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투잡선택 조언

인생쓴맛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26-03-09 23:07:22

투잡을 해보려는데 1시~6시30분까지는 하는 일이 

있어서 아침 저녁 혹은 토일에 정수기 필터교체해주는 일을 해보려는데  과연 투잡이 가능할지

내일 면접 보러가려합니다만  안되는 거면 면접을 보러 가지말아야 겠죠 ..

사정상 제가 가장입니다

아니면 저녁7시부터 새벽3시 일주일에 3번 야간 주방일을  할까요?

 

IP : 58.78.xxx.1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지마시고
    '26.3.9 11:09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타임으로 끝내는게 좋아요
    두개하면 신경도 두배 몸도 두배로 갈려요.

    몸아끼세요.
    아프면 천금이 소용없어요.

  • 2. ㅡㅡ
    '26.3.9 11:1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너무 힘드실거 같아요.
    노인이나 유아나 상주 돌봄을 알아 보시는게 어떨까요.

  • 3. 쓴맛
    '26.3.9 11:13 PM (58.78.xxx.189)

    1시~6시30분은 제가게를 하고 있어요
    오픈한지 일주일이라 안정 될때까지
    투잡 해야해서요

  • 4. 쓴 맛
    '26.3.9 11:17 PM (58.78.xxx.189)

    그럼 야간 간병일을 할까요?
    저녁7시~아침 7시
    힘들어도 이겨내야하는 제 일이죠..

  • 5. ..
    '26.3.9 11:33 PM (14.37.xxx.30)

    야간 돌봄은 정말 힘들거같아요
    오전.오후 아이돌봄이 좋은데
    오후시간이 좀 늦네요
    자율적으로 스케즐 잡기에는
    필터교체가 유동성있고 좋네요
    화이팅요!!

  • 6. 쓴 맛
    '26.3.9 11:34 PM (58.78.xxx.189)

    응원 감사해요
    힘내서 열심히 해볼게요

  • 7. ..
    '26.3.9 11:51 PM (125.178.xxx.170)

    많이 힘드시겠네요.
    굳은 의지가 느껴지니
    얼른 좋은 날 오기를 기원합니다.

  • 8. 쓴 맛
    '26.3.9 11:59 PM (58.78.xxx.189)

    더 좋아지려고 가게를 냈는데
    투잡을 뛰어서 안정 될 때까지 벌어야 하네요
    20년째 남편은 정신적으로 아프니
    제 몫이죠 가정일이며 경제적으로도요
    응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9. 과욕은 화를
    '26.3.10 1:17 AM (58.123.xxx.22)

    어설픈 투잡하다 둘 다 망해요.
    한가지에 집중하고 그 일이 안정이 되면 투잡 도전.,
    직업 사업체, 나이를 모르겠으나 건강 잃으면 끝임

  • 10. 쓴 맛
    '26.3.10 1:48 AM (58.78.xxx.189)

    저도 겁나요
    너무 힘들까봐ㅠ
    정수기는 기름값이 비싸서 걱정되고 김밥집은
    너무새벽까지라 집여 돌아 올걱정되고
    택시도 무섭고등등

    그래도 안 벌면 굶어 죽을까
    무섭고 오픈 하고 일주일인데 월세는 나오는데
    제 월급이 안 나옵니다 ㅠ
    나이도 많고 최근까지 힘든 배송일 3년하다 아파서 그만둔상황이지만 그때도 깡으로 버텨냈어서
    정신력은 강철입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05 목우촌 벽돌햄... 9 햄조아 2026/03/10 2,928
1793104 서울은 호텔값도 비싸요 12 봄날 2026/03/10 3,010
1793103 페트평에 든 보리차 사먹으려는데 추천부탁드려요. 4 ... 2026/03/10 1,050
1793102 안경점에서 근시진행을 막아주는 렌즈를 권하는데요 5 .... 2026/03/10 1,259
1793101 밤늦게까지 회식하던 시절.. 정말 위험했죠 5 기억 2026/03/10 2,772
1793100 술빵 반죽을 해서 덮어두었소 17 ... 2026/03/10 2,337
1793099 와..상품후기 과장 넘 심하네요 9 ㄱㄴ 2026/03/10 2,650
1793098 총리실산하 검찰개혁단소속 검사명단 5 ... 2026/03/10 1,006
1793097 검찰을 해체수준으로 개혁한다고 하셨던 분이 9 아니 2026/03/10 1,102
1793096 쿠팡은 또 꼼수를 부리네요 3 .... 2026/03/10 2,034
1793095 모임에서 만난 중년여성의 강성 발언에 어질어질했어요 12 2026/03/10 3,661
1793094 주식 떨어지라고 고사지내는 마음이 느껴져요 14 .... 2026/03/10 3,045
1793093 월간남친 지수 23 ??? 2026/03/10 3,450
1793092 장인수 기자는 전력이 있네요 32 렉카 2026/03/10 4,009
1793091 용산 초밥집 락스 사건 중국인 주인 7 ..... 2026/03/10 2,966
1793090 월간 남친, 서인국이 안나왔다면 8 월간 2026/03/10 3,159
1793089 하늘이 준 절호의 찬스 놓친 건 문재인 청와대죠. 15 ㅇㅇ 2026/03/10 2,152
1793088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3 장인수 2026/03/10 1,780
1793087 문보경 선수 SNS에 대만인들 댓글테러  6 ........ 2026/03/10 1,827
1793086 빵집 빵이 가공식품인가요? 8 식이 2026/03/10 1,815
1793085 모링가(록시땅) 버베나(비디샵)향 좋아하는데 2 ........ 2026/03/10 1,159
1793084 코스닥액티브 첫날부터 11.6% 5 ㅇㅇ 2026/03/10 2,257
1793083 저희아이 중학교 수학학원 11 ........ 2026/03/10 1,462
1793082 유튭 편집 4 bbb 2026/03/10 896
1793081 ‘퇴직금 50억’ 곽상도 아들 무죄…4년 묶였던 계좌 풀렸다 12 ㅇㅇㅇ 2026/03/10 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