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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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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회복했다고 하니 친구의 반응

. . 조회수 : 23,043
작성일 : 2026-03-11 06:14:20

제가 2차전지에 오래 물려있어서

몇 천 손해보고 삼전 하닉으로 갈아타서 그래도

본전 회복했어요 

너무 다행인일인데 그때부터 친구가 블라블라

한국주식 폭락한다 그런기업 너무 고평가되있다

그렇게 올랐어도 개인이 돈번사람 없다

우리나라 빚이 얼마다 자긴 인버스를 샀다는둥

급기야는 이재명 욕까지 

예전엔 김건희가 술집여자인걸 알고 윤이 결혼했다면 그게 더 찐사랑이라고 ㅎ

전 정치 모르고 딱히 관심도 없어요

그냥 다행이다 앞으로 조심하자 라고만

말하면 될것을 ..집에와서도 계속 생각나요

다시 만나자하면 또 그런얘기 듣기싫구요

 

IP : 49.164.xxx.8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체
    '26.3.11 6:15 AM (121.173.xxx.84)

    인버스....를 왜 살까요

  • 2. ..
    '26.3.11 6:24 AM (49.164.xxx.82)

    6개월전에 만났을때도 미국 한국 다 떨어진다 그랬어요
    얘는 20년전부터 주식 하고 있었어요
    이런장이 없었다면서
    종목은 다 우량주가 아니더라구요
    주식 오래한 사람들은 이번장에 다 수익을 못보는거 같아요 다른 지인도 얘랑 똑같이 말해서 놀람요
    다 기관 국민연금이 공개하지 않는 주식이 있다
    금융주 올라갈때도 개인이 없는거다
    주식땜에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더 많다
    이젠 그만 정리해야겠다 레파토리가 비슷해요
    마지막엔 이재명 욕
    왜그럴까요 저는 재테크해야니까 주식하는건데
    꼭 정치를 개입하는지 넘 불편해요

  • 3. 극우쪽
    '26.3.11 6:34 AM (125.134.xxx.38)

    같네요 인버스면 거참

    친구가 그 과라니 진짜 불편하실듯

  • 4. ㅇㅇ
    '26.3.11 6:57 AM (118.235.xxx.151)

    윤이 찐사랑 ㅋㅋㅋ 극우네요.
    젊은 극우들이 인버스 샀다더니.
    그래도 요즘은 이재명이 믿을만하다고 많이 돌아서던데
    아직도 욕하는 걸 보니 인버스로 손해깨나 본 것 같네요.

  • 5. ㅇㅇ
    '26.3.11 6:58 AM (58.232.xxx.105)

    나라 망하는 데 걸다니..그 친구도 참..

  • 6. 네?
    '26.3.11 6:59 AM (73.109.xxx.54)

    이번에 개인이 돈 많이 벌지 않았어요?
    잠시 폭락했지만 그동안 얼마나 많이 올랐는데..
    그리고 고평가가 아니라 그 좋은 기업들이 오히려 저평가되었었죠

  • 7. My Proust
    '26.3.11 7:00 AM (118.235.xxx.124)

    주식 오래한 분들도
    우량주로 장기보유하신 분들은
    큰 수익 냈어요.
    그 친구분은 좋은 주식 고르는 안목이 없었나봐요

  • 8. ....
    '26.3.11 7:00 AM (58.120.xxx.143)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극우와는 놀지 마세요.

  • 9. ㅇㅇ
    '26.3.11 7:02 AM (118.235.xxx.224)

    개신교신자에 태극기부대 같아요

  • 10. 네?
    '26.3.11 7:06 AM (73.109.xxx.54)

    그런데 저희 엄마도 이상한 카톡 계속 받고 나라 망할까봐 걱정을 ㅋㅋ
    극우 이모가 은행에서 현금을 찾아 놓으라고 하더래요

  • 11. . .
    '26.3.11 7:08 AM (49.164.xxx.82)

    교회는 안다니던데요
    이재명이 소년공이 아니라 소년원에 다녀왔다고도
    말하네요 극우맞죠?
    아 진짜 그만 봐야겠어요

  • 12. 영통
    '26.3.11 7:47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그런 면의 지성이 낮은 이를
    의리로 친구로 계속 만났는데

    어느 날 문득 부아가 나더라고오
    아 그만 만나고 싶다...

  • 13. 영통
    '26.3.11 7:52 AM (116.43.xxx.7)

    그런 면의 지성이 낮은 이를
    지인으로 계속 만났는데

    어느 날 문득 부아가 나더라고오
    아 그만 만나고 싶다...

  • 14. ..
    '26.3.11 8:09 AM (14.53.xxx.46)

    이런 지인을 왜 만나나요
    소중한 이 시간에 배울것도 나눌것도 없는 사람을요
    공감능력도 떨어지는 지인같은데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 15. 디씨
    '26.3.11 8:37 A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일베 디씨, 부동산카페 같은 극우 커뮤할 거 같고
    아님 극우 태극기 목사 숭배하거나
    고향이 경상도거나

  • 16. 극우
    '26.3.11 8:39 AM (180.65.xxx.211)

    일베 디씨, 부동산카페 같은 극우 커뮤할 거 같고
    아님 극우 태극기 목사 숭배하거나
    고향이 경상도거나 부모가 그쪽 출신일 경우.

