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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 까다로운 82

오늘은 조회수 : 1,176
작성일 : 2026-03-11 09:38:26

주식 얘기쓰면 주식 얘기 쓴다고

정치 얘기쓰면 정치 얘기 쓴다고

드라마 얘기쓰면 드라마 관계자냐고

배우 얘기쓰면 소속사 관계자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버티고 있어요.

세상을 보는 하나의 창이거든요.

이런 시선도 있구나 저런 일도 있구나 하면서요.

 

우리 오늘 하루도 싸우지말고 잘 보내보아요.

IP : 58.29.xxx.14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1 9:39 AM (133.200.xxx.97)

    써도 되는데 초딩같은 본인 감정배설글은 지양해야죠

  • 2. ..
    '26.3.11 9:40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우리 오늘 하루도 잘 보내보아요.222

  • 3. ..
    '26.3.11 9:40 AM (211.208.xxx.199)

    글 써서 지청구 들어도 꿋꿋하게 버틸 배포만 있으면 됨. ㅎ

  • 4. ㅇㅇ
    '26.3.11 9:42 AM (58.29.xxx.145)

    욕이 배를 뚫고 들어오지않는다는 82cook 명언이 있잖아요.
    글은 잘 안쓰지만 어쩌다 글 써서 욕먹으면 그 명언 생각합니다.

  • 5. ㅌㅂㅇ
    '26.3.11 9:42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싸움을 지켜보는 것도 사실은 하나의 재미예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해 보는 것
    저런 것이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심리구나 이런 걸 지켜보는게 재미있어요

  • 6. ㅌㅂㅇ
    '26.3.11 9:43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특히 나이 들어가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더 편협해지고 얼마나 더 자존감이 낮아지고 그래서 얼마나 더 사람들을 의심하고 얼마나 더 사람들에게 깎아내려야만 살아갈 수 있는지 이런 모습을 지켜보는 거죠

  • 7. ㅌㅂㅇ
    '26.3.11 9:44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싸움을 지켜보는 것도 저에게는 하나의 재미이지 생각하고 배울 거리에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해 보는 것
    저런 것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심리구나 이런 걸 지켜보는게 재미있어요

    특히 나이 들어가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더 편협해지고 얼마나 더 자존감이 낮아지고 그래서 얼마나 더 사람들을 의심하고 얼마나 더 사람들을 깎아내려야만 살아갈 수 있는지 이런 모습을 지켜보는 거죠

  • 8. My Proust
    '26.3.11 9:44 AM (118.235.xxx.113)

    주식글, 정치글, 일상글 다 좋아해요
    자유롭게 글쓰는 ”자유“게시판인데요

  • 9. 버티지 않고
    '26.3.11 9:45 AM (220.117.xxx.100)

    그냥 물흘러가듯 가게 두어요
    제가 글을 쓰면 관심있는 사람들만 댓글다니 그것들에 집중하고
    제가 관심없는 글들, 안 읽고 싶은 글들은 흘려보내고 건너뛰고...
    예전만큼 좋지않다는 생각도 들지만 한국의 온, 오프라인 어딜 가나 비슷할거라 생각하고
    그럼에도 어딘가에 보석같은 글들이 올라오고 아하! 모멘트를 선사하는 댓글들이 있어서 빼놓지 않고 훑어봅니다
    82는 계속 살아 움직이길 바랍니다

  • 10. ㅌㅂㅇ
    '26.3.11 9:45 AM (182.215.xxx.32)

    싸움을 지켜보는 것도 저에게는 하나의 재미이자 생각하고 배울 거리에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해 보는 것
    저런 것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심리구나 이런 걸 지켜보는게 재미있어요

    특히 나이 들어가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더 편협해지고 얼마나 더 자존감이 낮아지고 그래서 얼마나 더 사람들을 의심하고 얼마나 더 사람들을 깎아내려야만 살아갈 수 있는지 이런 모습을 지켜보는 거죠

  • 11. 한번 보세요
    '26.3.11 9:45 AM (140.248.xxx.3)

    장인수 장인수 장인수...
    도대체 장인수가 누군데 몇날며칠을
    도배를 해요?
    정치에 환장했으면서 또 정치방 새로
    만드는건 싫다고하고 ㅋ
    질리도록 올리고
    질리도록 정치병자들 끼리 싸우고
    일상생활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 12. 잘지내보아요
    '26.3.11 9:46 AM (218.147.xxx.180)

    저도 습관적으로 들어오는데 친구떠난 고향집같지만
    아직은 계속 오네요
    그래도 아래 글같은 곳도 있는곳이 82~^^
    잘 지내보아요

    저는 어제 모처럼 제대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예전에 듣던 노래들을 들었거든요
    루시드폴 푸디토리움 김정범
    술탄오브더디스코라고 장기하 나올즘 나온 팀
    노래도 찾아듣고

    2000년대 초반 2천 십몇년은 왜이리 아련한지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8374310
    https://theqoo.net/square/3129979295

    날 울린 편지(흰밥과 가재미)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875633

    잊혀지지 않는 남편의 모습, 그리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69587

    가난하고 자상하셨던... 할머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85134

    내 인생의 형용사님 두 번째 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335029

  • 13.
    '26.3.11 9:48 AM (175.223.xxx.103)

    싫으면 지가 오지말것이지 말이 많아.. 생각합니다. ㅎ

  • 14. ㅇㅇ
    '26.3.11 10:03 AM (118.41.xxx.243)

    우체국쇼핑 할인한다고 하니 판매자냐 해서
    아직도 얼척이 없어요

  • 15. ㅇㅇ
    '26.3.11 10:05 AM (211.193.xxx.122)

    이세상을 꼭 자기 맘대로 하고싶은 것들이 있죠

    네살같음

  • 16. ㅋㅋㅋ
    '26.3.11 12:20 PM (1.240.xxx.21)

    싸우지말고 잘 지내 보아요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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