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질문좀 드릴께요
치매가 아닌상태에서 요양원 입소시
휴대폰 들고갈수 있나요 ?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좀 드릴께요
치매가 아닌상태에서 요양원 입소시
휴대폰 들고갈수 있나요 ?
궁금합니다
들고 갈수 있어요
부모 성격에 따라 밤낮 시간 때 가리지 않고 전화 자꾸 하면 자식들이 힘들어 해요
꼭 필요할때만 전화하는 부모면 괜찮아요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저도 궁금하니 하루 한번씩 전화했어요.
가끔 귀찮을때도 있지만
전화기 없으면 더 답답할듯요.
치매가 있어도 휴대폰 소지 가능해요~
직접 관리 안되면 관리해줘요~
핸드폰에 이름이랑 보호자 전화번호 적어서 붙여두세요~
안해도 해주긴하는데 미리 해가면 더 좋죠~~~
근데 문제는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거나 보이스피싱이나 스팸 이런거때문에 문제되기도 하니까 스팸 차단 같은거 미리 해두세요~
비싼 돈 내고 들어가는데 왜 통제당하나요? 아무 상관없습니다 료양원 있는 엄마와 매일 통화합니다
적응 잘 하게 자주 전화드리라고 거기서 먼저 얘기하던데요
핸드폰 들고 갈 수 있어요
근데 치매 어르신들이 갖고 가는 경우도 있어서 울 엄마는 핸드폰 분실 하셨어요
조심 하셔야 해요
아버지, 뇌경색으로 몸이 많이 불편하신...
요양원 가셨다가 다시 모셔왔어여
입소 하는데 2주 가량 면회 안된다며
마지막 인사하라고 해서
아버지, 엄마 두분이 울고불고 ㅠㅜ
그래도 진정하고 돌아왔는데...
2주 면회 못하는걸 미리 얘기해둔 것도 아니고
입소하는데 처음 들어서 모두 당황했어요.
적응기간이라던데 이해는되도 가족에게 말 안헌건
정말 나빳어요.
입소하면 처음엔 매일 가겠다고 약속하고 들어가신건데
...
두분다 적응 못하고 오히려 엄마가 더 힘들어하셔서요
꼭 충분히 대화하시고 합의 후 입소하시길
윗분은 요양병원 아닐까요? 요양원과 요양병원은 확실히 다른 겁니다
요양병원으로 갈까 요양원이 맞을까
오래 알아보고 결정했거든요
요양병원 아니고 요양원 맞습니다
가족들이 준비가 안되있으면 면회가 독이에요
엄마가 준비가 안돼셨으니 못올 곳 와있는 것처럼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이런 경우 적응 100% 못해요.
보호자들이 마음 준비 되면 입소 진행하세요~
가족들이 준비가 안되있으면 면회가 독이에요
엄마가 준비가 안돼셨으니
면회 때마다 못올 곳 와있는 것처럼
분위기가 만들어질테고
이런 경우 당사자 적응 100% 못해요.
보호자들이 마음 준비 다 되면
그때 웃으면서 입소 진행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569 |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22 | .. | 2026/04/12 | 12,689 |
| 1803568 |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1 | 유전자 | 2026/04/12 | 5,711 |
| 1803567 |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8 | n우라리 | 2026/04/12 | 3,485 |
| 1803566 |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5 | 쩝 | 2026/04/12 | 2,317 |
| 1803565 |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6 | ㅇㅇㅇ | 2026/04/12 | 9,181 |
| 1803564 |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82 | ... | 2026/04/12 | 17,599 |
| 1803563 |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 침묵방관하지.. | 2026/04/12 | 2,534 |
| 1803562 |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7 | Adg | 2026/04/12 | 2,190 |
| 1803561 |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14 | 식용유 | 2026/04/12 | 9,070 |
| 1803560 | 와인이 몸에 좋아요? 5 | ㅇ | 2026/04/12 | 2,326 |
| 1803559 | 남편 뜻밖에 감동 15 | ㅇㅇ | 2026/04/12 | 5,908 |
| 1803558 |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2 | 후리 | 2026/04/12 | 4,078 |
| 1803557 |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 ㅇㅇㅇ | 2026/04/12 | 2,076 |
| 1803556 |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5 | 진주 | 2026/04/12 | 5,128 |
| 1803555 | 대학생 의류 구입 8 | 초보엄마 | 2026/04/12 | 2,113 |
| 1803554 | 친정모가 외삼촌장례식 강요하는게.이래서 싫은거에요. 4 | . . | 2026/04/12 | 3,109 |
| 1803553 |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6 | .. | 2026/04/12 | 3,245 |
| 1803552 |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 | 2026/04/12 | 1,795 |
| 1803551 | 대통령의 트윗 9 | 윌리 | 2026/04/12 | 2,107 |
| 1803550 |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23 | ㅇㅁㅇ | 2026/04/11 | 17,701 |
| 1803549 |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10 | 학대 | 2026/04/11 | 2,467 |
| 1803548 | 된장 다담맛이 변한거 같아요 2 | 아니왜 | 2026/04/11 | 2,404 |
| 1803547 | 프라하의연인 드라마 어떤가요? 7 | 111223.. | 2026/04/11 | 1,202 |
| 1803546 | 첫월급타요! 3 | ........ | 2026/04/11 | 1,431 |
| 1803545 | 요즘 고1은 새벽 4시까지 공부해요? 18 | ... | 2026/04/11 | 3,4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