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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은 어쩌다 어쩌다

ㅓㅓㅗ 조회수 : 3,109
작성일 : 2026-03-10 22:15:48

미국을 그리ㅡ싫어하는 걸까요

결국 이스라엘 때문인가요

아님 종교적 신념이ㅜ아니면

이해가 어럅다는데 메카 성지에 

미군이 들어온게 신성모독으로 느낀다는데

 이번 전쟁도 그렇고

무엇이 반미감정을 부추기는걸까요

석유를 싼값에 가져가는 빌런?

 

IP : 211.36.xxx.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I
    '26.3.10 10:20 PM (121.134.xxx.62)

    1.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가장 핵심적인 원인입니다. 미국은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이래 강력한 지지를 보내왔고, 수십억 달러의 군사·경제 원조를 제공해왔습니다. 중동 아랍·무슬림 세계는 이를 팔레스타인 인민에 대한 억압을 묵인·조장하는 행위로 봅니다. 특히 가자지구 분쟁 때마다 미국의 유엔 거부권 행사는 반미감정을 격화시킵니다.

    2. 직접적 군사 개입의 역사
    ∙ 1953년 이란 쿠데타: CIA가 민주적으로 선출된 모사데크 총리를 축출하고 친미 팔레비 왕정을 복원한 사건은 이란인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 2003년 이라크 침공: 대량살상무기(WMD)라는 명분이 거짓으로 드러나면서 수십만 명의 민간인 사망과 지역 불안정을 초래했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 드론 공습: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예멘 등에서의 드론 공격으로 민간인 피해가 발생하면서 반감이 높아졌습니다.

    3. 친독재 정권 지지
    미국은 냉전 시기부터 반공·친미라는 이유로 민주주의와 인권을 억압하는 독재 정권들을 지원해왔습니다.
    ∙ 사우디아라비아 왕정
    ∙ 이집트 무바라크 정권
    ∙ 이란 팔레비 왕정 (1979년 혁명 전)
    이는 “민주주의와 자유를 외치면서 독재를 지원한다”는 이중성에 대한 분노로 이어집니다.

    4. 석유 자원을 둘러싼 이해관계
    중동 국민들은 미국의 중동 정책이 인도주의나 민주주의가 아니라 석유 이권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인식합니다. 걸프전(1991) 역시 쿠웨이트 해방보다는 석유 공급선 보호가 진짜 목적이었다는 시각이 있습니다.

  • 2. 박현도 성일광
    '26.3.10 10:31 PM (59.7.xxx.113)

    교수가 유튜브에서 여기저기 출연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이해하는거 포기했어요. 너무너무 복잡하게 꼬여서 몇번을 들어도 모르겠어요.

  • 3. ㅡㅡ
    '26.3.10 10:3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벌거벗은 세계사라도 찾아 보세요.

  • 4. 어떻든
    '26.3.10 11:05 PM (112.157.xxx.212)

    네타냐후는 사이코패스 임에 틀림없다고 믿어요
    어린여자아이들 다니는 학교에 정확하게 폭탄 던지고
    이란에 백린탄 투하하고
    사람이 차마 못할짓은 마구마구 저지르는 저 범죄자 놈은
    악마 사이코라고 확신해요 망할악마새퀴

  • 5. 누가
    '26.3.10 11:51 PM (216.24.xxx.143)

    사우디 카타 UAE 다 친미국가이고 미군 기지도 있다고 하는데요.
    석유로 이권이 왔다갔다하고 미국은 이권 지역패권 다 가져갈려고 하고 이란은 지정학적으로 엄청 중요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미국이 하라는대로 할 이유가 없죠.

    게다가 이란 정권이 친미독재정권이었던 팔레비 왕권 무너트리고 들어온 정권이라서 미국하고는 대립하고 있구요.

    이란정도 파워 있으면 친미 안해도 될 듯

  • 6. ㅋㅋㅋ
    '26.3.10 11:53 PM (223.39.xxx.207)

    미국이 중동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니까 이런 질문도 할수 있는거죠?

    이십대도 욕할게 아니네 . 참 세뇌 무섭다

  • 7. 우물안개구리
    '26.3.11 12:40 AM (198.244.xxx.34)

    ㄴ 관심 갖고 찾아서 공부하지 않으면 모를 수도 있지 뭘...
    우리가 어릴때 배운 역사나 뉴스들을 보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선이고 이슬람 국가들은 악으로 묘사.
    친미 국가답게 한쪽으로 기울어진 정보들만 듣고 보고 배웠죠.

    나이 들어 세상을 다시 보니 역사라는게 힘과 권력 가진 자들의 일방적인 놀이터였음을 알게 됐고 배신감이.
    권력과 힘을 가진 국가들의 행포가 상상 이상이라 참담함이 느껴짐.

  • 8. ...
    '26.3.11 1:30 AM (218.148.xxx.6)

    미국때문이죠
    석유 약탈해가는 해적대임

  • 9. 그게 참
    '26.3.11 4:50 AM (119.206.xxx.152)

    병원 지하에 무기고를 만들고
    비일기지 옆에 학교를 세워서이런식으로 은폐하려한대요
    그러니 사람 사람생명 보다는 전쟁에 이기는 게 중요한
    권력혈안 정책자들이 전쟁놀음하는데 피해자는 힘없는 어린아이 병약자들이 된 거죠
    일부러 그렇게 화약고 만든 놈이나 거기를 폭탄투하 하는 놈이나..답이 없어요

  • 10. 실화바탕
    '26.3.11 5:47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넷플릭스 더 스파이랑 엡스타인 다큐 찾아보세요
    엡스틴 공범 길레인 맥스웰의 아버지 로버트 맥스웰도
    찾아보시고요
    트럼프가 네타냐후에게 감겼다는 말도 있더군요

    '악마의 무기' 백린탄에 제초제까지 ..전쟁은 "네타냐후 프로젝트"
    MBCNEWS
    https://youtu.be/nRpCZ3_Gx7U?si=xAMpRZWgXgyvVrx3

    "자, 트럼프 자료!" "와 끝까지 가?!" 충격의 '엡스타인 청문회'...
    "맙소사? 왜 저래?" 법무장관 '역대급 싸움' 요약
    SBS 뉴스
    https://youtu.be/fjNFzEWEiOk?si=GoupBqDaogxeaQu3

  • 11.
    '26.3.11 9:04 AM (112.164.xxx.155)

    삼프로에서 그 서울대 교수 있어요
    길게 6시간 합본으로

  • 12. 그게 참님
    '26.3.11 10:15 AM (222.117.xxx.80)

    잘못된 정보래요.
    알파고 말에 의하면
    그 군사지기만든 게 미국이고
    군인자녀 위해
    옆에 학교 지은 거래요.
    한국은 너무 팩트체크 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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