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이 재산분할제도에 대해 크게 불만이 있던데요..

............. 조회수 : 2,079
작성일 : 2026-03-10 16:20:51

도축론이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나요?

이혼할때 전부인한테 고기 주요 부위 쓸려가듯이..

남편 재산도 그렇게 된다는 그런 은어 같은 용어

예전에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김희철도 결혼을 안하겠다는 이유가

재산분할제도때문이라고...

재산분할제도가 최근에 생긴게 아니라...

89년 12월 가족법 개정때 생긴것이라고 하는데

그때는 아무말 없다가 최근 몇년사이에 재산분할제도에 대해 불만이 많아졌어요..

근데 한국남자들이 과거에 여성단체들이 가족법 개정때문에 조직적으로 움직임에 비해

세력이 약한건지...조직적인 반대 운동 움직임은 없더군요. 

IP : 221.167.xxx.11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지
    '26.3.10 4:26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입장 바꿔보면 알죠
    여자가 집해가고 외벌이 했는데 이혼시 반반이면
    억울하지 않겠어요?

  • 2. ...
    '26.3.10 4:30 PM (121.65.xxx.29) - 삭제된댓글

    엠팍에 실제 후기 있어요
    마누라가 미취학 아동 있는데도 불구, 남편 출장간 사이에 상간남 끌어들이다가
    걸렸는데 당당하게 인정 요구해서 이혼 소송 걸었는데
    사람들 기대와 달리 아이는 전 마누라한테 양육권이 넘어갔고
    집 한채 포함 재산은 반 이상 가져 가더라구요.
    댓글들이 장난 아니었는데 입장 바꿔도 솔직히 심하잖아요.

  • 3. ...
    '26.3.10 4:30 PM (121.65.xxx.29)

    엠팍에 실제 후기 있어요
    마누라가 미취학 아동 있는데도 불구, 남편 출장간 사이에 집으로 상간남 끌어들이다가
    걸렸는데 당당하게 인정 요구해서 이혼 소송 걸었는데
    사람들 기대와 달리 아이는 전 마누라한테 양육권이 넘어갔고
    집 한채 포함 재산은 반 이상 가져 가더라구요.
    거기다 성인 될 때까지 적지 않은 양육비까지 계속 지급해야 해요.
    댓글들이 장난 아니었는데 입장 바꿔도 솔직히 심하잖아요.

  • 4. ...
    '26.3.10 4:33 PM (121.65.xxx.29)

    애가 어리면 여자는 바람펴도 어지간하면 애 안뺏겨요.
    바람펴서 이혼 하는 것도 억울한 마당에
    양육권 뺏기고, 양육비 내내 줘야 하고 피해자가 남자인 경우 미치는 거죠.
    그거 알고 얼굴에 철판 까는 나쁜 남자들에 비례한 나쁜 ㄴ 들도 상상 이상이에요.

  • 5. 누구지..
    '26.3.10 4:3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축구선수 지난번에 이혼하면서 재산분할금액.
    그때 크게 이슈되었었어요.
    남성입장에서는 이게 뭔가 싶을 것 같아요.

  • 6. ...
    '26.3.10 4:39 PM (121.65.xxx.29) - 삭제된댓글

    아 참, 그 위에 실제 후기에서요.
    상간 소송 같이 걸었는데
    상간남이랑 전부인 포함 위자료 2천밖에 안나왔어요
    ㅋㅋㅋㅋㅋ
    남편은 애포함 가진거 반이상 내줘야 했는데 말이에요.
    법이 참 거지같죠.

  • 7. ...
    '26.3.10 4:39 PM (121.65.xxx.29)

    아 참, 그 위에 실제 후기에서요.
    상간 소송 같이 걸었는데
    상간남이랑 전부인 포함 위자료 합산해서 2천밖에 안나왔어요
    ㅋㅋㅋㅋㅋ
    남편은 애포함 가진거 반이상 내줘야 했는데 말이에요.
    법이 참 거지같죠.

