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환학생 1학기? 2학기? 조언부탁드려요

ㅇㅇ 조회수 : 1,161
작성일 : 2026-03-11 17:07:45

아이가 독일 교환학생 준비중입니다

10월에 1학기가 시작이고 봄학기가 2학기라고  합니다

춥고  칙칙할까봐  봄에 갈까 싶지만 중간에 가도  괜찮을까요?

새학기  시작될때 친구 관계도  형성되고  하니 1학기가 더 메리트 있나요?

시간과 돈들여  가는데  추위에 유럽을 제대로 경험  할수 있을까요?

아이와 저는 유럽을 한번도 안가봤어요

그래서 날씨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IP : 118.235.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1 5:09 PM (118.235.xxx.172)

    어치피 한학기 있다 오는건데 친구는 크게 중요치 않을거 같긴 합니다

  • 2. ㅇㅇ
    '26.3.11 5:22 PM (121.147.xxx.130)

    봄에 가서 여름에 학기 끝나면 여름내내 유럽여행 하다 오면
    좋을거 같아요
    교환학생은 공부보다 해외 살아보고 여행하는게
    더 기억에 남아요

  • 3. ㅇㅇ
    '26.3.11 5:35 PM (118.32.xxx.196)

    답변 감사합니다

  • 4. ,,
    '26.3.11 5:48 PM (218.147.xxx.4)

    대부분 한학기 하고 마치고 유럽여행하고 와요
    여름이 낫죠 겨울엔 짐이짐이 ㅠ.ㅠ 옷부터가 부피가 어마어마해서 힘들어요

    살다가 짐은 한국으로 다 보내고 여행짐만 들고 다니면 되니까요

    교환학생은 공부한다는 의미보다 해외에서 생활하고 경험하는것에 중점을 두는거죠
    한학기가 딱이더라구요 두학기는 아깝고

  • 5. 상상
    '26.3.11 6:13 PM (140.248.xxx.2)

    봄에 가면 입실은 1-2월에 해서 좀 춥다가 나올때쯤 유럽한바퀴돌고 오기 날씨가 넘 좋아요. 저희애는 겨울학ㄱ가서 아예8월에 들어가서 여행하고 학기중에는 크리스마스 유럽을 돌고 일주하고 왔어요. 여행시간이 절대적으로 봄학기가 좋아요 해도 늦게지고 좀 적응할만할때 날씨가 화창하니 놀만하거든요 슁겐비자 날짜 잘 파악하면서 여행하라고 하세요^^

  • 6. ㅇㅇ
    '26.3.11 6:19 PM (121.147.xxx.130)

    교환학생 끝나고 부모가 유럽 방문해서 같이 여행 다니기도
    하더군요

  • 7. 독일
    '26.3.11 6:26 PM (1.240.xxx.19)

    우리딸은 2학기에 독일 교환학생 다녀왔는데 겨울도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6개월간 유럽전역을 여행하고 와서 지금도 교환학생때 생각하면 전생처럼 행복했던 기억만 떠오른대요.
    오로라도 보고 핀란드 눈썰매도 타고 너무 행복했던 기간이었나봐요.
    한학기지만 친구도 중요해요. 교환나가서 알게 되었지만 서로 의지도 되고 같이 여행도 다니고 돌아와서도 잘 지내더라구요. 비록 한학기였지만 우리애보니 유럽을 진짜 온전히 즐기고 온것같아요. 부피큰 옷이나 신발 이런건 현지에 가서 쇼핑하고 돌아올땐 다 버리고 왔어요.
    당근처럼 물건도 다 팔고 오고요.
    갈때 온갖 약을 한가득 준비해서 보냈는데 진짜 다행스럽게도 감기한번 안걸리고 약가방 거의 그대로 갖고왔더라구요. 유럽 춥다해도 잘 지낼수 있을겁니다

  • 8. ...
    '26.3.12 12:18 PM (211.234.xxx.237)

    교환학생 시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96 와이드청바지 통 줄여보신 분 계신가요? 6 2026/04/05 1,864
1801995 무인도같은곳에서 살고싶음 9 .. 2026/04/05 1,502
1801994 마트 갔는데 "아줌마가 싫어해" 12 ... 2026/04/05 6,326
1801993 찹쌀풀 대신.. 1 김치 2026/04/05 915
1801992 다카이치, “필요한 석유 확보됐다”…日 내년 초까지는 버틴다 42 ... 2026/04/05 4,516
1801991 두부 유효기간3월14일. 1도씨 냉장보관. 먹어도 될까요? 4 두부 2026/04/05 1,145
1801990 이재명 대통령 부활절연합예배 축사 여의도순복음교회 8 ㅇㅇ 2026/04/05 1,480
1801989 린넨 셔츠 색상 네이비 진하늘 진초록 중 고민 11 주니 2026/04/05 1,574
1801988 마크롱이 싱글벙글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23 ㅇㅇ 2026/04/05 24,099
1801987 지역 재개발하면 대박인가요? 21 .. 2026/04/05 3,491
1801986 윤석열이 앉혀놓은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 1 2026/04/05 1,858
1801985 콩이 안맞는 체질일 경우 2 ㅇㅇ 2026/04/05 1,213
1801984 이정부에 제일 불만 많은 사람들 7 2026/04/05 1,642
1801983 정리전문업체에서 일하고 싶은데, 이런 일자리는 어디서 알아봐야 .. 8 ... 2026/04/05 2,028
1801982 먹고 실기도 바쁜데 유심까지 교체하러 오라네요 5 이런짓 2026/04/05 2,544
1801981 휘날리는 벚꽃 속에서 내 스무살이 생각났다. 6 퇴직백수 2026/04/05 1,909
1801980 종량제봉투 없으면 쓰레기 24 .... 2026/04/05 5,412
1801979 환율 싸져서 여행할 맛 난다는 태국분들 4 국격돋네 2026/04/05 3,107
1801978 급>마포구 공덕동 주변 벚꽃구경장소 알려주세요 9 오늘 산책할.. 2026/04/05 990
1801977 사람 안만나고 사는 분들 있나요? 34 ㅇㅇ 2026/04/05 6,872
1801976 미국에서 자란 애들이 더 효자네요 25 .... 2026/04/05 6,199
1801975 이상한 존대어 문법 몰라서 올릴까요? 9 쫌쫌 2026/04/05 1,366
1801974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12 ........ 2026/04/05 3,759
1801973 선거참관인알바하고 싶어요 6 알바 2026/04/05 2,103
1801972 종량제는 왜 안찍어내는거예요? 25 근데 2026/04/05 4,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