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라마라 고민상담해주세요

어렵네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26-03-10 21:11:49

어머니 이사하셔서

몰딩 걸레받이 문교체 등을 할 예정인데요

숨고통해서 한번 와서 현장방문 

오늘 실측했는데

굉장히 툴툴거려요

처음에는 친절했는데 오늘은 방문 색깔 미리 안골라놨다 뭐라하고 뭐좀 물어보면 그걸 저한테 물어보면 안되고 어쩌고 하는데 같이 하기가 싫어졌어요

 

쫌전에 끝나고 갔는데 바쁜데 디자인 색깔 안골라놨다고 뭐라하면서 가서 기분 확상하네요

엄마한테도 기분나쁜티내고

 

실측까지했는데 엎어도 될까요

IP : 119.195.xxx.2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엎읍시다.
    '26.3.10 9:13 PM (223.38.xxx.62)

    이거 이대로 진행하면 두고두고 홧병납니다.
    계약 해지하시고, 사유를 물으면 너무 투덜거리시고 불친절해서 안 하기로 했다, 정확히 말씀하시면 됩니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부드러운 소통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게 안 되는 분 같으니 이 일을 진행할 이유가 없다고요.

  • 2. ...
    '26.3.10 9:13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넵 엎어요.

  • 3. 어렵네
    '26.3.10 9:14 PM (119.195.xxx.202)

    실측까지했는데 얼마요구할까요 ㅜㅜ

  • 4. 어렵네
    '26.3.10 9:15 PM (119.195.xxx.202)

    정식 계약은 아니고 처음 현장방문, 실측 두번 방문했어요
    내일 정확한 견적 준다고 하네요

  • 5.
    '26.3.10 9:17 PM (223.38.xxx.62)

    일단은 계약 해지한다고 하시고, 출장비 달라고 먼저 말하면 그 때 주세요.
    대기업 출장비 기준 이만~사만 원 정도 드리면 되겠네요.
    대기업 에이에스 기준으로 생각해 봤습니다, 라고요.
    적다고 화내면 저도 시간 쓰고 허탕치고 그 불친절을 받아내고 아무것도 얻은 게 없이 에너지 낭비만 했는데 이 정도가 야박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라고 하세요.

  • 6. ...
    '26.3.10 9:22 PM (218.159.xxx.73)

    아직 정식계약없으면
    출장비도 안주셔도 됩니다.
    숨고에 잘읽어보세요.
    혹시 작은 글씨로라도 출장비발생이라고
    써있음 그에 맞는 금액 제시할테구요.
    어차피 방문견적 받아야 하는거니
    견적받아보고 안맞는다고 계약 안해도 됩니다.

  • 7. ..
    '26.3.10 9:29 PM (211.212.xxx.185)

    방문실츨만 한거지 계약한게 아니잖아요.
    계약해지란 단어는 일절 쓰지마시고 계약의사가 없다고 하세요.

  • 8. ..
    '26.3.10 9:31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2번오셨으면 문자로 안한다 그러고 카카오페이
    3만원 송금하고 차단해요
    처비라도 줘야지 해꼬지 할수도

  • 9. 하지마세요.
    '26.3.10 9:49 PM (115.143.xxx.182)

    너무 잘맞는다하고 시작해도 쉽지않는데 처음부터 저러면
    안봐도뻔해요. 출장비 주시고 그 업체는 하지마세요.

  • 10.
    '26.3.10 9:53 PM (14.33.xxx.161)

    아직도 숨고를 하다니
    사기꾼 바글바글한곳

  • 11. 경험
    '26.3.10 9:58 PM (222.236.xxx.144) - 삭제된댓글

    경험입니다.
    하지마세요.
    저도 젊을 때 잘 몰라서 처음에 친절했는데
    견적내러 와서 툴툴 거리는 사람 만났었어요.
    그런 사람들 곤조있고 끝까지 힘들게해요.
    긴말 필요없이 안한다고 하세요.
    자기 손해보고 어쩌고 하면
    출장비 5만원 정도 계좌 이체해주고 끝내는 것이
    속편해요.
    건축하는 사람들 곤조있는 경우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520 쥬얼리, 목걸이, 반지 골라주세요. 14 ..... 2026/03/11 2,431
1801519 결혼식 참석은 어느 관계까지 10 ... 2026/03/11 1,938
1801518 강호동 "농협 다시 세우겠다". 자진사퇴 거부.. ㅇㅇ 2026/03/11 1,944
1801517 횟집에서 식초대신 락스를… 8 맛볼때 조심.. 2026/03/11 2,763
1801516 나의 삼성전자 주식 얘기 8 aa 2026/03/11 3,552
1801515 오래된 14k 팔아서 새거로 하고 싶은데요 4 ㅡㅡ 2026/03/11 1,341
1801514 장인수 기자가 큰 공작하나 절단 낸거 같은데요 43 .. 2026/03/11 4,883
1801513 조스터 맞고 이제 끝이라던 의사 8 대상포진 2026/03/11 2,019
1801512 서울 15억 이하 아파트가 불장인 이유 9 아스피날 2026/03/11 4,696
1801511 엄마의 잔치국수 6 ... 2026/03/11 3,374
1801510 요양원 질문 7 감사 2026/03/11 1,321
1801509 젓지않고 만드는 초간단 딸기잼 레시피~ 4 2026/03/11 1,613
1801508 주식 다 팔아버릴까 10 abcd 2026/03/11 5,093
1801507 회사 출퇴근-집이 반복되니 변화가 없어요 ㅜㅜ 9 평온 2026/03/11 1,413
1801506 당당하면 나와서 설명을 해라-검찰TF는 국무총리산하 11 나와라 2026/03/11 829
1801505 공부안하는 아인데 미적분만 잡고 있어요. 13 ........ 2026/03/11 1,750
1801504 우연히 핸드폰요금 내역을보다가 3 해지할까요?.. 2026/03/11 2,438
1801503 김치랑 계란만 넣은 김밥도 맛있더라고요. 6 대충 2026/03/11 1,960
1801502 잘생긴 남자의 가치ㅎ 14 .. 2026/03/11 3,602
1801501 요즘 꽂힌 두 명의 남자 신인배우 4 배우 얼굴 2026/03/11 2,516
1801500 4년된 그당시 최고사양 고가폰 vs 최신 저가폰 6 ..... 2026/03/11 1,008
1801499 전남친에게 받은 고가선물을 어케 해아 할까요? 35 미혼 2026/03/11 5,668
1801498 어머니가 치매인데 요양원으로 모셔야 할까요? 22 고민 2026/03/11 4,198
1801497 몇년 쳐물린 주식 오늘 원금 찾았네요 ㅜㅜ 22 ........ 2026/03/11 9,235
1801496 가정용 인바디체중계 사용해 보신분들 만족하시나요? 4 ㅇㅇ 2026/03/11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