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출퇴근-집이 반복되니 변화가 없어요 ㅜㅜ

평온 조회수 : 1,499
작성일 : 2026-03-11 15:56:21

제가 혼자 아이를 키웠는데, 이제 아이가 많이 컸습니다

학원다니느라 주말에도 집에 없어요 평일에도 늦는 날이 많아요

저도 이제 연애를 하고 싶은데 남자를 만날 방법이 없네요

매일 출퇴근하고 집에 있으니 변화도 없고, 아직은 젊은데.. 이렇게 인생이 가는건가.. 싶어요

다들 소개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아요

동호회 이런 곳 나가봤자.. 괜찮은 분들은 없는 것 같고..

방법이 없나요??

이렇게 아무일없이 젊은날이 지나가는게 아쉬워요

 

IP : 211.245.xxx.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1 4:16 PM (121.133.xxx.158)

    아이도 있는데. 굳이 꼭 만나야 하나요. 저라면 그냥 취미활동 늘여서 더 열심히 재밌는 거 찾아가며 살겠습니다. 그리고 아이 있다는 거 보니 나이는 좀 있으신 거 같은데 나이들어서 괜찮은 남자는 이미 다 짝이 있어요! ㅋㅋ

  • 2.
    '26.3.11 4:53 PM (203.236.xxx.81)

    아이 다 컸다고 남자 찾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 3. ??
    '26.3.11 4:56 PM (118.235.xxx.199)

    아이 다 컸는데 남자 만나면 안돼요?

  • 4. ??
    '26.3.11 4:59 PM (211.245.xxx.2) - 삭제된댓글

    남자 만나면 안되나요?

  • 5. ??
    '26.3.11 5:01 PM (211.245.xxx.2)

    남편없는데.. 남자 만나면 안되나요?

  • 6. ...
    '26.3.11 5:3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사별 아니고 이혼할 정도면 남자라면 지긋지긋 싫을거 같은데요
    먹고 살만한데 뭐하러 냄새나는 혹을 달아요
    젊을때도 없던 괜찮은 남자가 나이 들어 있겠나요

  • 7. ...
    '26.3.11 5:4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사별 아니고 이혼할 정도면 남자라면 지긋지긋 싫을거 같은데 남자 찾는거보면 희한
    먹고 살만한데 뭐하러 냄새나는 혹을 달아요
    젊을때도 없던 괜찮은 남자가 나이 들어 있겠나요

  • 8. ...
    '26.3.11 5:41 PM (218.144.xxx.70)

    원글님 지못미ㅠㅠ
    82는 남자는 고사하고 친구도 다 필요없다는 곳이에요

  • 9. ...
    '26.3.11 5:41 PM (1.237.xxx.38)

    사별 아니고 이혼할 정도면 남자라면 지긋지긋 싫을거 같은데 남자 찾는거보면 희한
    먹고 살만한데 뭐하러 늙고 냄새나는 혹을 달아요
    젊을때도 없던 괜찮은 남자가 나이 들어 있겠나요

  • 10. ...
    '26.3.11 5:5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래서 똘똘할수록 연애를 할수가 없죠
    계산이 좌악 되는데
    새남자랑 애를 낳고 생활비라고 돈을 갔다주고 동거동락한 역사가 있길해

  • 11. ㅎㅎ
    '26.3.11 6:12 PM (106.101.xxx.185)

    취미활동이나 동호회 활동하시다보면 자연스레 만나지 않을까요?데이트나 밥도 같이 먹고요

  • 12. ??
    '26.3.11 6:15 PM (118.235.xxx.199)

    먹고 살만하니 이성과 데이트도 하고 할수 있죠 이게 왜…

  • 13. --
    '26.3.11 6:16 PM (211.245.xxx.2)

    겨우 5년 살았고 첫 남자였어서 아쉬움이 있네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남자 지긋지긋하지 않아요^^
    이혼하고 사별한 남자들도 있을텐데 기회가 없어서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99 수영 중 쥐 안나는 방법 있을까요? 7 주니 2026/03/12 1,420
1801798 노인과 산다는 것.. 은, 20 2026/03/12 11,450
1801797 로띠보이,고봉민,할머니국수 그립네요 12 ㄱㄴㄷ 2026/03/12 3,280
1801796 자영업 안 될 만도.. 28 ........ 2026/03/12 10,437
1801795 간식 과하죠...? 9 .... 2026/03/12 3,331
1801794 당,청은 왜? 검찰개혁 못해서 53 왜?못하냐고.. 2026/03/12 1,220
1801793 민주파출소 소장 양문석 의원직 상실 됐네요? 9 ㅇㅇ 2026/03/12 1,857
1801792 전해철 안산 나온답니다 31 도로문주당 2026/03/12 2,928
1801791 발효빵을 실패한 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3 ㅇㅇ 2026/03/12 1,012
1801790 (살려주삼) 열무김치를 담갔는데요 미치겠어요 16 이를 어쩌냐.. 2026/03/12 3,191
1801789 유해진이 개 잃어버렸을때 하는 행동 ㅋㅋ 4 .. 2026/03/12 6,081
1801788 분당이나 죽전에 커트 잘하는 미용실 있을까요? 9 ㅇㅇㅇ 2026/03/12 992
1801787 현금 1억원이 있다면 어떻게 운용하시겠어요? 10 .. 2026/03/12 4,063
1801786 고딩 아들이 저를 닮았는지 체력이 없고 운동신경도 없고 8 저질체력 2026/03/12 1,480
1801785 트럼프 "우리가 이겼고 전쟁 끝났다"…트럼프.. 11 2026/03/12 4,711
1801784 봉욱? 정성호? 누구라는 건가요 13 ... 2026/03/12 1,826
1801783 LG에서 또 신기한거 만듬 ㅎㅎㅎ 20 ㅇㅇ 2026/03/12 18,727
1801782 우즈 woodz 박소담 남매 같아요 11 ........ 2026/03/12 2,529
1801781 정부가 정유가격 조절할 수 있는 법적 근거 9 .. 2026/03/12 1,032
1801780 가게 매출이 반의반토막 났어요 43 ~~ 2026/03/12 23,177
1801779 딴지 주사용자 60대 남자 ㅋ 12 oo 2026/03/12 1,830
1801778 용산구청장 2 뻔뻔 2026/03/12 946
1801777 띠에리 뮈글러의 엔젤 향수 쓰시는 분 계신가요? 5 최애 2026/03/12 516
1801776 159명 참사 그시각 용산구청장, 김용현 최측근에 "진.. 2 그냥 2026/03/12 2,300
1801775 일본은 고의적 어깨빵이 유행인가봐요 18 ... 2026/03/12 3,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