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친구로 아이때문에 만나서
나름 잘 지내고 있었는데
며칠 쌩하네요.
저를 통해 셋이 만났는데
둘이 더 친하게 지내나봐요
그건 별상관 없는데 쌩할 건 없지 않나요
혼자 잘 놀고 폭 빠지지 않는 스타일이라
누구랑 친해지는 게 나이들수록 어렵고
그 감정선도 어렵네요.
조금이지만 괜히 마음 줬어요.
40넘어 이게 뭔가 싶어요.
기분전환 겸 나들이 나왔는데 춥네요~
동네친구로 아이때문에 만나서
나름 잘 지내고 있었는데
며칠 쌩하네요.
저를 통해 셋이 만났는데
둘이 더 친하게 지내나봐요
그건 별상관 없는데 쌩할 건 없지 않나요
혼자 잘 놀고 폭 빠지지 않는 스타일이라
누구랑 친해지는 게 나이들수록 어렵고
그 감정선도 어렵네요.
조금이지만 괜히 마음 줬어요.
40넘어 이게 뭔가 싶어요.
기분전환 겸 나들이 나왔는데 춥네요~
애 키우며서 이런경우 직간접으로 수십건 봤는데
다른 사람 서운타 하기전에 내 성격도 돌아봐야 해요.
10은 아니지만 8~9는 남겨진 사람 성격에 돌아볼 점이 있는게 맞더군요
쟤네 둘이 더 잘 맞나보다 하면 됩니다.
남겨진 사람이 정상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서울깍쟁이 같을까요? 음...
털어내야죠
더 웃기는게 여럿이 친하다 그중 다른여자를 은연중 드러나게 칭찬해대는거 진짜 웃겨요
처음엔 무심코 듣다가 저의가 있다는걸 알게되고 그리고 판이 깨지는거죠
아마도 둘이가 악을 내재한 성격일겁니다.
결이 다른거 같으니 왕따 시키는거고.
그런경우 많아요 ㅜㅜ
나랑 친했는데 한명 끼고 갸랑 친해지는..
여자들은 어쩔수없어요 그려러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