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수십 년 동안 쌓은 신뢰

♧♧♧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26-03-10 00:42:18

얻기는 어렵고 잃기는 쉬운 것이

바로 신뢰다.

수십 년 동안 쌓은 신뢰도

부주의한 말과 행동 하나로 한순간에

산산조각 날 수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자신이 선택한 길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은 결국 모든 사람의 신뢰를 얻게 된다.

IP : 14.4.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kd
    '26.3.10 12:54 AM (182.221.xxx.182)

    신뢰뿐 아니라 다이어트 해논 몸무게도 무너지는거 순식간이죠
    뭐든 쌓아 올리는건 오래걸려도 무너지긴 한방이죠 ㅋㅋㅋ
    인간관계에 너무 우리가 알아온 세월이 얼만데 이거 굉장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시간은 그냥 두면 흘러가니까요
    안 시점으로 부터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아도 시간은 흘러가는데 그 시간만큼 우정이나 신뢰도 돈독해지는건 말이 안되죠
    뭐든지 정성들여 공을 들여야해요 슬프다 ㅠ

  • 2. 한순간에
    '26.3.10 6:02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산산조각 무너지는 신뢰라는 것은
    애초에 알맹이는 허술하게 겉으로만 탄탄해 보였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가까워질수록 편하다며 막대하는 스타일이 최악이고
    그런 관계는 초반에 무너지는 게 더 낫죠.

  • 3. 명언
    '26.3.10 6:47 AM (1.245.xxx.240)

    명언과 댓글
    소중하네요
    '관계'가 참 어렵습니다

  • 4. ...
    '26.3.10 7:47 AM (58.231.xxx.145)

    부주의한 말한마디로 신뢰를 깨는 사람이라면
    진정 신뢰는 안하고 있었을거라고 봄.
    내가 잘못 오해하고 있는건 아닐까?
    다른 깊은뜻이나 사정이 있는건 아닐까?
    나의 허술함, 미진함을 돌아보지않나요?

    아니면
    애초에 신뢰할수없는 것이었는데
    속단하고 신뢰를 했다가 드디어 본모습을 봐버린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65 인성도 지능이다 15 ㅇㅇ 2026/03/16 4,439
1796464 강아지 분리불안 극복 방법 8 강쥐 2026/03/16 1,492
1796463 명언 - 환경에 지는 것은... 2 ♧♧♧ 2026/03/16 1,025
1796462 적어도 문통 시절엔 26 .. 2026/03/16 3,696
1796461 싫은 사람에게 너무 티난듯해서 후회해요 8 ㅇㅇ 2026/03/16 4,169
1796460 옛날 TV 프로그램 여쭤봐요 6 .. 2026/03/16 903
1796459 결혼식 좀 간소하게하는 업체가 있었으면 12 ㅇㅇ 2026/03/16 3,150
1796458 남녀를 떠나 이상한 집안 사돈 안걸리기바래요 6 남녀 2026/03/16 3,651
1796457 입시 끝나고 오랜만에 모임을 나갔는데 20 .. 2026/03/16 9,284
1796456 이재명 대통령 40 ^*^ 2026/03/16 3,307
1796455 지방대다니시는분 용돈 얼마나주나요 13 . . . 2026/03/16 3,314
1796454 디즈니플러스에 영화 베이비걸 (스포 조금) 2 .... 2026/03/16 1,898
1796453 주식요. 어차피 한번 맞고 가야했던거라고보면 1 코스피 2026/03/16 2,501
1796452 지금보니 문통이 트럼프를 조종한 유일인 39 ........ 2026/03/16 3,675
1796451 3박 4일 출장인데 아이들 밥.. 14 우유유 2026/03/16 3,024
1796450 나만의 인테리어 취향 5 소나무취향 2026/03/15 2,938
1796449 재수생이 부모님께 폭언과 폭행때문에 고민글 4 수험생맘 2026/03/15 3,620
1796448 고현정 사진인데  48 ㅁ.ㅁ 2026/03/15 19,921
1796447 봉지멍게로 무침을 만들었는데 너무 짜고 써요 3 ... 2026/03/15 1,576
1796446 검찰 이야기 할 시간이 없었다는데 18 .. 2026/03/15 1,863
1796445 애 고딩되니까 주말에 집콕하며 밥만 하게 되요 9 .. 2026/03/15 2,574
1796444 우리는 김어준하고 추억이 너무 많아 12 ... 2026/03/15 1,703
1796443 성당에서 말 안 듣는 아이 11 bb 2026/03/15 2,583
1796442 이재명대통령은 보시오! 30 제발 2026/03/15 2,895
1796441 대통령 시장 방문 영상 말이에요 18 ㅇㅇ 2026/03/15 3,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