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위 생일(첫)시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현명한 지혜 부탁드려요.

코스모스 조회수 : 2,655
작성일 : 2026-03-10 17:03:31

제목과 같아요.

곧 사위 생일이 몇일뒤 있어요.(평일)

생일날 어떻게 해주시나요?

지혜로운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요.

기쁘게 좋은날 기념으로 해 주고 싶은맘 가득인데, 

지역이 멀어서 당일 식사는 어렵고, 주말에 일이 생겨서 자식 있는곳에 가기는 해요.

(서로 합의된 방문)

선배님들의 현명한 지혜 나눔 부탁해요.

IP : 61.76.xxx.9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0 5:13 PM (223.39.xxx.198)

    따님과 미리 의논해보세요

    ᆢ주말에 자녀들있는 지역가서 같이
    맛있는 메뉴~~식당에서 먹기~~추천해요

  • 2. 11
    '26.3.10 5:14 PM (211.234.xxx.253)

    일정 맞는다면 주말에 맛있는거 사주세요. 현금 두둑봉투 함께

    그 이후부터는 케익이랑 용돈..저희엄마는 매년 이렇게 챙겨주세요

  • 3. ㅡㅡ
    '26.3.10 5:1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식사와 금일봉.

  • 4. 첫생일
    '26.3.10 5:16 PM (203.128.xxx.74)

    생일은 자나서는 안한다고 하니
    생일전 주말이면 밥사주고 용돈주시고
    생일후 주말이면 미리 축하비 보내주세요

  • 5.
    '26.3.10 5: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따님하고 의논해보시고요.
    시가에서 따님이 생일을 어찌 챙겨?받는지에 따라
    여운이 남는게 다르죠.
    이게 참 조심스러워요.
    내가 하고 싶다고 다 표현하다가는
    자칫 딸 감정을 출렁이게 할 수도 있고...등등

    시가 성향, 따님 성향 좀 보셔요.
    첫,,,,이게 뭐라고 신경쓰이죠.

  • 6. 플랜
    '26.3.10 5:18 PM (125.191.xxx.49)

    전 주말에 불러서 생일상 차려 주고
    용돈 챙겨줬어요

    사위가 미혼일때 밥을 사먹어서 집밥을 좋아해서요

    생일 당일은 부모님과 식사했구요

    외식하시고 축하금 주시면 되지않을까요?

  • 7. 며칠전
    '26.3.10 5:23 PM (221.144.xxx.81)

    작년에 딸이 결혼해 올해 첫 사위생일
    보냈네요
    같은지역 가까이에 딸이 살아서 첫번째니
    제가 미역국 끓여 상차려주려 했는데
    남편이 뭘 힘들게 하냐고...
    나가서 외식하고 봉투 줬네여~

  • 8. 코스모스
    '26.3.10 5:38 PM (61.76.xxx.98)

    금일봉 다들 얼마씩 하나요?
    형편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의 가정입니다.
    두둑하게 라는 의미가 얼마정도 인지....

  • 9. ...
    '26.3.10 5:41 PM (121.182.xxx.113)

    적정선
    보통의 가정
    맥시멈 50이라 봅니다.

  • 10. 보통수준
    '26.3.10 5:51 PM (118.218.xxx.119)

    근처에서 식사하고 30정도요?

  • 11. ㅇㅇ
    '26.3.10 5:59 PM (121.147.xxx.130) - 삭제된댓글

    며칠ㅇ 몇칠×

  • 12. ㅇㅇ
    '26.3.10 6:00 PM (121.147.xxx.130)

    며칠ㅇ 몇일×

  • 13.
    '26.3.10 6:02 PM (222.109.xxx.93)

    작년 첫생일 생일상 해줬어요
    내 자식 해마다 해줬는데 첫생일 이라 한상 차려주고 금일봉 ~~
    다음부터는 금일봉으로만~~
    물론 며느리도 보면 첫생일은 상차림 해주려고요. 남의자식 서운하게 하지 말아야죠

