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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는 왜 그런 건가요?

... 조회수 : 2,090
작성일 : 2026-03-11 09:49:05

내란 사태 때부터 장인수 기자를 꾸준히 많이 봐왔는데 민주정부를 지지하고 대통령을 지지하는건 분명하거든요

그런데 왜 마치 대통령이 공소취소 거래를 했다고 오해받고 공격당하기 십상인 그런 발언을 했을까요?

그 취지를 알고 싶어서 어제 라이브도 봤는데 출처나 해당자를 밝힐 순 없어도 자기가 후폭풍을 감수하고 그런 발언을 한 이유는 밝힐 수 있을 텐데 그 얘기도 안 하더라고요

이번 행보가 정말 이해 안 가네요

 

IP : 117.111.xxx.21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3.11 9:50 AM (118.217.xxx.241)

    지지하는데요
    정부안은 그야말로
    검찰왕만드는거에요
    저는 제보한분께 감사합니다

  • 2. 팩트
    '26.3.11 9:50 AM (116.36.xxx.235)

    팩트는 참칭인지 모르나 그런 일이 있었고

    전하고자 하는 말은 검찰이 이재명 정부를 노리고 있다
    순진하게 믿지 마라입니다.

  • 3. ㅇㅇ
    '26.3.11 9:51 AM (133.200.xxx.97)

    털보믿고 나댔다가 겁먹은거죠

  • 4. 요사이
    '26.3.11 9:51 AM (118.235.xxx.15)

    하는 짓들(?) 보면서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어요
    우리나라에서 국힘당 같은 보수들은 멸할 날은 없겠다 싶고..

  • 5. 범죄임
    '26.3.11 9:54 AM (115.139.xxx.140)

    증거에 기반한 팩트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는, 찌라시 가짜뉴스로 당정청 검찰개혁에 타격을 주는 여론을 형성하고 싶었을 것 같은데 대실패! 저 장인수 기자라는 사람은 기자 직함을 내려놔야 함.

  • 6. 115
    '26.3.11 9:56 AM (211.234.xxx.136)

    기자가 약속파기하고
    취재원 보호 안 하면 그것도 범죄겠죠?
    취재원이 어떻게 되던 말던 상관 안하는

  • 7. 해석
    '26.3.11 9:56 A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

    장인수에게 제보했다는 고위검사 이야기.



    장인수 말로는
    대통령 최측근에게 들은 이야기를 고위검사가 전해주면서
    “취재화는 하지 않는 조건으로 말해줬다”고 함.



    그런데 이게 말이 안 되는 게,

    고위검사가 기자에게 썰을 푼다는 건
    기사를 쓰든 어디다 흘리든 정보를 활용하라는 소스 제공임.



    그런데
    “절대 기사화 하지 마라”
    “취재원도 최측근도 밝히지 마라”

    이 조건이면 사실상 검증 자체가 불가능한 이야기가 됨.



    결국 구조가 이렇게 되는 거임.



    1. 고위검사가 법조판에서 돌아다니던

    (장윤선 말로 작년 여름부터 돌아다닌 썰)

    관례적인 기소권 남용 사건에

    대한 항소포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조미료를 잔뜩 쳐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2. 슬쩍 “이거 절대 비밀이야” 하면서 흘림



    3. 등신같은 장인수가 거기에 혹 넘어감



    4. 그걸 또 김어준에게 먼저 가져가서 썰을 품



    5. 그리고 겸공에서 썰 풀라고 판까지 깔아준 상황



    이 정도면 취재가 아니라..
    누군가가 짜준 스토리를 전달하는

    호구 X신 같은 메신저 역할에 가깝지 않나요?

  • 8. 그냥
    '26.3.11 9:56 AM (58.29.xxx.96)

    한번 나대본거죠
    깃털보다 가벼운

  • 9. 기자가
    '26.3.11 9:57 AM (211.177.xxx.43)

    말로만 팩트라고 하면서 대형 스피커 가서 단독특종외치고 들떠서 얘길한다는게 어이없어요
    팩트입니다. 이 말이 보도에 객관성과 신뢰성을 주나요? 개인방송에선 추가로 제대로된 자료가 나오나했더니. 취재원 보호 소리만 반복하고.

