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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휴민트는 관객수가 193만밖에 안되네요

ㅇㅇ 조회수 : 3,734
작성일 : 2026-03-10 15:30:20

왕사남 개봉 2월4일 - 1,170만

휴민트 개봉 2월11일 - 193만

 

휴민트가 호불호가 좀 있던데 그래도 193만은 의외로 저조한 성적이네요.

재밌다는 사람들도 많던데요.

IP : 121.173.xxx.8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진
    '26.3.10 3:35 PM (223.38.xxx.72)

    대진운이 안좋았죠
    시간도 없고 영화 티켓이 비싸져서 두개는 잘 안보더라구요

  • 2. 어머머
    '26.3.10 3:37 PM (116.45.xxx.34)

    휴민트....정말 재밌었어요. 왕사남보다야 훨씬 잘 만든 영화던데..
    이해불가네요. 전 패티김의 이별이 다시 뜨려나 햤는데 의외로 조용ㅇㅇ
    왜 이 영화를 외면할까요???

  • 3. 00
    '26.3.10 3:44 PM (223.39.xxx.234)

    류승완 감독이 왕사남만 본 이재명 대통령에게 휴민트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했는데 좀 가서 봐주시지.. 하긴 국제 정세가 이런 상황에 영화 보러 가긴 힘들죠.

  • 4. 저는
    '26.3.10 3:54 PM (114.203.xxx.133)

    신세경이 연기를 너무 못한다는 평 때문에
    보기가 싫어졌어요

  • 5. 운발
    '26.3.10 3:5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영화 완성도는 비슷하다고 봐요.
    둘 다 저는 어미없고 너무하네 싶었는데...
    왕사남은 명절 연후 가족 모두 가서 볼 수 있는 단종서사에 배우들이 정말 멱살잡고 끌고 갔다는 것.
    흥행 코드를 의도해서 한거라면 그건 뛰어난거겠죠.

  • 6. 스크린으로
    '26.3.10 4:25 PM (220.78.xxx.44)

    보는 재미야 말로 휴민트가 압도적이였는데
    왕과 사는 남자와 대진운도 좋지 않았고,
    여러모로 안타까워요.

  • 7. ..
    '26.3.10 4:33 PM (106.101.xxx.208)

    베를린 후속이라는데
    전편만 못하더라구요

  • 8. 에휴
    '26.3.10 4:49 PM (61.82.xxx.210)

    저도
    신세경 나온다 그러면
    말없이 걸러요
    영화나 드라마 흐름을 완전히 망쳐놔요
    개인적으로 악감정 없지만
    연기를 못해도 너어무 못해요

  • 9. ...
    '26.3.10 4:53 PM (211.198.xxx.165)

    둘다 봤는데요
    장르가 둘다 다르다보니 어느게 더 재미있다 그런것보다
    소재가 왕사남은 새롭거든요
    휴민트는 북파공작원 얘기라 좀 90년대 쉬리 느낌이에요
    류승완 감독 액션으로 잘 풀었긴하데 신선함이 떨어진딸까

  • 10. ...
    '26.3.10 5:14 PM (39.7.xxx.128)

    휴민트가 연출의 완성도는 왕사남보다 높은데 묘하게 구식이에요
    신세경은 너무 옛날 여자 같고 유리통 안에 여자들 넣은 건 재미도 없고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액션도 너무 거칠기만 하고 재미가 별로 없어요

  • 11. ...
    '26.3.10 5:19 PM (37.156.xxx.254)

    전 휴민트 진짜 재미있게 봤고 완성도도 높아서 만족했는데 흥행은 안되네요... 감독 배우들 대실망하고 있을듯요

  • 12. ...
    '26.3.10 5:30 PM (125.240.xxx.146)

    둘 다 봤어요.

    휴민트는 조인성 박정민 액션. 신세경의 패티킴 노래 부르는 것. 박정민의 눈빛 연기 다 볼만했구요.

    왕사남은 유해진의 연기가 좋았고 늘 좋지만서두.

    둘 다 감독들의 연출은 아쉬운 점 많았었어요. 휴민트는 홍콩영화같고 왕사남은 TV에서 나오는 사극 같고..

    장르색이 너무 다르니, 휴민트는 애들 어르신들을 끌어들일만한 요소가 부족했나보죠.

    메가히트 치려면 온가족이 다 봐줘야 하니..설날에 연휴에 두개가 다 터지긴 힘든 시장이잖아요.

    그러고보니 범죄도시 2.3.4가 천만 나오는 것 보면 신기해요. 2는 손석구때문에 보고 . 3,4는 개봉시기때 볼 것 없어서 보고 ..그랬는데 이제 5는 보지 말아야지 생각중입니다. 몇 번을 속아서 ㅎㅎㅎㅎ

  • 13. 휴민트는
    '26.3.10 5:40 PM (118.235.xxx.214)

    예고나 포스터에서 오는 느낌이 무겁고 어둡고 침침해보여요
    눈물 줄줄 나는 신파가 동반되면 모를까
    요즘 사람들은 축축 처지는 무거운 장르를 돈주고 보려고 하진 않아요
    영화감독님이든 드라마 작가님이든 대중의 기호를 따라가야
    어느정도 흥행을 잡는다고 생각합니다

  • 14. 이상하게
    '26.3.10 6:38 PM (222.100.xxx.51)

    신세경은 극에서 청승맞은 느낌이 많이 나서 안끌려요.

  • 15. T778
    '26.3.10 10:07 PM (182.221.xxx.29)

    휴민트가 더 재밌다고 생각했어요
    가족들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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