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드랑이도 살이 찌나봐요

... 조회수 : 3,364
작성일 : 2026-03-10 00:33:18

20대에 입던 겨울코트 

40대 중반인 지금도 입고 있으니

20년을 입은거네요. 근데도 너무 멀쩡해요.

미샤 코트 도깨비 빤스만큼 튼튼하네요.

그때보다 10kg쯤 쪘는데 하체비만이라 배꼽 아래로만 살이 쪄서 코트 입기에는 무리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 갑자기 겨드랑이가 꽉 쬐는 느낌이 드는걸 보니 이제 상체도 살이 불어나나봅니다.

올라올거면 얼굴까지 올라와서 훅 꺼진 볼이나 좀 채워줬음 좋겠어요. 자가지방이식은 아플까봐 무서워서 못했고 

자가지방증식으로~~

 

 

 

 

 

IP : 222.236.xxx.23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0 12:37 AM (73.109.xxx.54)

    전 몸무게 하나도 안늘었는데
    겨드랑이 등이 살찌고 허리도 두꺼워졌어요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어요 ㅎㅎ

  • 2. dkd
    '26.3.10 12:52 AM (182.221.xxx.182)

    겨드랑이만 찌나요
    코도 살찌고 발등도 찝디다
    아주 옹골차게 골고루 쪄요 ㅠ

  • 3. ㅡㅜ
    '26.3.10 1:03 AM (180.229.xxx.164)

    살찌면 코도 쪄요.ㅎㅎㅎ

  • 4. ...
    '26.3.10 1:31 AM (220.93.xxx.78) - 삭제된댓글

    그럼요. 풍선에 바람부는 것 처럼 온몸이 부풀어 올라요.
    손가락 발등 모두모두

  • 5. 그거
    '26.3.10 1:37 AM (211.34.xxx.59)

    나잇살 ㅠㅠ 저도 몰랐는데 어느날보니 떡대가 장난아닌 아줌마 몸매가 되어있더군요..ㅠ

  • 6. ...
    '26.3.10 2:18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귓구멍 콧구멍도 쪄요
    발문수도 커지고

  • 7. 첫댓님
    '26.3.10 4:02 AM (175.124.xxx.132)

    그게 나이 들면 체중은 그대로여도 체형이 달라지는 듯..

  • 8. 체형변화맞음
    '26.3.10 5:29 AM (220.78.xxx.213)

    체중 안늘어도 어깨선 팔뚝 라인이 둔탁해지고
    허리라인 두툼
    완경되고도 2년은 변화가 없길래
    역시 관리가 관건이었어 자만했는데
    오십대 후반부턴 짤없이 변해가네요
    하아

  • 9. 첫댓
    '26.3.10 6:02 AM (73.109.xxx.54)

    맞아요 윗님들
    저 말랐는데 몸이 막대기 스타일로 변해가요 ㅎㅎ
    나름 콜라병이었는데 ㅋㅋㅋ
    달라붙는 옷은 이제 못입을듯 해요

  • 10.
    '26.3.10 6:11 AM (39.117.xxx.233)

    코트가 작아졌나봐요!!!

  • 11. 하체비만녀
    '26.3.10 6:23 AM (221.138.xxx.92)

    평생 하비족이었는데
    나이드니 상체에 갑옷입은 듯 두터워지고 ㅜㅜ
    건장해짐요.

  • 12. 생각해보면
    '26.3.10 6:53 AM (1.236.xxx.114)

    상체는 진짜 핸폰누르는 손가락 운동밖에 안하고있더라구요

  • 13. kk 11
    '26.3.10 7:15 AM (114.204.xxx.203)

    10키로면 다 찌죠

  • 14. ,,,,,
    '26.3.10 7:18 AM (110.13.xxx.200)

    발도 두피도 찐다고..
    다 내살이잖아요.. ㅎ

  • 15. ...
    '26.3.10 7:22 AM (222.236.xxx.238)

    맙소사 귓구멍 콧구멍까지 찐다고요

  • 16.
    '26.3.10 8:55 AM (180.64.xxx.230)

    당연히 찌죠
    특히 등과 팔은 일부러 운동하지않는한
    움직임이 거의없어 나도 모르게 차곡차곡 지방이 붙는 부위예요

  • 17. 쓸개코
    '26.3.10 10:35 AM (175.194.xxx.121)

    당연히 ;찌죠. 저는 처음에 겨드랑이에 옷이 낀줄 알았어요;
    나중에 보니 내 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533 접영 오리발느낌가져가려면 1 ... 2026/03/16 645
1796532 아이 눈만 저를 닮고 나머지는 다 아빠 닮았는데 4 ... 2026/03/16 1,341
1796531 직원을 뽑는데 근무기간이 1년 3개월... 10 .... 2026/03/16 2,924
1796530 지하철 임산부석 앞에 섰다가 당황 ㅠ ㅠ 5 00 2026/03/16 4,721
1796529 드디어 참외철이 돌아오나봐요 4 ㅎㅎ 2026/03/16 1,613
1796528 ‘케데헌’ …美 아카데미 2관왕 등극 23 ㅇㅇ 2026/03/16 2,744
1796527 저녁에 된장찌개 끓일건데 반찬을 뭐 해먹죠? ㅎㅎ 9 2026/03/16 1,585
1796526 조력사, 돈 내고 스위스 가도 한국 국민은 불법이네요. 19 2026/03/16 4,348
1796525 폐경은... 2 ... 2026/03/16 1,672
1796524 이케애 페그보드에 다이소 부속품 걸어보신 분? ... 2026/03/16 314
1796523 영부인 김혜경여사와 닮은 이 3 유투브보다가.. 2026/03/16 1,874
1796522 친구한테 서운한 마음 9 ㅇㅇ 2026/03/16 3,167
1796521 정준희의 논 12 환영 2026/03/16 1,281
1796520 (스포)샤이닝 은아 아빠는 잘 살고 있나요? 1 ... 2026/03/16 1,416
1796519 나르와 수치심 2 2026/03/16 1,253
1796518 오늘 경량패딩 더울까요? 2 ㅇㅇ 2026/03/16 2,100
1796517 아버지가 없는줄 알고 살있던 가수 25 .... 2026/03/16 17,473
1796516 유튜브 쇼츠를 만들어서 매일 올리고 있는데요 11 eeee 2026/03/16 2,298
1796515 골든이 주제가상 받았어요! 6 오스카 2026/03/16 1,701
1796514 어제 밤 처음 집에 온 햄스터가 탈출했어요 17 2026/03/16 2,258
1796513 대기업 부장 몇살에 퇴직하나요? 6 중3맘 2026/03/16 3,207
1796512 친정엄마가 어제 응급실 다녀왔는데도 계속 아프시네요.. 10 무슨병 2026/03/16 3,419
1796511 청소,도배까지 하려면 하루정도 보관이사가 나을까요? 8 이사고민 2026/03/16 1,309
1796510 매매운(문서운)이 있다고 그러면..? 3 궁금요 2026/03/16 1,221
1796509 강아지 피부병약은 꼭 병원에서 처방받아야 하나요? 3 ... 2026/03/16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