  • 8. 82에
    '26.3.10 4:50 PM (118.235.xxx.26)

    내가 돈 더번다는 사이 안좋은 부부 이혼 하고 싶다면 돈 빼돌려라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잖아요. 억울하겠다고 저 법도 여자가 돈 많이 벌면 손볼걸요

  • 9. ....
    '26.3.10 4:52 PM (211.234.xxx.57)

    그럼 어리고이쁜여자말고
    돈많은 누나랑 결혼하면 되죠. 뭐가 걱정

  • 10. ㅇㅇ
    '26.3.10 5:02 PM (118.235.xxx.224)

    낭자들이 반반 결혼 외치는 것도 그럴만하다 싶네요
    바람난 여자한테 애 빼앗겨 재산도 반띵 줘 애 양육비도 줘
    이제보니 여자들만 살판나는 세상이 되었군요

  • 11. ..
    '26.3.10 5:19 PM (1.11.xxx.142)

    울 집만해도 억울한 사람 있어요
    올케가 애도 안 낳는다하지
    집안일도 안하지..
    자기 돈은 1도 안 쓰지..
    이혼하면 반 나누는게 너무 아까워요

  • 12. 유리
    '26.3.10 5:26 PM (110.70.xxx.137) - 삭제된댓글

    10년 안 살았는데 반 가져가는 건
    여자가 돈을 동등하게 벌었기 때문이에요.
    아님 주부라도 처가에서 돈을 많이 줬거나요.
    엠팍 어느 등신이 그런 글 썼던가요?
    이혼소소의 o도 모르는 인간
    그럼 동등하게 버는데 왜 재산분할에서 남자가 더 가져야해요?

  • 13. 유리
    '26.3.10 5:30 PM (110.70.xxx.43) - 삭제된댓글

    지금 현 배우자한테 불만 많고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으면 이혼해야죠.

  • 14. 유리
    '26.3.10 5:31 PM (110.70.xxx.43)

    10년 안 살았는데 반 가져가는 건
    여자가 돈을 동등하게 벌었기 때문이에요.
    아님 주부라도 처가에서 돈을 많이 줬거나요.
    엠팍 어느 등신이 그런 글 썼던가요?
    이혼소송의 o도 모르는 인간
    그럼 동등하게 버는데 왜 재산분할에서 남자가 더 가져야해요?
    지금 현 배우자한테 불만 너무 많고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으면 이혼해야죠.

  • 15. 우리
    '26.3.10 5:34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상간소송 수십년 살고 재벌회장 부인도 얼마 안 나와요.
    그거 여자들도 같은 금액으로 받는 거예요.
    아이는 아이 양육환경이 우선이지 유책사유가 우선이 아니에요.
    아빠가 끼고 키웠음이 증명되면 아빠가 데려가죠.
    몇 년 안살고 한 일도 없이 남자가 이룬 재산 반 받는거 망상입니다.

  • 16. 우리
    '26.3.10 5:39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상간소송 위자료는 배우자와 수십년 산 재벌회장 부인도 얼마 안 나와요. 메인은 재산분할이고요.
    그거 여자들도 남자 유책 있으면 같은 금액으로 받는 거예요.
    상간녀도 일부 주고요.
    아이는 아이 양육환경이 우선이지 유책사유가 우선이 아니에요.
    아빠가 끼고 키웠음이 증명되면 아빠가 데려가죠.
    몇 년 안살고 한 일도 없이 남자가 이룬 재산 반 받는거 망상입니다.
    아는 등신이 저런 글 썼을까요?

  • 17. ...
    '26.3.10 5:42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상간소송 위자료는 배우자와 수십년 산 재벌회장 부인도 얼마 안 나와요. 메인은 재산분할이고요.
    그거 여자들도 남자 유책 있으면 같은 금액으로 받는 거예요.
    상간녀도 일부 주고요.
    아이는 아이 양육환경이 우선이지 유책사유가 우선이 아니에요.
    아빠가 끼고 키웠음이 증명되면 아빠가 데려가죠.
    몇 년 안살고 한 일도 없이 남자가 이룬 재산 반 받는거 망상입니다.
    아는 등신이 저런 글 썼을까요?
    축선 누구는 비밀유지 조건이겠죠.
    그 비밀의 가격을 그 정도로 책정한 거겠죠.