  • 17. 극좌
    '26.3.11 8:59 AM (218.39.xxx.136)

    딴지 클리앙, 잼마을카페 같은 극좌 커뮤할 거 같고
    아님 극좌 털보 방송 숭배하거나
    고향이 전라도거나 부모가 그쪽 출신일 경우.

  • 18. 아이구
    '26.3.11 9:02 AM (14.35.xxx.114)

    그 사람 주식 오래했지만 헛한 사람이에요
    돈을 왜 못벌요 저 아시는 분 오래 장투하신 분인데 (특정종목) 이번에 수익만 10억내셨어요

  • 19. 아이구
    '26.3.11 9:03 AM (14.35.xxx.114)

    오래 했다면서 내막 들어보면 어디 개잡주 사팔사팔하다 철리고 리디방따라다니다 털리고 그런 사람이 태반이라 ㅎㅎㅎㅎㅎㅎ

  • 20. 인버스
    '26.3.11 9:44 AM (211.206.xxx.180)

    더 사라고 하길.
    윤어게인 극우버러지인가 보네.

  • 21. ..
    '26.3.11 9:59 AM (223.38.xxx.203)

    장투한 사람들 자산 두 배 되었죠. 코스피가 두 배 되었는데.
    잡주한 사람들은 돈 못버는거고요.

  • 22. ...
    '26.3.11 11:30 AM (58.149.xxx.170)

    ㅋㅋㅋ 그분 안목 오지네요~

  • 23. 친구랑
    '26.3.11 1:12 PM (220.78.xxx.213)

    주식얘기 보편적인가요?내가 이상한가...

  • 24. ...
    '26.3.11 5:57 PM (39.7.xxx.159)

    저렇게 인버스를 사주는 사람들이 있어야 외인들이 반대로 코스피를 올려줍니다~

  • 25. ...
    '26.3.11 8:25 PM (118.37.xxx.223)

    220님 친구랑 주식얘기 보편적입니다
    가족들 하고만 하세요? ^^

  • 26. 방학동안에
    '26.3.11 8:25 PM (223.38.xxx.162) - 삭제된댓글

    학비벌러 화류계에 바짝번다는 여대생 얘기 옛날부터 많던데
    그 친구 의심이 드네요

  • 27. ㅇㅇ
    '26.3.11 9:08 PM (218.234.xxx.124)

    저도 경북 고향인 친구있어 윤어게인 쪽이나
    대놓고 성향 드러내지 않아요 아주 유하게
    고향이 저래 저모양이구나 그럴뿐.
    저정도면 끊어버려요 만나면 스트레스

  • 28. ..
    '26.3.11 10:14 PM (222.110.xxx.21)

    그렇게 망하는 사람도 있는거죠.
    본래 사람이란 존재가.. 지가 못하면 욕하고 헐뜯고 온갖 이론 다갖다 붙여서 본인을 합리화 시킵니다.
    내로남불의 끝판왕이죠. 내가 집없으면 세금 높여라 아우성. 사기꾼이다 아우성. 내가 주식없으면 주식 망한다고 아우성.
    그런사람들은 그렇게 살게 둬야해요. 죽을때까지 안변합니다.
    주식은 멍청한 사람돈이 현명한 사람들에게로 옮겨지는 거라더군요.
    주식은 가족끼리도 대화 안통해요. 지돈은 지가 알아서 .. 각자도생하는겁니다.
    옆에서 망하는게 보여도. 어쩔도리가 없더군요.

    스트레스 받는 관계는 정리하면 엄청 편해집니다.

  • 29.
    '26.3.12 12:50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주식 무지랭이라 오를지 내릴지 몰라도 삼성 하닉 현대등이 고평가 되어있다니
    뭘 모르는 사람이네요
    지리적 국제적 이유등으로 완전 저평가되어왔는데
    어쩌나 한국이 망할거같지 않은데
    모지란거같은데 어디가 통해서 친구하나요
    대화가 되긴해요?

  • 30.
    '26.3.12 12:54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다른건 몰라도 삼성 하닉 현대등이 고평가 되어있다니
    뭘 모르는 사람이네요
    어쩌나 한국이 망할거같지 않은데
    그런 주변 머리로 무슨 주식을 한다고
    그러니 윤찍이겠지만
    모지란거같은데 어디가 통해서 친구하나요
    대화가 되긴해요?

  • 31.
    '26.3.12 12:55 AM (1.237.xxx.38)

    다른건 몰라도 삼성 하닉 현대등이 고평가 되어있다니
    뭘 모르는 사람이네요
    어쩌나 한국이 망할거같지 않은데
    감도 없고 그런 주변 머리로 무슨 주식을 한다고
    내가 하는게 낫겠네요
    그러니 윤찍이겠지만
    모지란거같은데 어디가 통해서 친구하나요
    대화가 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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