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의 삼성전자 주식 얘기

aa 조회수 : 4,052
작성일 : 2026-03-11 16:18:20

30년도 전 얘기에요.

주식이 좋다고 해서 삼성전자를 10주 샀습니다.

17만원에 샀는데 얘가 시원하게 오르지 않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에요.

답답하길래 19만원에 팔았어요.

 

그후, 이 주식은 액면분할을 하게 됩니다.

당시 5천원짜리가 100원짜리가 되는 거죠.

17만원짜리 10주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면.

 

만약에 뭐했더라면, 다 소용없는 얘기지요.

IP : 211.109.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억쯤
    '26.3.11 4:22 PM (175.208.xxx.164)

    50배니까 1억쯤 돠겠네요

  • 2. 빙그레
    '26.3.11 4:30 PM (211.235.xxx.138)

    저는 정확히 2003년에 40만원 500주 팔았어요. 2억.
    집평수 늘려 이사하고 18년동안 주식 안하고 살다가 코로나시기에 다시 시작.

  • 3. 기억에 없는데
    '26.3.11 4:30 PM (175.212.xxx.179) - 삭제된댓글

    20년전에도 액분했나요?
    150만원 쯤에 액분해서 국민주가 되었는데..

  • 4. ㅇㅇ
    '26.3.11 4:39 PM (211.193.xxx.122)

    그후라고 하잖아요

  • 5. 제친구
    '26.3.11 4:43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삼전 장기근속중인데 입사후 받은 우리사주 1주도 안팔고 다 갖고 있음
    액면분할전 주식부터 따지면 시가 얼마인지 대략 감은 오는데 묻지는 못하겠음

  • 6. 2018년
    '26.3.11 4:47 PM (175.212.xxx.179)

    250에 1/50액분해서 5만원 국민주가 됐네요
    이재용 상속후에 한 듯

  • 7. ...
    '26.3.11 4:56 PM (219.255.xxx.153)

    저는 그전에 60주. 사팔사팔...
    지금까지 갖고 있었으면 5억

  • 8. 저는
    '26.3.11 5:00 PM (175.212.xxx.179)

    2003년에 250주 있었어요

  • 9. ///
    '26.3.11 5:09 PM (125.240.xxx.146)

    만약에 우리..ㅋㅋㅋㅋ
    그때 안팔았다면 우린 잘 살고 있었을까?

  • 10. ㅎㅎ
    '26.3.11 6:21 P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평생 교직에 계시던 울 아버지 퇴직금으로 삼성전자 주식 사시고 얼마 안 있어 IMF 터져서 주식 엄청 손해 보고 다 털고 나오시고 엄마랑 엄청 매일 같이 싸우시고 그때 엄마 화병 나시고 난리였는데...
    그때 그냥 그 삼성전자 주식 냅뒀으면
    어마어마 햇을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135 배 안고픈데 스낵면에 떡국 넣어 먹었어요 3 라면 2026/04/25 1,418
1807134 당뇨병은 게을러서 생기는 병인가요? 15 ㅎㄴ 2026/04/25 5,202
1807133 텃밭 가꾸는데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23 dd 2026/04/25 4,297
1807132 산부인과 의사 세분이 갱년기 호르몬 치료 추천하네요. 18 ... 2026/04/25 4,291
1807131 이 단어 들어보셨나요? 4 아시는분 2026/04/25 1,450
1807130 눈 영양제 효과보신 분은 없죠? 8 노안 2026/04/25 2,335
1807129 개인 카페 1인 1메뉴는 이해하겠는데 82 ㅇㅇ 2026/04/25 15,701
1807128 李정부, 퇴직금 일시 지급 없앤다 29 했제 2026/04/25 5,768
1807127 미니멀하게 사는 비결좀 알려주세요. 8 2026/04/25 3,663
1807126 미서부여행 패딩 6 ... 2026/04/25 1,018
1807125 순간 나는 1 웃자고요 2026/04/25 583
1807124 명동성당결혼식 뷔페 6 어휴 2026/04/25 3,267
1807123 망고는 너무하네요. 이 옷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왔어요 9 ㄷㄷ 2026/04/25 3,132
1807122 콩나물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밥을 한공기나... 14 콩나물볶음 2026/04/25 3,815
1807121 서민 흉내내는 한동훈. MOV 11 가지가지하네.. 2026/04/25 2,040
1807120 50대초반인데 3살쯤 아이가 할머니래요 ㅜㅜ 32 ㅠㅠ 2026/04/25 6,560
1807119 폴바셋 플랫화이트 그나마 좋네요 9 .. 2026/04/25 2,298
1807118 다이아몬드를 팔았어야 하나요? 9 2026/04/25 3,336
1807117 부산분들꼐 여쭐게요..김해공항 국제선 2 123123.. 2026/04/25 898
1807116 어떤 라면, 우동류를 가장 좋아하세요? 14 라면 2026/04/25 1,352
1807115 김소영, 오상진을 낳았네…생후 18일차 19 엄마닮았네요.. 2026/04/25 17,639
1807114 50대가 되니 비자발적으로 친구 정리되었어요 10 사람의지말자.. 2026/04/25 4,434
1807113 “담배 피우는 것과 똑같다”…의사들도 집에 절대 두지 않는다는 .. 27 ㅇㅇ 2026/04/25 19,063
1807112 고양이 강아지 있으신분들 7 모카커피 2026/04/25 1,390
1807111 대파값 엄청 싸네요 4 ... 2026/04/25 3,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