  • 18. 여자쪽도
    '26.3.10 5:43 PM (123.111.xxx.138)

    요샌 맞벌이가 많아서 여자가 더 많이 벌면 같은 입징이 되더라구요
    후배 하나가 외국계 회사라 연봉이 꽤 쎈데, 남편은 공무원이예요
    게다가 후배가 진짜 똑똑해서 주식과 부동산으로도 돈을 잘 굴려서 남부럽지 않게 재산을 불렸어요.
    근데 남편은 잘못 만난건지, 그렇게 돈을 잘 버는데 결혼생활 내내 남편과 사이가 안좋고 결국 이혼했는데.
    결정적인 이유가 후배가 버는돈이 점점 많아지니 재산 나누기 싫었다고 하더라구요.
    배우자와 재산 나누기 싫으면 혼자 시는게 최고죠.

  • 19. ...
    '26.3.10 5:43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상간소송 위자료는 배우자와 수십년 산 재벌회장 부인도 얼마 안 나와요. 메인은 재산분할이고요.
    그거 여자들도 남자 유책 있으면 같은 금액으로 받는 거예요.
    상간녀도 일부 주고요.
    아이는 아이 양육환경이 우선이지 유책사유가 우선이 아니에요.
    아빠가 끼고 키웠음이 증명되면 아빠가 데려가죠. 몇 년 안살고 한 일도 없이 남자가 이룬 재산 반 받는거 망상입니다.
    축선 누구는 비밀유지 조건이겠죠. 그 비밀의 가격을 그 정도로 책정한 거겠죠. 현 미국 정치인 누구는 심지어 유명 성인 배우랑 결혼전 변태짓하고 입막음 조건으로 돈 많이 줬어요.

  • 20. ...
    '26.3.10 5:46 PM (58.143.xxx.66)

    상간소송 위자료는 배우자와 수십년 산 재벌회장 부인도 얼마 안 나와요. 메인은 재산분할이고요.
    그거 여자들도 남자 유책 있으면 같은 금액으로 받는 거예요.
    상간녀도 일부 주고요.
    아이는 아이 양육환경이 우선이지 유책사유가 우선이 아니에요.
    아빠가 끼고 키웠음이 증명되면 아빠가 데려가죠. 몇 년 안살고 한 일도 없이 남자가 이룬 재산 반 받는거 망상입니다.
    축선 누구는 비밀유지 조건이겠죠. 그 비밀의 가격을 그 정도로 책정한 거겠죠. 현 미국 정치인 누구는 심지어 유명 성인 배우랑 일회성 변태짓하고 입막음 조건으로 돈 많이 줬어요.

  • 21. 그러면서
    '26.3.10 5:50 PM (175.223.xxx.76)

    그러면서 국결 외치던데 외국인은 반 안줘도 된다고 생각하나부죠?
    알파고가 국제 결혼은 도박같다...중간이 없다고 대박 아님 쪽박이라고

  • 22. 엠팍은 일베팍
    '26.3.10 6:00 PM (175.137.xxx.17)

    믿을 수 없는 예입니다.

  • 23.
    '26.3.10 6:25 PM (223.38.xxx.96)

    이혼률이 높아지다보니 그런 부분에 더 예민해질 수밖에요.
    저도 예전엔 딸 하나라 집 한채 해주련다 싶었는데
    집값이 비싸지기도 했지만 이혼하면?하는 생각에
    결혼할 때 집을 사주는 것 같은 적극 지원은 안하려구요.
    결혼도 전에 이혼 걱정부터 하는 세상이 되다보니
    사는게 점점 살벌해지네요.
    이러니 외국처럼 혼전 계약서를 쓰던가..
    반반결혼이 대세가 될 수밖에 없겠어요.