  • 14. 60mmtulip
    '26.3.10 6:07 PM (211.211.xxx.246)

    저는 외식하고 20만원 줍니다

  • 15. 저희집
    '26.3.10 6:11 PM (74.75.xxx.126)

    결혼하고 첫 생일 때 저희 엄마가 남편한테, 장모가 처음 챙겨주는 생일이니까 사위 갖고 싶은 거 뭐든 하나 말해보라고 했어요. 필요한 거 없어요, 마음만 받겠습니다, 뭐 그런 대답 하는 상황 아니었을까요. 제 남편은 기다렸다는 듯 디지털 피아노요,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게 있어요! 20년 전 일이라 자세히 기억은 안 나는데 아마 그 당시에도 2-3백 정도 했어요. 제가 말려도 엄마가 약속 지킨다고 사주셨고 잘 쓰긴 했지만 그 후로 사위 생일은 말로만 챙겨주세요. 축하한다 전화로만요.

  • 16. 첫생일
    '26.3.10 9:08 PM (118.235.xxx.230)

    장인장모 시부모랑 보내야 하나요? 금일봉 하고 끝내는게 감사할것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39 펭수는 왜 저렇게 일본을 못 버려요? 10 펭수 2026/04/03 3,042
1800738 지금 금쪽이 나온 아빠가 나는솔로 3 지금 2026/04/03 5,333
1800737 비현실적인 인천 송도 아파트 뷰 (펌) 9 ㅇㅇ 2026/04/03 5,088
1800736 마크롱 아직 40대네요 3 ㅇㅇㅇ 2026/04/03 4,143
1800735 트럼프 "시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개방해 석유확보 .. 15 그냥 2026/04/03 9,525
1800734 이와중에 미국이 심상치가 않네요 14 ㄱㄴㄷ 2026/04/03 16,156
1800733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김건희와 트럼프의 공통점 , 미국.. 2 같이봅시다 .. 2026/04/03 1,398
1800732 이재명 대통령이 마크롱과 워홀 연령 올린 이유 1 ../.. 2026/04/03 2,727
1800731 인간극장에 3대사는가족들 용인이던데ᆢ 3 이사가 2026/04/03 4,618
1800730 국힘"대구경선 ,주호영 .이진숙 제외 6자 대결 확정.. 3 그냥 2026/04/03 2,001
1800729 평생 아버지원망 시집 욕 하는 엄마 13 스트레스 2026/04/03 4,396
1800728 검사와 결혼한 메뉴 묻던 여기자 3 .. 2026/04/03 4,320
1800727 남편의 빅픽쳐 33 남편 2026/04/03 12,974
1800726 마크롱은 대통령 10년차네요 4 ........ 2026/04/03 3,655
1800725 박상용 쟤 거물 만드는거 아닌가요? 32 ㄱㄴㄷ 2026/04/03 3,336
1800724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그분과 다녀온 칸쿤 31 유리지 2026/04/03 6,449
1800723 이 시간에 식빵 먹어요 행복.. 4 오예 2026/04/03 2,276
1800722 밥따로 물따로 아직 하시는분 계신가요 14 지금도 2026/04/03 3,020
1800721 30대 아빠들 정말 젊네요 19 ..... 2026/04/03 6,364
1800720 최근 극장서 패왕별희 보신 분 3 .. 2026/04/03 1,353
1800719 상담 좀 부탁요 6 소시미 2026/04/03 1,303
1800718 며칠전에 삼천당 제약 9 게시판에 2026/04/03 4,857
1800717 기분이 좀 그러네요. 3 .. 2026/04/03 2,325
1800716 코스트코 샤우어크라우트(양배추절임) 맛 어떤가요? 10 주말이다 2026/04/03 1,886
1800715 Bmw워셔액 7 워셔액 2026/04/03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