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부터 주식 입문한 초주린이입니다
나름 책도 보고 검색해서 voo qqq 소량씩몇 회 모았고
지수 뿐 아니라 구글 오라클 메타 등 개별주도 샀는데 뭔가 안맞는단 느낌이 들고
마이너스는 늘어만가서
한달 전 손절하고 하이닉스 삼전 추매
가끔 들어가봐도 여전한데...(현재까지 놔뒀다면 복구는커녕 마이너스 더 커졌을듯)
보면 딱 한 종목 주식을 산다면
snp500을 추천하던데
여전히 그게 맞나요?
작년 하반기부터 주식 입문한 초주린이입니다
나름 책도 보고 검색해서 voo qqq 소량씩몇 회 모았고
지수 뿐 아니라 구글 오라클 메타 등 개별주도 샀는데 뭔가 안맞는단 느낌이 들고
마이너스는 늘어만가서
한달 전 손절하고 하이닉스 삼전 추매
가끔 들어가봐도 여전한데...(현재까지 놔뒀다면 복구는커녕 마이너스 더 커졌을듯)
보면 딱 한 종목 주식을 산다면
snp500을 추천하던데
여전히 그게 맞나요?
미국 기업을 대표하니까요
지난해 10월부터 오르지 않고 있지만
그러다 또 올라요
몇달 했는데
거의 똔똔.. 급한 돈 필요해서
매도했어요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정말 장기로 투자해야돠나봐요
5달정도 안오르고 있어요. 빅테크 잔뜩 들어가있는 나스닥도 마찬가지구요.
작년 10월 대비로보면 오히려 둘 다 마이너스더군요.
그래도 진짜 장기로 보신다면 S&P500이 맞다고 생각해요.
저도 100여주 정도밖에 없는, 주린이인데.. 똔똔, 변화없거나 마이너스거나 그러네요.
장기로 보고 계속 가져가야 하는 걸까요?
국장은 +30~40(전쟁전 날 +56 ㅜㅜ)에비해 -20넘어가니 결국 손절 . 그나마 국장에 비해 적게 들어갔기에…
시간을 5년이상 투자할 수 있다면 맞는거같은데 ..
개인적으로 그게 안 되는 상황이라 ..ㅜㅜ
단기수익을 바라면 국장으로 오는 것도 좋은거 깉아요
s&p 는 당장은 부진해도 국장보다는 장기적으로 가져가기 안정감 있죠. 5년후 10년 후를 봐도 된다면요...결국 우상향.
.미성년 아이는 s&p 로 모아가요.
여유자금이면 그냥 두고
다른 돈으로 국장하는 건 어때요?
안오른다 안오른다 하는 것도
제기준엔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분들 같고
진득하게 오래하니 수익률 꽤 좋아요
진즉에 들어갔음 좋았겠다 (주식은 진짜 껄껄거리게해요 ㅜㅜ)
국장은 작년 하반기라도 들어간 삼전 하이닉스 덕분에 수익 중이긴 합니다
여유돈 전부 국장에 들어가서 웬지 끌리는 알파벹만 소수점으로만 하는 중이에요
소수점투자 넘 소액이라 별 의미없으려나요
중학생인 아이들은 들어가도 괜찮겠죠?
노후를 위해 계속 넣고 있어요
제딸둘 대학생인데 매달 넣고 있어요
주식에 주도 모르는데
미국기업이 망하겠나 싶고
S&p500은 믿을 만하잖아요
122님 중학생 애라면 전 적금식으로 넣는것 추천합니다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S@P 500은 타이거와 SPDR S@P500ETF는 다른거죠?
타이거 사모으라는 거죠? 저는 모르고 뒤에 후자 ETF를 사모았는데 ㅠ 이게 아닌가봐요
자녀계좌로 500만원 이상 이체하면 국세청 신고해야하나요?
챗에 물으니 2000까진 괜찮다
헛소문이다 이러는데
애매하게 대답을 하네요
500을 이체하든 2천을(미성년 비과세 증여 상한) 이체하든 국세청에 증여신고 해두세요
@@님
둘다 미국 500개 기업 etf 맞으니 어떤걸 모으든 다 좋아요
타이거는 국내 etf 상품? 이고 스파이더는 미국 etf 상품이에요
미국의 s&p etf 상품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지금 갖고 계신 스파이더 spdr을 제일 많이 하고, 게시판에 보면 뱅가드의 voo 라는 것도 많이들 하더라구요.
방향은 다 같고 국내에서 하기엔 수수료 차이만 좀 있을 거예요
S&p500 침고합니다
snp500은 장기투자종목이에요
최소 10년이상이요 몇달로는 수익이 안나는 구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