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투잡선택 조언

인생쓴맛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26-03-09 23:07:22

투잡을 해보려는데 1시~6시30분까지는 하는 일이 

있어서 아침 저녁 혹은 토일에 정수기 필터교체해주는 일을 해보려는데  과연 투잡이 가능할지

내일 면접 보러가려합니다만  안되는 거면 면접을 보러 가지말아야 겠죠 ..

사정상 제가 가장입니다

아니면 저녁7시부터 새벽3시 일주일에 3번 야간 주방일을  할까요?

 

IP : 58.78.xxx.1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지마시고
    '26.3.9 11:09 PM (58.29.xxx.96)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타임으로 끝내는게 좋아요
    두개하면 신경도 두배 몸도 두배로 갈려요.

    몸아끼세요.
    아프면 천금이 소용없어요.

  • 2. ㅡㅡ
    '26.3.9 11:1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너무 힘드실거 같아요.
    노인이나 유아나 상주 돌봄을 알아 보시는게 어떨까요.

  • 3. 쓴맛
    '26.3.9 11:13 PM (58.78.xxx.189)

    1시~6시30분은 제가게를 하고 있어요
    오픈한지 일주일이라 안정 될때까지
    투잡 해야해서요

  • 4. 쓴 맛
    '26.3.9 11:17 PM (58.78.xxx.189)

    그럼 야간 간병일을 할까요?
    저녁7시~아침 7시
    힘들어도 이겨내야하는 제 일이죠..

  • 5. ..
    '26.3.9 11:33 PM (14.37.xxx.30)

    야간 돌봄은 정말 힘들거같아요
    오전.오후 아이돌봄이 좋은데
    오후시간이 좀 늦네요
    자율적으로 스케즐 잡기에는
    필터교체가 유동성있고 좋네요
    화이팅요!!

  • 6. 쓴 맛
    '26.3.9 11:34 PM (58.78.xxx.189)

    응원 감사해요
    힘내서 열심히 해볼게요

  • 7. ..
    '26.3.9 11:51 PM (125.178.xxx.170)

    많이 힘드시겠네요.
    굳은 의지가 느껴지니
    얼른 좋은 날 오기를 기원합니다.

  • 8. 쓴 맛
    '26.3.9 11:59 PM (58.78.xxx.189)

    더 좋아지려고 가게를 냈는데
    투잡을 뛰어서 안정 될 때까지 벌어야 하네요
    20년째 남편은 정신적으로 아프니
    제 몫이죠 가정일이며 경제적으로도요
    응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9. 과욕은 화를
    '26.3.10 1:17 AM (58.123.xxx.22)

    어설픈 투잡하다 둘 다 망해요.
    한가지에 집중하고 그 일이 안정이 되면 투잡 도전.,
    직업 사업체, 나이를 모르겠으나 건강 잃으면 끝임

  • 10. 쓴 맛
    '26.3.10 1:48 AM (58.78.xxx.189)

    저도 겁나요
    너무 힘들까봐ㅠ
    정수기는 기름값이 비싸서 걱정되고 김밥집은
    너무새벽까지라 집여 돌아 올걱정되고
    택시도 무섭고등등

    그래도 안 벌면 굶어 죽을까
    무섭고 오픈 하고 일주일인데 월세는 나오는데
    제 월급이 안 나옵니다 ㅠ
    나이도 많고 최근까지 힘든 배송일 3년하다 아파서 그만둔상황이지만 그때도 깡으로 버텨냈어서
    정신력은 강철입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65 나이들면 자매 친구가 최고인가요 8 대화 2026/03/15 4,303
1801964 코스피 선행 PER이 8~9 사이 5 거품아님 2026/03/15 2,761
1801963 땅콩 볶는 거 어렵네요 11 알려주세요 2026/03/15 2,013
1801962 뭐가 더 나빠요? 4 .. 2026/03/15 1,669
1801961 엄마가 아닌듯.. 1 2026/03/14 2,338
1801960 저탄고지 식단 새로나온 연구 결과 5 ........ 2026/03/14 4,649
1801959 7세 딸이 저더러. 엄마는 내친구야. 하네요 9 Dd 2026/03/14 3,191
1801958 다이어트후 평생 유지 어떻게 하나요? 20 유지 2026/03/14 3,690
1801957 쯔양 유전자 연구 좀 해봤으면 6 부럽 2026/03/14 5,646
1801956 냉장고를 열었더니 3 ㅇㅇ 2026/03/14 2,968
1801955 트럼프, 호르무즈에 함정파견 요구! 74 이런 2026/03/14 12,353
1801954 마이클잭슨 영화 곧 개봉하는데 2 마이클 2026/03/14 1,897
1801953 대구에 빵진숙 사진만 거창하게 걸려 있어요. 5 지나다 2026/03/14 1,974
1801952 공양간의 셰프들 2 지금 2026/03/14 2,615
1801951 마음이 편해진줄 알았는데 가라앉은 흙탕물이었나봐요 7 ㅇㅇ 2026/03/14 2,965
1801950 알고리즘, 대박! 2 ㅇㅇ 2026/03/14 3,227
1801949 엄마 나 민ㅈ당 먹었어, 여성판 나오나요? 6 경유형철새 2026/03/14 1,702
1801948 박경리 토지 도전해봐도 될까요 21 ........ 2026/03/14 2,984
1801947 접영 출수킥이 헛돌고 물잡기가 무거워요 7 수린 2026/03/14 1,073
1801946 닥터신 임성한 12 하하 2026/03/14 4,714
1801945 템플 스테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죠? 11 자유 2026/03/14 3,247
1801944 60에 예쁜 여자는 없죠 17 0h6e 2026/03/14 6,525
1801943 젠슨황은 어렸을떄도 2 ㅗㅗㅎㄹ 2026/03/14 3,593
1801942 ... 17 .. 2026/03/14 5,525
1801941 단체생활없이 혼자 신앙생활하시는 분 있나요? 12 ㅇㅇ 2026/03/14 2,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