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출퇴근-집이 반복되니 변화가 없어요 ㅜㅜ

평온 조회수 : 1,693
작성일 : 2026-03-11 15:56:21

제가 혼자 아이를 키웠는데, 이제 아이가 많이 컸습니다

학원다니느라 주말에도 집에 없어요 평일에도 늦는 날이 많아요

저도 이제 연애를 하고 싶은데 남자를 만날 방법이 없네요

매일 출퇴근하고 집에 있으니 변화도 없고, 아직은 젊은데.. 이렇게 인생이 가는건가.. 싶어요

다들 소개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아요

동호회 이런 곳 나가봤자.. 괜찮은 분들은 없는 것 같고..

방법이 없나요??

이렇게 아무일없이 젊은날이 지나가는게 아쉬워요

 

IP : 211.245.xxx.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1 4:16 PM (121.133.xxx.158)

    아이도 있는데. 굳이 꼭 만나야 하나요. 저라면 그냥 취미활동 늘여서 더 열심히 재밌는 거 찾아가며 살겠습니다. 그리고 아이 있다는 거 보니 나이는 좀 있으신 거 같은데 나이들어서 괜찮은 남자는 이미 다 짝이 있어요! ㅋㅋ

  • 2.
    '26.3.11 4:53 PM (203.236.xxx.81)

    아이 다 컸다고 남자 찾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 3. ??
    '26.3.11 4:56 PM (118.235.xxx.199)

    아이 다 컸는데 남자 만나면 안돼요?

  • 4. ??
    '26.3.11 4:59 PM (211.245.xxx.2) - 삭제된댓글

    남자 만나면 안되나요?

  • 5. ??
    '26.3.11 5:01 PM (211.245.xxx.2)

    남편없는데.. 남자 만나면 안되나요?

  • 6. ...
    '26.3.11 5:3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사별 아니고 이혼할 정도면 남자라면 지긋지긋 싫을거 같은데요
    먹고 살만한데 뭐하러 냄새나는 혹을 달아요
    젊을때도 없던 괜찮은 남자가 나이 들어 있겠나요

  • 7. ...
    '26.3.11 5:4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사별 아니고 이혼할 정도면 남자라면 지긋지긋 싫을거 같은데 남자 찾는거보면 희한
    먹고 살만한데 뭐하러 냄새나는 혹을 달아요
    젊을때도 없던 괜찮은 남자가 나이 들어 있겠나요

  • 8. ...
    '26.3.11 5:41 PM (218.144.xxx.70)

    원글님 지못미ㅠㅠ
    82는 남자는 고사하고 친구도 다 필요없다는 곳이에요

  • 9. ...
    '26.3.11 5:41 PM (1.237.xxx.38)

    사별 아니고 이혼할 정도면 남자라면 지긋지긋 싫을거 같은데 남자 찾는거보면 희한
    먹고 살만한데 뭐하러 늙고 냄새나는 혹을 달아요
    젊을때도 없던 괜찮은 남자가 나이 들어 있겠나요

  • 10. ...
    '26.3.11 5:5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래서 똘똘할수록 연애를 할수가 없죠
    계산이 좌악 되는데
    새남자랑 애를 낳고 생활비라고 돈을 갔다주고 동거동락한 역사가 있길해

  • 11. ㅎㅎ
    '26.3.11 6:12 PM (106.101.xxx.185)

    취미활동이나 동호회 활동하시다보면 자연스레 만나지 않을까요?데이트나 밥도 같이 먹고요

  • 12. ??
    '26.3.11 6:15 PM (118.235.xxx.199)

    먹고 살만하니 이성과 데이트도 하고 할수 있죠 이게 왜…

  • 13. --
    '26.3.11 6:16 PM (211.245.xxx.2)

    겨우 5년 살았고 첫 남자였어서 아쉬움이 있네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남자 지긋지긋하지 않아요^^
    이혼하고 사별한 남자들도 있을텐데 기회가 없어서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18 약속지킨 이재명 대통령 5 2026/04/16 1,800
1804917 이사 준비하면서 헌책 헌옷을 처분했는데요 7 ㅇㅇ 2026/04/16 3,192
1804916 오늘은 좀 부럽네요 2 부럽다 2026/04/16 2,328
1804915 직원들끼리 간식먹을때 일 안하는 사람 꼴보기 싫음 6 ㅇㅇ 2026/04/16 2,797
1804914 당근 진상 7 당근 2026/04/16 1,986
1804913 영화 연인 다시봤는데 대단 13 ㅇㅇ 2026/04/16 7,545
1804912 이젠 가격 비교해서 사는게 너무 피곤해요 9 ..... 2026/04/16 4,343
1804911 김치통에서 현금 발견 16 .. 2026/04/16 18,320
1804910 추미애 "대통령 메가특구 발표 환영, 경기도 지정 추진.. 1 가져와요(펌.. 2026/04/16 860
1804909 동대문엽떡에 튀김 마음껏 먹고싶어요 8 분식 2026/04/16 2,222
1804908 자녀 보험 가입 1 동원 2026/04/16 808
1804907 우리도 듣기평가 해봅시다..실장님 vs재창이형 2 그냥 2026/04/16 907
1804906 미국, 휴전 연장 없이 4월 말 끝낸다…다음 주 2차 협상 유력.. 3 믿고싶다 2026/04/16 2,785
1804905 한샘 샘베딩 2통을 안방에서 작은방으로 옮기는 방법 5 문의 2026/04/16 758
1804904 마트에서 옷파는 코너에 괜히 가가지고 5 ... 2026/04/16 3,351
1804903 신협보다 토스카뱅이 믿음이가요 2 예금 2026/04/16 1,401
1804902 저도 50초 인데요 11 ... 2026/04/16 6,192
1804901 장마철 윗집 베란다에 물이 안빠져서 아랫집으로 물이 .. 1 2026/04/16 1,455
1804900 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때까지 세금투입”···업무협약 변경해 .. 6 ... 2026/04/16 1,280
1804899 저도 50입니다. 폐경수순인가요? 4 저도 2026/04/16 1,753
1804898 서유럽(베니스) 선택관광 둘 중에 어떤거 하는게 좋을까요 15 패키지 2026/04/16 1,270
1804897 부엌창문 없는 아파트 24 저기요 2026/04/16 4,805
1804896 이대남이 극우로 빠질수밖에 없는 이유 27 ........ 2026/04/16 4,461
1804895 휴지 많이 쓰는 사람 따로 있나요 13 세상에 2026/04/16 2,701
1804894 블랙핑크 제니,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9 ㅇㅇ 2026/04/16 2,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