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강검진했는데 이상 지질혈증 진단받았어요

ㅇㅇ 조회수 : 1,710
작성일 : 2026-03-11 10:14:22

총콜레스테롤 258

Ldl  152

 

 저처럼 진단받은사람은 최초 1회에 한해서 진료비가 무료라고 꼭 병원가서 의사한테 진료받으라네요

 이상 지질혈증 스타틴 약을 처방받아서 먹으라는데

 

 스타틴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먹어야하나요

 Ldl 수치 좋아지면 중간에 끊어도 되나요

IP : 58.126.xxx.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1 10:20 AM (221.167.xxx.124)

    6개월 먹다가 혈약검사 보고 끊고 다시 용량 줄여서 먹습니가.

  • 2. ...
    '26.3.11 10:30 AM (221.142.xxx.120)

    본인한테 맞는 약 찾기도 쉽지 않아요.
    믿음가는 의사 찾아서
    진료보세요.
    7년째 복용중인데 의사 권유에 의해
    두번 끊었다가 현재 계속 복용중.
    약 세번 바꿨어요.
    부작용 개개인 마다 다양해요.

  • 3. 윗님
    '26.3.11 10:33 AM (58.126.xxx.63)

    부작용은 어떤게 있을까요 사실 이상 지질혈증 진단받은지 꽤 오래되었어요
    약먹기싫어서 안먹고 버티고있었는데 이제는 먹어야할것같네요 생활습관개선 할 자신도없고 살뺄 자신도없어요
    혈관막혀서 죽는것보담 약먹는게 낫겠죠

  • 4. ...
    '26.3.11 10:52 AM (220.75.xxx.108)

    저도 ldl만 높은 유전성 고지혈증이에요.
    왜 약을 안 드세요?
    고지혈증이 무서운 게 혈관 막혀서 죽는 게 아니라 죽으면 차라리 깔끔 하다 할 정도로 그 상태로 살아 남아서 사랑하는 자식 하고 남편한테 짐덩어리가 되는 점이죠.
    약 드세요.

  • 5. 윗님
    '26.3.11 10:57 AM (58.126.xxx.63)

    고지혈증이 뇌경색 뇌졸증 동반하는거맞죠?
    차라리 죽으면 다행인데 뇌졸증으로 반신불수 장애인 된 여자분 봤어요 나이도 젊어요 50대 ㅠㅠ
    약 처방받아서 먹으려면 내과 가면되나요?
    그냥 동네 아무 개인 내과 가도 될까요? 아님 규모가 큰 종합병원 내과있는데 여기를 가야할까요

  • 6. ...
    '26.3.11 11:08 AM (220.75.xxx.108)

    약이 여러종류인데 가장 먼저 먹는게 스타틴계열이라더군요.
    부작용이 근육통이라던데 먹어봐서 안 아프면 죽 먹는 거고요. 한10프로 정도가 부작용을 겪는대요. 저는 해당 없어서 처음 약을 계속 먹고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 싶을때 바로 재방문해서 다시 처방받고 피검사도 자주 하고 그러려면 저는 가까운 동네내과가 맞는 거 같아서 다니고 있어요.

  • 7. ..
    '26.3.11 12:53 PM (1.237.xxx.241)

    저는 아직 경계라 꾸준히 검사하고있어요
    외가유전이 워낙쎄서ㅜㅜ
    진단받으면 바로 약 복용할거에요

  • 8. 일부러 로긴 했어요.
    '26.3.11 1:20 PM (121.182.xxx.30)

    며칠후에 다시 검사해보세요.
    저도 건강검진결과 보러갔다가 진단받고
    약까지 처방받았다가(약값도 비쌈) 왠지 찌찌해서,
    다시 검사하니 정상.10년전일인데...
    아직까지 뢘찮습니다.

  • 9. 일부러 로긴
    '26.3.11 1:21 PM (121.182.xxx.30)

    찜찜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17 결혼식 참석은 어느 관계까지 10 ... 2026/03/11 1,888
1801716 강호동 "농협 다시 세우겠다". 자진사퇴 거부.. ㅇㅇ 2026/03/11 1,906
1801715 횟집에서 식초대신 락스를… 8 맛볼때 조심.. 2026/03/11 2,719
1801714 나의 삼성전자 주식 얘기 8 aa 2026/03/11 3,458
1801713 오래된 14k 팔아서 새거로 하고 싶은데요 4 ㅡㅡ 2026/03/11 1,298
1801712 장인수 기자가 큰 공작하나 절단 낸거 같은데요 44 .. 2026/03/11 4,798
1801711 조스터 맞고 이제 끝이라던 의사 8 대상포진 2026/03/11 1,965
1801710 서울 15억 이하 아파트가 불장인 이유 11 아스피날 2026/03/11 4,601
1801709 엄마의 잔치국수 6 ... 2026/03/11 3,303
1801708 요양원 질문 7 감사 2026/03/11 1,265
1801707 젓지않고 만드는 초간단 딸기잼 레시피~ 4 2026/03/11 1,565
1801706 주식 다 팔아버릴까 10 abcd 2026/03/11 4,994
1801705 회사 출퇴근-집이 반복되니 변화가 없어요 ㅜㅜ 9 평온 2026/03/11 1,353
1801704 당당하면 나와서 설명을 해라-검찰TF는 국무총리산하 11 나와라 2026/03/11 796
1801703 공부안하는 아인데 미적분만 잡고 있어요. 15 ........ 2026/03/11 1,690
1801702 우연히 핸드폰요금 내역을보다가 3 해지할까요?.. 2026/03/11 2,390
1801701 김치랑 계란만 넣은 김밥도 맛있더라고요. 6 대충 2026/03/11 1,912
1801700 잘생긴 남자의 가치ㅎ 14 .. 2026/03/11 3,492
1801699 요즘 꽂힌 두 명의 남자 신인배우 4 배우 얼굴 2026/03/11 2,438
1801698 4년된 그당시 최고사양 고가폰 vs 최신 저가폰 6 ..... 2026/03/11 964
1801697 전남친에게 받은 고가선물을 어케 해아 할까요? 36 미혼 2026/03/11 5,588
1801696 어머니가 치매인데 요양원으로 모셔야 할까요? 23 고민 2026/03/11 4,099
1801695 몇년 쳐물린 주식 오늘 원금 찾았네요 ㅜㅜ 22 ........ 2026/03/11 9,091
1801694 가정용 인바디체중계 사용해 보신분들 만족하시나요? 4 ㅇㅇ 2026/03/11 711
1801693 망한 부잣집딸 패션 73 접니다. 2026/03/11 25,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