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원 질문

감사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26-03-11 16:08:50

안녕하세요 ~~

질문좀 드릴께요

 

치매가 아닌상태에서 요양원 입소시

휴대폰 들고갈수 있나요 ?

궁금합니다 

IP : 222.107.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1 4:14 PM (121.167.xxx.120)

    들고 갈수 있어요
    부모 성격에 따라 밤낮 시간 때 가리지 않고 전화 자꾸 하면 자식들이 힘들어 해요
    꼭 필요할때만 전화하는 부모면 괜찮아요

  • 2. ...
    '26.3.11 4:18 PM (112.187.xxx.181)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저도 궁금하니 하루 한번씩 전화했어요.
    가끔 귀찮을때도 있지만
    전화기 없으면 더 답답할듯요.

  • 3. 옹옹
    '26.3.11 4:48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치매가 있어도 휴대폰 소지 가능해요~
    직접 관리 안되면 관리해줘요~
    핸드폰에 이름이랑 보호자 전화번호 적어서 붙여두세요~
    안해도 해주긴하는데 미리 해가면 더 좋죠~~~
    근데 문제는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거나 보이스피싱이나 스팸 이런거때문에 문제되기도 하니까 스팸 차단 같은거 미리 해두세요~

  • 4. 34vitnara78
    '26.3.11 4:53 PM (117.111.xxx.247)

    비싼 돈 내고 들어가는데 왜 통제당하나요? 아무 상관없습니다 료양원 있는 엄마와 매일 통화합니다

    적응 잘 하게 자주 전화드리라고 거기서 먼저 얘기하던데요

  • 5. ...
    '26.3.11 5:20 PM (59.5.xxx.89)

    핸드폰 들고 갈 수 있어요
    근데 치매 어르신들이 갖고 가는 경우도 있어서 울 엄마는 핸드폰 분실 하셨어요
    조심 하셔야 해요

  • 6. 치매는 아닌
    '26.3.11 6:23 PM (211.36.xxx.160)

    아버지, 뇌경색으로 몸이 많이 불편하신...
    요양원 가셨다가 다시 모셔왔어여
    입소 하는데 2주 가량 면회 안된다며
    마지막 인사하라고 해서
    아버지, 엄마 두분이 울고불고 ㅠㅜ
    그래도 진정하고 돌아왔는데...
    2주 면회 못하는걸 미리 얘기해둔 것도 아니고
    입소하는데 처음 들어서 모두 당황했어요.
    적응기간이라던데 이해는되도 가족에게 말 안헌건
    정말 나빳어요.
    입소하면 처음엔 매일 가겠다고 약속하고 들어가신건데
    ...
    두분다 적응 못하고 오히려 엄마가 더 힘들어하셔서요

    꼭 충분히 대화하시고 합의 후 입소하시길

  • 7. 34vitnara78
    '26.3.11 7:02 PM (125.129.xxx.3)

    윗분은 요양병원 아닐까요? 요양원과 요양병원은 확실히 다른 겁니다

  • 8. 요양원 맞아요
    '26.3.11 10:21 PM (58.29.xxx.213)

    요양병원으로 갈까 요양원이 맞을까
    오래 알아보고 결정했거든요
    요양병원 아니고 요양원 맞습니다

  • 9. 옹옹
    '26.3.12 2:12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가족들이 준비가 안되있으면 면회가 독이에요
    엄마가 준비가 안돼셨으니 못올 곳 와있는 것처럼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이런 경우 적응 100% 못해요.
    보호자들이 마음 준비 되면 입소 진행하세요~

  • 10. 옹옹
    '26.3.12 2:18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가족들이 준비가 안되있으면 면회가 독이에요
    엄마가 준비가 안돼셨으니
    면회 때마다 못올 곳 와있는 것처럼
    분위기가 만들어질테고
    이런 경우 당사자 적응 100% 못해요.
    보호자들이 마음 준비 다 되면
    그때 웃으면서 입소 진행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23 전용기의 활약, 뒤집어진 국정조사 ㅋ 21 ... 2026/04/17 3,377
1804322 창문형에어컨, 인버터 전기요금? 10 .. 2026/04/17 964
1804321 넷플 영화중 신부가 고해 받고 발설 못 해 고생해요 1 고해 2026/04/17 2,049
1804320 병원 2인실은 운 나쁘면 최악.. 18 2인실 2026/04/17 4,447
1804319 나이가 드니 뭘 못사겠어요. 21 ........ 2026/04/17 6,536
1804318 배 아픈 중앙 기레기 455억 2026/04/17 872
1804317 학교 경비실에는 물품 맡기면 안되는 걸까요? 35 리리코스 2026/04/17 3,808
1804316 이롤줄 알앗으면 많이 살걸 2 2026/04/17 3,766
1804315 용인 구성동 아파트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질문 2026/04/17 1,136
1804314 늑구가 사살되지않고 살아서 돌아와서 너무 다행입니다 늑구란 이름.. 17 .. 2026/04/17 3,157
1804313 임성한 오늘 라방에 나온다네요 3 ㅇㅅㅇ 2026/04/17 2,045
1804312 녹내장 증상은 어떠셨나요 14 녹내장증상은.. 2026/04/17 3,368
1804311 잠 못자서 환장하겠네요 증말 ㅠㅠㅠㅠㅠ 6 ... 2026/04/17 3,258
1804310 24기 순자 본인 객관화가 너무 안 되네요 10 2026/04/17 3,004
1804309 지금 동생네서 혼자 신나게 먹고 있어요 9 ㅇㅇ 2026/04/17 3,670
1804308 임윤찬 14 ... 2026/04/17 2,724
1804307 서울1박2일 여행 장소,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23 여행 2026/04/17 1,829
1804306 잠이 깰 무렵 몸에 규칙적인 진동이 있어요 3 유체이탈인가.. 2026/04/17 1,447
1804305 어제 은퇴한 남편, 신나서 나가네요 ^^ 30 반짝반짝 2026/04/17 16,702
1804304 건성인 분들 선크림 뭐 쓰세요? 24 건조 2026/04/17 1,808
1804303 재봉틀추천해주세요 5 . . . 2026/04/17 732
1804302 한강버스 대중교통이라 우겼던 이유!! (feat. 페이퍼컴퍼니).. 1 너가그렇지 2026/04/17 1,078
1804301 입이 쉬지 않는 사람들 13 궁금 2026/04/17 4,001
1804300 세월호 스카프 있으신 분~ 5 2026/04/17 719
1804299 경차 조언 부탁드립니다 6 민브라더스맘.. 2026/04/17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