨고 이모부가 재혼
이모의 장남과 결혼한 언니가 새이모와 집안의 주도권싸움
이모부 유산문제로 시끄럽더니 결국 재판에서 지고 남남이 됨
형수는 그 시동생이 싫을수가 있는데
30년을 안나타난 돌아온 탕자라도 그집에선 친자요, 친형제입니다.
근데...돈보태달라는 것도 아니고,
여친 하루 데리고 왔다고 이렇게 화낼거 있나요.
솔까 다음에 그여친이랑 헤어졌을수도 있는데요.
새색시도 아니고 대접을 해주면 얼마나 해줄것이며,
본인도 안간 시가행사란건 원글이 생각하기엔 별로 중요치도 않은 행사일텐데요.
밥이나 한그릇 먹고간걸가지고
두고두고 대접을 해줘야 될 일이라고 앞서나가 걱정하고 화낼거 있나요.
50중반에 남자여자 사귀는거 자체부터가
그렇게 아름답게 보이지는 않다는...
여친이란 단어도 어울리지않고
이건 또 무슨 궤변인지
원글 생각이 맞아요
운동 동호회에서 한번 마주치는것도 아니고
재혼을 염두에 뒀다 해도 미리 예고는 했어야죠
그게 가족 전체에 대한 예의 입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니 내맘대로 데리고 갈께 아무예고 없이 이러는건
당연히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글 생각이 맞아요
운동 동호회에서 한번 마주치는것도 아니고
재혼을 염두에 뒀다 해도 미리 예고는 했어야죠
그게 가족 전체에 대한 예의 입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니 내맘대로 데리고 갈께 아무예고 없이 이러는건
당연히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그 망할 시동생의 여친이었다 해도그날 기분 엄청 나빴을것 같습니다
왜 제대로 예의 갖춰 소개하지 않았냐??항의했을 겁니다
시동생이 예의 갖춰 인사시켰으면
동반한 여친에게도 가족들에게도 모두에게 예우를 한 격이겠지만
이건 여친에게도 가족들 모두에게도 무례한 짓입니다
그 기분나쁨을 이해 못하는 분들이 저는 오히려 이해가 안됩니다
얼마나 무례한 세상 속에서 사셨을까요?
원글 생각이 이해 됩니다
운동 동호회에서 한번 마주치는것도 아니고
재혼을 염두에 뒀다 해도 미리 예고는 했어야죠
그게 가족 전체에 대한 예의 입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니 내맘대로 데리고 갈께 아무예고 없이 이러는건
당연히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그 망할 시동생의 여친이었다 해도그날 기분 엄청 나빴을것 같습니다
왜 제대로 예의 갖춰 소개하지 않았냐??항의했을 겁니다
시동생이 예의 갖춰 인사시켰으면
동반한 여친에게도 가족들에게도 모두에게 예우를 한 격이겠지만
이건 여친에게도 가족들 모두에게도 무례한 짓입니다
그 기분나쁨을 이해 못하는 분들이 저는 오히려 이해가 안됩니다
별 아무 의미없는 하루 같이 놀 여자를
2차에 불렀다 해도
초면인 사람들에게 소개는 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재혼할 생각은 아니라 정식 소개는 아닌데
오늘 분위기 좋은데 내 파트너 부르고 싶어!!! 이정도의 소개라도요
그 정도에 무슨 절차가 필요한지 그냥 그 여자가 내켜서 왔으면 그만 아닌가요?
원글님의 기분이 뭐 그리 중요한가요.
원글님 집에 들이닥친 게 아니잖아요.
나만 빠진 자리에,시동생이 여자데려와서
소개해 주는 자리가 기분 나쁜거네요.
원글님은 시집 챙기느라 많이지쳐서,여유가 없네요.
찬물도 위아래가 있는데,
소개를 해도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해야지 하는 속마음이 읽혀요.
일종의 부심이고,텃새인거죠.
아직 시동생이 결혼을 한다고 공표도 안한거같은데,챙길게 뭐가 있다구요.
가족도 아니고,시동생이 만나는여자가,
저런 여자네 하면 되는거죠.
집안에서(친정이든,시집이든)
뭘 좀 했다고,에헴 내가 낸데...
이러는거 되게 우습게 보여요.
다른 사람들이 알아줘야지,생색내고 텃새부리면
맏며느리 완장차고,심술부리는걸로 비춰져요.
그 여자가 남친집안 사정까지 어떻게 알아요...
시가식구들이랑 시동생한테 쌓인게 많아보이는데 제목이랑 내용이
댓글과는 의미가 많이 다르네요~
시동생이 여친을 데려오든말든 시부모가 허락하고 별말 안하는데 형수님 허락까지 받아야 할 일은 아니죠. 마침 님이 안간 행사니 더 상관없고요.
혹시 그 여자가 결혼이라도 해서 오가며 님이 다 만들어놓은 공 가로채갈까봐 그러나요? 이런거면 차라리 조금 이해는가네요..
50대 남녀 사귀는게 아름답지 않다는건
무슨 오만과 무지인지
주변에 저런 사람 없기를
근데 생까는게 왜 텃세임? 서로 알아가야할 이유라도?