    대통령을 대놓고 모욕한 인간이 문자자료 하나없이 팩트타령이라니 충격이였어요

  • 10. 해석
    '26.3.11 9:57 AM (175.211.xxx.92)

    장인수에게 제보했다는 고위검사 이야기.

    장인수 말로는
    대통령 최측근에게 들은 이야기를 고위검사가 전해주면서
    “취재화는 하지 않는 조건으로 말해줬다”고 함.

    그런데 이게 말이 안 되는 게,

    고위검사가 기자에게 썰을 푼다는 건
    기사를 쓰든 어디다 흘리든 정보를 활용하라는 소스 제공임.

    그런데
    “절대 기사화 하지 마라”
    “취재원도 최측근도 밝히지 마라”

    이 조건이면 사실상 검증 자체가 불가능한 이야기가 됨.

    결국 구조가 이렇게 되는 거임.

    1. 고위검사가 법조판에서 돌아다니던
    (장윤선 말로 작년 여름부터 돌아다닌 썰)
    관례적인 기소권 남용 사건에
    대한 항소포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조미료를 잔뜩 쳐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2. 슬쩍 “이거 절대 비밀이야” 하면서 흘림

    3. 장인수가 거기에 혹 넘어감

    4. 그걸 또 김어준에게 먼저 가져가서 썰을 품

    5. 그리고 겸공에서 썰 풀라고 판까지 깔아준 상황

    이 정도면 취재가 아니라..
    누군가가 짜준 스토리를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한 거임

  • 11. 댓글22
    '26.3.11 9:59 AM (118.235.xxx.77)

    대통령을 끌어들이는건 오히려 뉴리박들.

    상식적으로 대통령이 뭐가 답답해서 공소취소
    를 서두르나요?

    임기 내든 임기 후든 위법한 증거 몇 개만 제시해도 공소 취소 아니면 무죄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장인수가 대통령이 공소취소하려한다고 했었나요?
    뉴공에서 한 이야기는, 공소취소를 딜하려는 자가 있다는거였었잖아요

    당연히 대통령 모르게 환관정치 하는겁니다

    이건 명백히 환관정치를 하는 자들이 있다는걸 장인수가 폭로한거고,
    검사들의 생각이 어떤지 이야기한건데,

    청와대 밖의 환관정치 부하들, 뉴리박이 이참에 김어준과 장인수 보내버리려고 교묘하게 애를 쓰는겁니다

    자인수가 대통령을 걸고 넘어지는 것처럼 모양새를 만들어서, 진영의 한 축을 무너뜨리고

    탐사보도 전문 기자들을 위축시키는거죠

    장인수같은 기자들은 여전히 윤석열김건희가 걸어놓은 온갖 고소 고발로 재판받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힘 든 상태

    윤석열 물러가고
    이재명정부의 시대가 열렸어도,

    착한 검사와 착한 판사를 만나지 못한, 만날 수 없는 탐사보도 기자들은 계속 재판의 뫼비우스를 돌고 돌고 돌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검찰개혁의 실현만이 희망이었습니다
    내가 강압수사로 재판으로 이렇게 고통받앋ㆍㄷ 검찰개혁만 된다면! 그간의 희생도 값진 것이딘. 뭐 이런ᆢ

    하지만, 지금 헛되고 헛되고 헛되도다.가 되었습니다.

    장인수 기자가 잘 수습하길 바랄 뿐입니다

  • 12. 윗님
    '26.3.11 10:00 AM (118.235.xxx.15)

    의견에 동감
    장인수는 크로스 체킹한건지?
    검사가 뿌린 거짓 떡밥을 문건 아닌지
    아니라고 본인이 확언햔 수 있는지?

  • 13. 정성호가 검사들
    '26.3.11 10:01 AM (211.234.xxx.202)

    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정성호 "그럴 이유 없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2603110901576828&pos=
    일선 검사들과 만나 소통한, 일종의 '달래기 차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민났다는데요?