  • 24.
    '26.3.10 7:14 PM (112.168.xxx.146)

    이혼할 때 재산분할할 꺼 걱정되서 결혼을 못하겠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그런 마음이면 결혼생활 제대로 유지하긴 할까요? 그럴 정성도 들이지 않을 것 같고 그럴 필요도 못느낄텐데 그낭 연애만 하면서 혼자사는게 낫지 않나요? 아무리 쿨하게 헤어져도 결혼 이혼 밥먹듯이 반복하면 사람 달라보이고 본인들도 알게 머르게게 정신적인 피로감에 휩싸일테구요.

    무슴 재산분할법이 여자들만 좋으라고 만든 법인줄 아나. 하두 이혼을 핑계로 아내와 자식을 유기하다시피들 했으니 나온 법이지.

  • 25. ...
    '26.3.10 7:35 PM (14.63.xxx.60)

    한재산 분할해줄정도의 남자면 대체로 여자들이 이혼도 안해요.
    이혼한 집들보면 죄다 아이는 여자가 키우면서 남자한테 양육비도 못받는게 현실..
    그리고 법으로 정해진 양육비로는 애 한달 학원비 밖에 안돼죠. 그마저도 주면 다행
    어디서 드문 케이스 하나 가져와서 이혼하면 남자가 손해 이러고 있네요

  • 26. 종이
    '26.3.10 11:22 PM (116.42.xxx.73)

    어디서 드문 케이스 하나 가져와서 이혼하면 남자가 손해 이러고 있네요 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86 박은정 남편 2조8천억 사기사건 ㄷㄷㄷ 58 월억 08:05:24 10,789
1801685 웃상 남편과 사니 다행이네요 8 .. 08:03:22 1,939
1801684 병원들 중 어디가 좋은지 조언해주세요 4 ... 07:59:00 794
1801683 인천공항 입점 'arabica' 커피 웃기지도 않네 11 ... 07:56:41 4,238
1801682 마른 당뇨인분 무슨 약 드시는지요 3 . . 07:54:21 602
1801681 오늘 주식 어떨까요? 6 111 07:24:45 3,556
1801680 내부갈등 진화 시도?…청와대 측 “공소청법 수정에 열려있다” 29 법사위화이팅.. 07:18:20 2,172
1801679 이불 사이즈 2 ... 07:17:37 579
1801678 복강경 수술자국이 볼록한 흉터처럼 됐어요ㅜㅜ 4 켈로이드? 07:16:26 1,077
1801677 장인수기자는 혹시 누구의 청탁을 받지 않았을까요? 8 ㅇㅇ 07:14:28 1,165
1801676 트럼프 “전쟁 곧 마무리될 것” 발언에 WTI 12% 급락 3 트럼 07:07:09 1,917
1801675 집들이 고민입니다 23 천천히 07:06:02 2,620
1801674 주식 회복했다고 하니 친구의 반응 21 . . 06:14:20 16,400
1801673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전 복수의 술자리 정황 2 ..... 06:06:09 4,646
1801672 문동은 엄마가 동사무소에서 문동은 주소를 5 ㅇㅇ 05:54:39 2,616
1801671 펌글 -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6 ㅇㅇ 05:43:35 2,066
1801670 인간 뇌세포로 데이터센터 가동 ㅇㅇ 05:34:16 683
1801669 미국 반도체주식 상승 1 My Pro.. 05:26:10 5,198
1801668 유가 폭락에도 미증시 일제히 하락마감 2 ㅇㅇ 05:09:10 3,242
1801667 명언 - 내가 타인을 존경하면... ♧♧♧ 04:48:11 1,018
1801666 새송이버섯도 육개장에 넣네요 2 로로 04:40:21 1,712
180166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7 ... 04:06:50 1,038
1801664 검찰은 못믿지만 검사들의 입은 믿는 장인수기자?? 24 왜 그랬어요.. 03:52:12 1,739
1801663 한 페이지에 정치글이 14개 11 .. 03:29:03 506
1801662 강진반값여행 대박이예요 18 ㅇㅇ 03:06:53 5,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