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애들 원래 전화 안받나요?

...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26-03-10 23:15:32

초딩때부터 핸드폰 해줬는데

고딩된 지금까지 전화 연결된적이 거짓말 1도 안보태 열손가락 안에 들어요... 

그렇게 혼나도 말을 안듣네요..방금도 야자 끝나고 집에 올시간인데  30분넘게 전화 안받아서 찾으러 나가려다  이제야 전화 오네요.. 오랫만에 중딩친구 만났대요 

어휴... 

IP : 211.235.xxx.9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0 11:17 PM (221.138.xxx.92)

    사춘기 심할때는 남자애들..친구있을때는 안받죠.
    엄마에게 케어받는 분위기 다른 애들이 듣고 보는거 엄청 꺼려합니다.
    물론 안그런애들도 있지만 대부분 .

  • 2. 여자애도
    '26.3.10 11:20 PM (116.36.xxx.235)

    잘 안받아요

    톡 보내놓으면 두세시간안에는 답이 와요

  • 3. 문자
    '26.3.10 11:20 PM (71.227.xxx.136) - 삭제된댓글

    전화 못받으면 지금 못받는다 삼십분후쯤 가능
    간단하게 톡이라도 보내라고 하세요
    그런데 초딩부터 고등까지 혼을 내도 전화 안받는걸 보면
    엄마 말을 우습게 아는듯하네요

  • 4. ..
    '26.3.10 11:34 PM (112.170.xxx.204)

    안 받아요.. 수업중이라 못받고 쉴때는 게임.쇼츠보느라 안받고ㅠ

  • 5. ...
    '26.3.10 11:36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도 친구나 옆에 누가 있으면 안받아요.
    혼자 있을땐 잘 받고요.

  • 6. 마마보이
    '26.3.10 11:43 PM (112.162.xxx.38)

    소리 들을까 친구 있을땐 안받아요 ㅋ

  • 7. ...
    '26.3.11 12:20 AM (222.112.xxx.66)

    마마보이 소리 듣는 순간 왕따라죠.
    뭐 그러러니 해야죠.

  • 8. 고1맘
    '26.3.11 12:39 AM (61.39.xxx.156)

    그동안 애한테
    전화한 적이 없는 거 같아요ㅎㅎ
    카톡만 합니다;;

  • 9.
    '26.3.11 2:49 AM (118.235.xxx.74)

    친구들전번 확보하시고
    전화 안받으면 친구들에게 전화 한다고 문자 보내세요

    몇번하면 제깍 받아요

    그리고 참고로 요즘 아이들 인스타 디엠으로 소통해요
    문자나 특히 카톡은 안봐요

  • 10. ㅇㅇ
    '26.3.11 4:58 AM (73.109.xxx.54)

    문자도 씹나요?
    저는 문자만 해봐서...
    전화통화는 저도 싫어해요

  • 11. 주로
    '26.3.11 6:06 AM (220.78.xxx.213)

    톡만 해요
    그래서인지 어쩌다 전화하면
    중대사항인가보다하고 바로 받더라구요

  • 12. 버릇
    '26.3.11 9:00 AM (112.164.xxx.155)

    핸드폰 사주고 바로 버릇들였어요
    이동할때 엄마한테 통보하기.
    3학년때부터,
    지금도 문자는 바로바로 답 옵니다,
    어디에 있건,
    대신 용건은 간단히,
    즉 생존신고 차원입니다,
    그래서 아들도 거부반응없이 착착 해요

  • 13. 대딩
    '26.3.11 9:17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안 받아요. 친구들과 전화 통화 하는것도 못봤구요.

  • 14. 번호차단
    '26.3.11 10:16 AM (58.29.xxx.42)

    이런 아들도 있어요
    학교, 친구 전화 안 받기도 했어요
    속이 다 썩어문드러졌어요
    이젠 대학생이라 돈 필요할 때만 전화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96 결혼식 참석은 어느 관계까지 10 ... 2026/03/11 2,024
1801395 강호동 "농협 다시 세우겠다". 자진사퇴 거부.. ㅇㅇ 2026/03/11 2,016
1801394 횟집에서 식초대신 락스를… 7 맛볼때 조심.. 2026/03/11 2,848
1801393 나의 삼성전자 주식 얘기 7 aa 2026/03/11 3,662
1801392 오래된 14k 팔아서 새거로 하고 싶은데요 4 ㅡㅡ 2026/03/11 1,412
1801391 장인수 기자가 큰 공작하나 절단 낸거 같은데요 43 .. 2026/03/11 4,969
1801390 조스터 맞고 이제 끝이라던 의사 8 대상포진 2026/03/11 2,096
1801389 서울 15억 이하 아파트가 불장인 이유 8 아스피날 2026/03/11 4,798
1801388 엄마의 잔치국수 6 ... 2026/03/11 3,454
1801387 요양원 질문 7 감사 2026/03/11 1,419
1801386 젓지않고 만드는 초간단 딸기잼 레시피~ 4 2026/03/11 1,701
1801385 주식 다 팔아버릴까 10 abcd 2026/03/11 5,182
1801384 회사 출퇴근-집이 반복되니 변화가 없어요 ㅜㅜ 9 평온 2026/03/11 1,498
1801383 당당하면 나와서 설명을 해라-검찰TF는 국무총리산하 11 나와라 2026/03/11 903
1801382 공부안하는 아인데 미적분만 잡고 있어요. 13 ........ 2026/03/11 1,833
1801381 우연히 핸드폰요금 내역을보다가 3 해지할까요?.. 2026/03/11 2,518
1801380 김치랑 계란만 넣은 김밥도 맛있더라고요. 6 대충 2026/03/11 2,045
1801379 잘생긴 남자의 가치ㅎ 14 .. 2026/03/11 3,692
1801378 요즘 꽂힌 두 명의 남자 신인배우 4 배우 얼굴 2026/03/11 2,607
1801377 4년된 그당시 최고사양 고가폰 vs 최신 저가폰 6 ..... 2026/03/11 1,082
1801376 전남친에게 받은 고가선물을 어케 해아 할까요? 35 미혼 2026/03/11 5,768
1801375 어머니가 치매인데 요양원으로 모셔야 할까요? 22 고민 2026/03/11 4,306
1801374 몇년 쳐물린 주식 오늘 원금 찾았네요 ㅜㅜ 22 ........ 2026/03/11 9,344
1801373 가정용 인바디체중계 사용해 보신분들 만족하시나요? 4 ㅇㅇ 2026/03/11 832
1801372 망한 부잣집딸 패션 72 접니다. 2026/03/11 28,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