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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는 미래 신랑이

ㅗㅎㅎㅇ 조회수 : 2,394
작성일 : 2026-03-10 16:07:17

30초반 미술 전공자인데

대화중에 무심코 장래 신랑이

당연히 월500은 갖다줄거라고 의심의 여지없이

당연히 생각하던데요.

35세 전후 미혼남성이 월500을 부인에게 주려면

일단 연봉8천이 실수령액 500이고

본인 쓰는 용돈도 있을거고

연봉1억이 넘어야 ...

35세에 연봉1억이면 어떤 스펙일지...

 

IP : 61.10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0 4:09 PM (1.240.xxx.30)

    네 그렇게 기본으로 생각하더라구요.

  • 2. ..
    '26.3.10 4:09 PM (106.101.xxx.208)

    드라마를 너무 봤네요
    요샌 저런 드라마도 안하는데

  • 3. 확률적으로
    '26.3.10 4:14 PM (221.138.xxx.92)

    내 능력만큼 남편감도 만나는거겠죠..

  • 4. 나비
    '26.3.10 4:30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여유있는 가정에서 자라고
    본인은 돈 벌어본 적 없는 사람 아닐까요?

  • 5. 35세
    '26.3.10 4:53 PM (118.235.xxx.238)

    친정 노후 안되있고 벌어둔돈 2천인 여자도
    결정사 와서 강남에 34평 자가 있는 남자 아니면 안만난다 했다는데
    그정도면 애교죠

  • 6. ...
    '26.3.10 5:14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후배가 미술 전공이면 친정도 여유 있을것 같고 본인 능력 있으면 그정도 수입의 남편 기대할 수 있는것 아닌가요?

  • 7. ㅇㅇ
    '26.3.10 6:06 PM (121.147.xxx.130)

    자기 스펙과 상관없이
    중경 외시 이상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월수입 세후 500 이상
    키 175 이상
    이게 마지노선이라잖아요

    전혀 자기자신의 조건은 생각안하고요

  • 8. 꿈은
    '26.3.10 7:42 PM (39.7.xxx.146) - 삭제된댓글

    크게 가지라잖아요.
    전 딱히 꿈이 없어서 딱 저만한 회사동기랑 결혼했어요.
    비슷한 사람 만나 인생이 그냥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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