  • 14. 만나는게 왜요
    '26.3.11 10:04 AM (118.235.xxx.15)

    법무장관이 검사들 만나는게 뭐 어때서요??
    정성호가 아니라고 한글은 안믿고
    장인수가 딜했다는 말은 믿고?

  • 15. 정신승리오지네
    '26.3.11 10:08 AM (174.233.xxx.95)

    이재명의 검사는 다르다더니
    뒤에서 만나다 걸렸네.ㅋㅋㅋㅋ

    대북송금사건 공수취하도 못해
    이재명 조작수사 검사 하나를 징계도 못해
    뒤에서 검사들 만나서 거래나 하려다 들통나..
    개무능 정성호 바로 짤라야지..저게 범인이었고
    장인수가 말한게 맞았음.

  • 16. oo
    '26.3.11 10:16 AM (118.235.xxx.100)

    특종병
    확증편향

  • 17.
    '26.3.11 10:26 AM (211.234.xxx.237)

    검찰개혁이 산으로가는 것에 대한 위기감에 의한 초조함이라고 봄

  • 18. 대략
    '26.3.11 10:29 AM (115.139.xxx.140) - 삭제된댓글

    검찰개혁이 산으로 가는게 아니라 산으로 간다고 여론 조성해서 어떤 목적을 달성하고 싶은 거게요. 장인수 기자가 가짜뉴스 퍼뜨리고, 그걸 뉴스공장이 여과없이 보네고, 딴지게시판이 그걸로 이재명 대통령 탄핵안 군불 지피고.

  • 19. 대략
    '26.3.11 10:30 AM (115.139.xxx.140)

    검찰개혁이 산으로 가는게 아니라 산으로 간다고 여론 조성해서 어떤 목적을 달성하고 싶은 거겠죠. 장인수 기자가 가짜뉴스 퍼뜨리고, 그걸 뉴스공장이 여과없이 보네고, 딴지게시판이 그걸로 이재명 대통령 탄핵안 군불 지피고. 요 순서대로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 20. ㆍ.
    '26.3.11 10:41 AM (49.168.xxx.233)

    정성호는 가짜뉴스인데 제발 저려서 저런말 하냐구요
    검찰개혁 한대서! 하라고!
    뽑았더니만..ㅉ

  • 21. 저는
    '26.3.11 11:36 AM (123.212.xxx.66)

    검사한테 작업당한거 아닐까 생각해요.

  • 22. 개혁
    '26.3.11 12:32 PM (219.249.xxx.96)

    기자의 본질..

  • 23. 장인수 기자
    '26.3.11 12:38 PM (183.109.xxx.4)

    똑똑하고 정의로운 기자에요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야지요 장인수 기자는 두드려본겁니다 검찰개혁, 정부안이 국민의 뜻과 반대로 흐르고 있는건 사실이잖아요 그 뒤에 누가 있기에 자꾸만 엇박을 고집하는지 궁금하지 않아요? 봉욱과 정성호는 검사들 편인것으로 계속 보여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들을 컨트롤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컨트롤 당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우려스러운 상황이구요
    장인수 기자는 기자의 역할 충실 했다고 봅니다
    뉴이재명의 공격을 받을게 뻔한데도 정의감으로 보도한거로 보여요

    뉴이재명이라는 말도 뉴라이트와 그 맥이 닿아 보여서 심히 거북한데
    뭔가 꺼름직한 작명이에요 왜, 분열시키려 나타났을까요
    분열로 이득 볼 자들은 누구일까요
    이재명 외의 민주당 대통령들을 다 무능 했다느니 배은방덕한 표현을 서슴치 않는 그들, 뉴이재명들은 누군가요

  • 24. 장인수 기자를
    '26.3.11 12:47 PM (117.111.xxx.99)

    응원합니다
    결기있게 폭로
    검찰개혁 산으로 가니 분기탱천

  • 25. 그냥
    '26.3.11 1:21 PM (118.218.xxx.85)

    이재명대통령을 믿고 기다려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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