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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프리장에 7퍼 오르면서 시작

ㅇㅇ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26-03-10 08:01:15

어제는 폭락

오늘은 폭등

어지럽네요

주린이는 멀미할거같아요

IP : 39.7.xxx.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0 8:06 AM (118.235.xxx.27)

    주식 장기투자하려고 마음먹으신 분들은 이런게 좋은 경험이라고 여기세요.
    이런 롤러코스터 장세는 자주 오지 않아요.
    주식판이 이런거구나하고 맷집 기르세요.

  • 2. ..
    '26.3.10 8:08 AM (49.164.xxx.82)

    그러니까 한국주식 미쳤다
    무섭지도 않냐 주식선동한다 하는 주식 모르는 사람들
    말 들을거 없어요
    어제처럼 폭락하면 그냥 사면되는데
    저는 현금없어서 안타까웠고
    빚을 낼순 없고

  • 3. 단타로
    '26.3.10 8:12 AM (211.177.xxx.170)

    주식하니 그런거죠
    장투하는 사람들은 내종목 회사에만 문제있는거 아니면 함부로 대응안해요
    개미는 시간이 무기임

  • 4.
    '26.3.10 8:14 AM (211.168.xxx.94)

    어제 분할매수 비중 더 실을걸 아쉽네요

  • 5. 이러다
    '26.3.10 8:15 AM (223.38.xxx.162) - 삭제된댓글

    근데 내일 또 내린다 해도 하나도 안 이상하다는 거
    목요일 그 유명한 선물 옵션 만기일에
    지금 정리 안된 미수대금만 2조입니다.
    이틀 연속 2조라는 게 좀 걸리죠
    오늘까지 정리안되면 내일부터 반대매매 터지는 거라..

    참고로 지난 폭락장때 체결됬던 반대매매가 10프로 정도.
    미수체결하신 분들 오늘까지 다 계좌 채우시거나
    아님 오늘 상승한다면 제발 좀 정리하시길

  • 6. 이러다
    '26.3.10 8:17 AM (223.38.xxx.175)

    근데 이러다 내일 또 역대급 폭락한다 해도
    정말 하나도 안 이상하다는 거

    목요일 그 유명한 선물 옵션 만기일에
    지금 정리 안된 미수대금만 2조입니다.
    이틀 연속 2조라는 게 좀 걸리죠
    오늘까지 정리안되면 내일부터 반대매매 터지는 거라..

    참고로 지난 폭락장때 체결됐던 반대매매가 10프로 정도.
    미수체결하신 분들 오늘까지 다 계좌 채우시거나
    아님 오늘 상승한다면 제발 좀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 7. ㅇㅇ
    '26.3.10 8:28 AM (39.7.xxx.40)

    단타할 생각 아니고 2월에 사면서 1년정도 들고 가려고 했는데 제 평단 (168,0000) 밑으로 내려가니 너무 무서워서 어제 “마이너스만은 면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평단에 팔았거든요
    근데 만일 기다렸다가 오늘아침 프리장에서 팔았으면 주당 23,000원은 버는거였네요
    240주 갖고있었는데 ㅠㅠ
    552만원 날렸네 ㅠㅠ

    이번에 교훈을 얻어서 다음에 잘할수 있을까요?
    비슷한 일이 또 생기면 그때도 난 바보짓을 반복할 것 같아요.
    그냥 주식을 하지말아야할 멘탈을 타고난듯..
    저같은 사람은 월급받는 족족 2프로짜리 은행예금만
    해야되나봐요 ㅠㅠ
    주식으로 돈버는 능력도 부모님이 낳아준 성격일 뿐인것 같아요
    멘탈은 노력으로 안바뀌지않나요?
    멘탈이 훈련으로 강해질 수는 없죠?

  • 8. 이런장에
    '26.3.10 8:29 AM (118.235.xxx.88)

    2월에 사서 1년 가져간다 생각한게 초보인듯

  • 9. ..
    '26.3.10 8:36 AM (49.164.xxx.82)

    원글이 초보라고 주린이라고 했잖아요
    쫄수밖에없죠
    경험이예요
    저도 몇천잃고 그나마 하닉 삼전으로 갈아타서 회복했지만 지나고 보니 괜히 팔았고 그냥 가지고만 있어도
    수익날 종목이었어요
    주식창을 자주 안열고 원칙을 정하세요
    떨어졌다고 본전왔다고 바로 팔면 안되고
    기다림이 필요해요 단 우량주요

  • 10. 주린이
    '26.3.10 8:57 AM (116.32.xxx.226)

    저도 어제 반절 팔고ᆢ
    (장기 하락에 꽂혀서ㅡ 잠깐 미쳤었나봐요)
    오늘 주식창 보니 몇 천 날린 셈이네요

  • 11.
    '26.3.10 9:25 AM (119.56.xxx.123)

    개인 자금이 워낙 많이 들어와서 그래요. 여전히 불안정한 장입니다

  • 12. . .
    '26.3.10 11:22 AM (221.143.xxx.118)

    주식 오래 한 사람들도 그래요. 본능이 앞서서.
    그게 원금손실회피 본능때문에 그렇답니다. 이 어지러운 장에 초보인데 손해 안본것도 대단한거에요. 오늘 오른 금액은 내돈이 아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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