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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 너무 초조했던듯

조회수 : 2,079
작성일 : 2026-03-11 08:54:42

검찰개혁 의지 의견 너무나 공감하는데..

어제의 그 건은 특종에 대한 초조함에서  기인한듯

실망

속상

IP : 211.234.xxx.23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1 8:57 AM (39.7.xxx.65)

    좋아했던 기자인데
    보도의 기본이 안돼있네요
    잘못한건 처벌 받아야죠.
    유야무야 넘어가면 안돼요

  • 2. ........
    '26.3.11 9:03 AM (49.165.xxx.38)

    초조는.. 명팔이 팔고 다닌 그 고위관계자겠지..

  • 3. 대통령
    '26.3.11 9:03 AM (211.243.xxx.141)

    죽이기에 동참한 털묻은 기자

  • 4. 장인수기자
    '26.3.11 9:05 AM (118.235.xxx.118)

    대단해요. 검찰개혁 완수해야죠

  • 5. 용감
    '26.3.11 9:10 AM (219.249.xxx.96)

    비겁한 정치꾼들 좀 없어져야

  • 6.
    '26.3.11 9:12 AM (210.117.xxx.44)

    왜 믿어질까나.

  • 7. 메신저 공격 ㅉㅉ
    '26.3.11 9:14 AM (211.234.xxx.52)

    초조는.. 명팔이 팔고 다닌 그 고위관계자겠지.. 22222

  • 8. 요점을 보세요
    '26.3.11 9:14 AM (211.247.xxx.84)

    그런 식으로 과잉 충성 하려는 것들 때문에 큰일 날 수 있다는 경고잖아요

  • 9. ㅡㅡㅡㅡㅡㅡ
    '26.3.11 9:27 AM (118.223.xxx.159)

    그런 식으로 과잉 충성 하려는 것들 때문에 큰일 날 수 있다는 경고잖아요22222222

  • 10. less
    '26.3.11 9:28 AM (49.165.xxx.38)

    장인수기자 폭로가 허위라는 정치인들.///걍 고소, 고발하면 수사해서 밝혀질텐데 왜 SNS로만 입을 털까.. 시민단체 이용해서 고발하지
    김어준도 고발하더만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겠지

  • 11. 세치
    '26.3.11 9:28 AM (117.111.xxx.20)

    짧은 혀라고 방구석에서 진짜 쉽게도 놀리는구나ㅉㅉ
    장기자는 많은 걸 걸고 임하는구만
    장기자님, 믿고 응원합니다!!

  • 12. 찌라시
    '26.3.11 9:31 AM (115.139.xxx.140)

    장인수 기자가 가짜뉴스 방송한 건 명백하게 고소감입니다. 뭔 의도를 가지고 저렇게 검증도 안된 위험한 발언을, 그것도 수십만이 보는 유툽에서 지껄인거죠? 진짜 기자 자격 박탈해야함. 김어준 뉴스공장도 이런 식으로 음모론 내보내는걸로 그만 장사해야함.

  • 13. less
    '26.3.11 9:32 AM (49.165.xxx.38)

    그러니까. 고소하라니까요... 입만털고 그 누구도 고소를 못함...

  • 14. 고소하라고222
    '26.3.11 9:36 AM (174.233.xxx.95)

    말로는 고소감 고소감 도배하던데 하시구랴
    누군지 좀 알고 싶네 나도.

    그리고 바로 청와대 관계자발 KBS기사 나온거 보셨죠?

  • 15. 제발
    '26.3.11 9:59 AM (175.212.xxx.179)

    고소해 주세요.

  • 16. 정성호가 검사들
    '26.3.11 10:05 AM (211.234.xxx.106) - 삭제된댓글

    정성호가 검사들
    '26.3.11 10:01 AM (211.234.xxx.202)
    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정성호 "그럴 이유 없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2603110901576828&pos=
    일선 검사들과 만나 소통한, 일종의 '달래기 차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민났다는데요?

  • 17. 정성호가 검사들
    '26.3.11 10:05 AM (211.234.xxx.106)

    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정성호 "그럴 이유 없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2603110901576828&pos=
    일선 검사들과 만나 소통한, 일종의 '달래기 차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민났다는데요?

  • 18. 211
    '26.3.11 10:10 AM (211.234.xxx.84)

    정 장관은 오늘(11일) YTN과의 통화에서 자신이 최근 검사들을 만나 검찰이 많이 바뀌어야 한다,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적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는 정부·여당이 검찰개혁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상황에서 일선 검사들과 만나 소통한, 일종의 '달래기 차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검찰개혁안을 완화하는 조건으로 대통령 공소 취소를 언급했다는 의혹에는, 거래할 군번도 아니고, 그럴 이유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법무부장관이 관할청 직원인 검사를 공적으로 만날 이유가 있으면 만나는거지. 못만날 이유 있어요?

  • 19.
    '26.3.11 10:23 AM (211.234.xxx.237)

    검찰개혁이 산으로 가는것에 대한 위기감 때문에 너무 조바심이 난듯..
    결과적으로 근거 제시가 안되고 먹이감만 던져준 형국이잖아요
    낚인게 아니라면 그냥 오픈하는게 나을듯

  • 20. 장인수기자
    '26.3.11 12:59 PM (117.111.xxx.99)

    검찰개혁 산으로가는 현 상황에 위기감을 느껴 묻어둘수 없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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