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후반이고, 직장 회식을 좋아하는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오는 길이 너무 무서웠어요.
보통 대중교통 끊길 때까지 회식을 했으니 택시를 타야하는데 예전엔 카카오택시도 없으니 걍 재수없으면 사고나는 거였어요. 아마 그시절에 회식끝나고 귀가하다가 범죄에 당한 여성분들 있을거예요. 요즘은 회식이 그런 분위기도 아니고 택시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니 다행입니다.
전 40대 후반이고, 직장 회식을 좋아하는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오는 길이 너무 무서웠어요.
보통 대중교통 끊길 때까지 회식을 했으니 택시를 타야하는데 예전엔 카카오택시도 없으니 걍 재수없으면 사고나는 거였어요. 아마 그시절에 회식끝나고 귀가하다가 범죄에 당한 여성분들 있을거예요. 요즘은 회식이 그런 분위기도 아니고 택시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니 다행입니다.
옛날에는 대중교통에서 성추행하는 중년놈들도 많았어요.
신문이나 잡지보는척하며...
만원버스안에서..
으..너무 싫으네요.
어제 아이랑 저학교다닐때 선생이 어땠는지 말하니
진짜너무놀라더라고요..
보면서 내가 참 운이 좋았었구나 싶은.
회식 끝나고 밤늦게 택시도 안잡히고 따블 따따블 외치며
길에 서있는 풍경 흔했죠
옛날에는 합승도 했어요 모르는 사람이라요
진짜 택시타고 다니는거 위험했는데
회식도 야만적이었죠
여자가 따라야 제맛
술잔 돌리기
노래방이나 나이트가서 부루스추기
저 20살 즈음에 전철에서 성추행 한 그 당시 40 정도 되어 보인 미친 놈 있었어요.
미친놈.. 나는 내리고 그 새끼는 안에서 씨익 웃을때 빡규를 날려줬어야 했는데...
저도 오십인데 이십 년 전이네요 벌써
사장놈이 회식 후 노래방가서 여직원들 손잡고 허리 잡고 노래부르고 유명 작가들 불러놓고 옆에 앉혀 슐 따르게 하고. 대학생 때는 지하철에 서 있는데 동냥하던 개저씨가 스르륵 손으로 훑고 가고 고등 때는 버스 정류장에서 미친 할배가 나시 입은 제 팔 손가락으로 찌르고 갔어요. 버스에서 신문지 사이로 바지 내리고 혼자 난리났던 개저씨들. 드러운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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