댓글들이 쎕니다
이혼 시동생 - 안봐도 뻔하네요
지들끼리 싸우고 지지고 하느라 시댁행사 전혀 참여안했을테죠
30년 시댁 며느리 노릇 독박했음 이제 지칠때 됐네요
늘 하던이의 수고로움은 대수롭지않게 보고
안하던 이가 얼굴 삐죽 들이밀면 그 자식은 그저 고맙죠
저 윗님처럼 시동생은 돌아온 탕자맞네요
무심하게 대하세요
힘 빼지도 마시고요
독박며느리에 지쳤으면 신경끄면 되는데
신경 못끄고 부들거리는게 비정상이죠. 나타나지도 않은 행사에 2차 모임에 나타난걸로 쌩까니 마니 논하는게 정상인가요?
호되게 시집살이 당한 며느리가 더 하다고
시집살이 시킨다더니 딱 그 심보네요.
지나 온 한 일에 공치사 알아주는이 없다고 하는짓
공감도 정상적 사고에나 하는거지, 원글같은 못된심보에도 공감하는 분들은 자신들이 그 만큼 못 돼 먹어서 그런거죠.
독박며느리에 지쳤으면 신경끄면 되는데
신경 못끄고 부들대는 욕 글 쓰고, 나타나지도 않은 행사에 2차 모임에 나타난걸로 쌩까니 마니 논하는게 정상인가요?
호되게 시집살이 당한 며느리가 더 하고 시집살이 시킨다더니 딱 그 심보네요. 지난 한 일에 공치사 알아주는 이 없다고 하는짓
공감도 정상적 사고에나 하는거지, 원글같은 못된 심보에도 공감하는 분들은 자신들이 그 만큼 못 돼 먹어서 그런거죠
못된녀에게 공감하라는거 감정폭력인건 모르죠?
모르면 지적능력문제
독박며느리에 지쳤으면 신경끄면 되는데
신경 못끄고 부들대는 욕 글 쓰고, 나타나지도 않은 행사에 2차 모임에 나타난걸로 쌩까니 마니 논하는게 정상인가요?
호되게 시집살이 당한 며느리가 더 하고 시집살이 시킨다더니 딱 그 심보네요. 지난 한 일에 공치사 알아주는 이 없다고 하는짓
공감도 정상적 사고에나 하는거지, 원글같은 못된 심보에도 공감운운은, 자신들이 그 만큼 못 돼 먹어서 공감하겠죠.
심보고약한것에 공감하라가 감정폭력인건 모르죠?
모르면 판단력 떨어지는 지적능력문제
독박며느리에 지쳤으면 신경끄면 되는데
신경 못끄고 뒤에서 부들대고 나타나지도 않은 행사에 2차 모임에 나타난걸로 쌩까니 마니 논하는게 정상인가요?
호~되게 시집살이 당한 며느리가 더 하고, 시집살이 시킨다더니 딱 그 심보네요. 지난 한 일에 공치사 알아주는 이 없다고 하는짓
공감도 정상적 사고에나 하는거지
원글같은 못된 심보에도 공감 운운하는 분들은
원글과 똑같아서 그 만큼 못 돼 먹어서 공감하겠죠.
심보 고약한것에 아무대나 공감운운도 폭력
모르면 판단력 떨어지는 지적능력문제
독박며느리에 지쳤으면 신경끄면 되는데
신경 못끄고 부들대는 욕 글 쓰고, 나타나지도 않은 행사에 2차 모임에 나타난걸로 쌩까니 마니 논하는게 정상인가요?
호되게 시집살이 당한 며느리가 더 하고 시집살이 시킨다더니 딱 그 심보네요. 지난 한 일에 공치사 알아주는 이 없다고 하는짓
공감도 정상적 사고에나 하는거지, 원글같은 못된 심보에도 공감 운운은 자신들이 그 만큼 못 돼 먹ㅅ독박며느리에 지쳤으면 신경끄면 되는데
신경 못끄고 부들대는 욕 글 쓰고, 나타나지도 않은 행사에 2차 모임에 나타난걸로 쌩까니 마니 논하는게 정상인가요?
호되게 시집살이 당한 며느리가 더 하고 시집살이 시킨다더니 딱 그 심보네요. 지난 한 일에 공치사 알아주는 이 없다고 하는짓
공감도 정상적 사고에나 하는거지, 원글같은 못된 심보에도 공감타령 하는 분들은 자신들이 그 만큼 못 돼 먹은거네요.
것도 구분도 못하고 것도 아무대나 공감운운은
지적능력이 떨어지는거고요
독박며느리에 지쳤으면 신경끄면 되는데
나타나지도 않은 행사에 2차 모임에 나타난걸로 쌩까니 마니 뒷담하는게 정상인가요?
호되게 시집살이 당한 며느리가 더 하고
시집살이 시킨다더니 딱 그 심보
지난 한 일에 공치사 알아주는 이 없다고 똑같이 그러고 있는줄 모르네요
공감도 정상적 사고에나 하는거지
못된 심보에도 공감타령 하는 분들은, 자신들이 그 만큼 못 돼 먹어서 공감되는거고
그리고 아무대나 공감강요 하는거 자체가 갑질이고
판단력 지능이 떨어져 있는거네요.
원글님이 화가 많으시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고 계신가봐요.
엄한데 화풀이하시는거 같은데~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
시동생은 좀 미워보일 수 있지만 따라온 여친은 무슨죄...
이혼한 시아주버님의 수많은 사건들을 겪었던 저는 원글님이
이해됩니다. 왜 기분이 나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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