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4살 아들 방 치워주시나요?

하기싫다 조회수 : 2,937
작성일 : 2026-03-10 22:41:20

군대도 다녀온 대학생 아들녀석입니다.

방을 정말 ..................................................정리를 안하는데요

남편은 제가 해주길 바라는데 전 본인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평소 방 정리를 해주시나요?  

참고로 전 매일은 아니지만 직장을 다니는 엄마입니다

IP : 175.209.xxx.4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집에서
    '26.3.10 10:43 PM (61.81.xxx.191)

    벌레나올까봐 쓰레기 정도 버려는주죠

  • 2.
    '26.3.10 10:45 P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늘어놓으세요
    빨려 개지말고 침대 위에 던져주시고
    택배오면 그대로 박스 포장비닐 절대 치워주지말고
    더해서 창고에 있을만한 아들 물건일부러 방에 가득각득 채우세요.
    그리고 거실은 휑하게 깔끔 유지하시구요

  • 3.
    '26.3.10 10:46 P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오타 죄송
    눈이 침침하여.ㅜㅜ

  • 4. .....
    '26.3.10 10:47 PM (112.155.xxx.247)

    안 해주고 방에 들어가지도 않아요.
    군 전역후 2달간 애가 청소해서 군대 다녀온 후 철 들었나 했는데 다시 원상복귀요.

  • 5. 본인도
    '26.3.10 10:52 PM (116.121.xxx.113)

    나도 해주길 원하지 않아요..

    가끔 치우고는 살더라구요

  • 6. 군대에서
    '26.3.10 10:53 PM (220.72.xxx.2)

    군대에서 수건 옷 개는거 배우잖아요
    제대하고 몇번 하더니 이제 까먹었대요
    남편도 군대에서 배웠을텐데 한번도 안 한거 보면 뭐 ^^

  • 7. 000
    '26.3.10 10:57 PM (182.221.xxx.29)

    군대 다녀온 아이 절대 방안치워요
    사적인 공간이고 물건없어졌다고 난리일까봐 아예 방에도 안들어가요
    밥도 알아서 다 해먹어요
    국만 끓여놓습니다.
    매일 감사하며 잘먹었다고 말해요
    제가 잘하는것중 아이들에게 집안일은 가족이 다같이 하는거라고 주입시킨거였어요

  • 8. ㅇㅇ
    '26.3.10 11:06 PM (182.221.xxx.182)

    31살짜리 아들 방도 치워줍니다
    걍 마신 물컵, 음료수병 정도 치우고 어쩌다 청소기 한번 돌리고 밀대로 한번 밀어주고
    그닥 치울건 없어요

  • 9. 온기
    '26.3.10 11:29 PM (221.138.xxx.92)

    자기만의 룰이 있다나 뭐라나 하면서
    손도 못대게하는데..
    제가 청소하면서 들어가서 바닥청소기 돌리고
    책상위 쓰레기정도..들고 나옵니다.

    군대다녀오고는 집엔 옷만 갈아입거나
    눈 붙이러만 들어와서...ㅜㅜ

  • 10. ,,,,,
    '26.3.10 11:33 PM (110.13.xxx.200)

    로봇청소기만 한두번 들이고 청소 안해줘요.
    자기방인데 뭘 해주나요.
    덕분에 옷들하고 침대에서 같이 자더라구요.
    옷걸이두 있구만.. 왜 안거는지..
    오가다 그릇이나 컵만 가끔 치워줌.

  • 11. ....
    '26.3.11 12:15 AM (175.193.xxx.138)

    군대 안 다녀온 아이인데, 가끔 아이가 청소기 돌려요.
    문 열고 환기하고, 책상 정리(과자봉지, 음료수통)합니다.

  • 12.
    '26.3.11 1:35 AM (211.235.xxx.243)

    부모의견이 중합니까..
    자녀에게 물어보세요.
    치워줬으면 좋겠냐고..

  • 13. 정답
    '26.3.11 2:37 AM (115.138.xxx.180)

    (말꺼낸) 남편이 하면 됩니다.

  • 14. 쓰레기는
    '26.3.11 6:05 AM (220.78.xxx.213)

    벌레 생길까봐 버려줘요
    환기랑요

  • 15. 플랜
    '26.3.11 6:59 AM (125.191.xxx.49)

    울 아들은 치워 달라고 해요
    침대커버나 이불 교체 해달라고,,,
    지저분한 꼴을 못봐서 청소는 해줍니다

  • 16. ...
    '26.3.11 7:36 AM (222.236.xxx.238)

    책상 위에 쓰레기 정도만 치워주는데
    왜 쓰레기통에 넣는 그걸 스스로 못하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거 말고도 이해할 수 없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요.
    어릴 때부터 가르쳐도 안되더라구요.

  • 17. ..
    '26.3.11 8:29 AM (110.15.xxx.91)

    질병으로 건강해칠까봐 아주 가끔 치워줍니다
    20살 넘으면 자기자리는 치울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191 자존감 낮은 사람들의 5가지 습관... ‘이것’만 바꿔도 인생이.. 8 기사 2026/03/29 6,088
1799190 몸에서 냄새 안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22 ㅇㅇ 2026/03/29 18,002
1799189 지인의 말이 꽤 섭섭해서 한마디를 했어요 52 .. 2026/03/29 16,351
1799188 프로젝트 헤일메리..좀 실망했어요..ㅠ 25 .. 2026/03/29 4,375
1799187 이휘재 개그 좋아하고 서언이 서준이 좋아했던 팬도 있어요 58 저처럼 2026/03/29 7,210
1799186 살림남 타쿠야 4 아침에 2026/03/29 3,680
1799185 볼륨있게하는 트리트먼트 뭐가 있을까요? 6 트리트먼트 .. 2026/03/29 1,903
1799184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10 지금 2026/03/29 2,553
1799183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17 000 2026/03/29 3,648
1799182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3 ㅡㅡ 2026/03/29 1,378
1799181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8 .. 2026/03/29 2,577
1799180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3 미용실 2026/03/29 2,984
1799179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2 체리세이지 2026/03/29 651
1799178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14 Dd 2026/03/29 2,665
1799177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 2026/03/29 448
1799176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20 사회복지사 2026/03/29 3,346
1799175 넷플릭스드라마 추천 27 mornin.. 2026/03/29 6,003
1799174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3 라다크 2026/03/29 1,395
1799173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12 궁금 2026/03/29 2,033
1799172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19 세렌 2026/03/29 3,093
1799171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45 ******.. 2026/03/29 20,483
1799170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8 저같은 2026/03/29 2,460
1799169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8 앞으로 2026/03/29 2,870
1799168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8 궁금 2026/03/29 2,814
1799167 런던은 집값이 9 ㅁㄴㅇㄹ 2026/03/29 3,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