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투잡선택 조언

인생쓴맛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26-03-09 23:07:22

투잡을 해보려는데 1시~6시30분까지는 하는 일이 

있어서 아침 저녁 혹은 토일에 정수기 필터교체해주는 일을 해보려는데  과연 투잡이 가능할지

내일 면접 보러가려합니다만  안되는 거면 면접을 보러 가지말아야 겠죠 ..

사정상 제가 가장입니다

아니면 저녁7시부터 새벽3시 일주일에 3번 야간 주방일을  할까요?

 

IP : 58.78.xxx.1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지마시고
    '26.3.9 11:09 PM (58.29.xxx.96)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타임으로 끝내는게 좋아요
    두개하면 신경도 두배 몸도 두배로 갈려요.

    몸아끼세요.
    아프면 천금이 소용없어요.

  • 2. ㅡㅡ
    '26.3.9 11:1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너무 힘드실거 같아요.
    노인이나 유아나 상주 돌봄을 알아 보시는게 어떨까요.

  • 3. 쓴맛
    '26.3.9 11:13 PM (58.78.xxx.189)

    1시~6시30분은 제가게를 하고 있어요
    오픈한지 일주일이라 안정 될때까지
    투잡 해야해서요

  • 4. 쓴 맛
    '26.3.9 11:17 PM (58.78.xxx.189)

    그럼 야간 간병일을 할까요?
    저녁7시~아침 7시
    힘들어도 이겨내야하는 제 일이죠..

  • 5. ..
    '26.3.9 11:33 PM (14.37.xxx.30)

    야간 돌봄은 정말 힘들거같아요
    오전.오후 아이돌봄이 좋은데
    오후시간이 좀 늦네요
    자율적으로 스케즐 잡기에는
    필터교체가 유동성있고 좋네요
    화이팅요!!

  • 6. 쓴 맛
    '26.3.9 11:34 PM (58.78.xxx.189)

    응원 감사해요
    힘내서 열심히 해볼게요

  • 7. ..
    '26.3.9 11:51 PM (125.178.xxx.170)

    많이 힘드시겠네요.
    굳은 의지가 느껴지니
    얼른 좋은 날 오기를 기원합니다.

  • 8. 쓴 맛
    '26.3.9 11:59 PM (58.78.xxx.189)

    더 좋아지려고 가게를 냈는데
    투잡을 뛰어서 안정 될 때까지 벌어야 하네요
    20년째 남편은 정신적으로 아프니
    제 몫이죠 가정일이며 경제적으로도요
    응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9. 과욕은 화를
    '26.3.10 1:17 AM (58.123.xxx.22)

    어설픈 투잡하다 둘 다 망해요.
    한가지에 집중하고 그 일이 안정이 되면 투잡 도전.,
    직업 사업체, 나이를 모르겠으나 건강 잃으면 끝임

  • 10. 쓴 맛
    '26.3.10 1:48 AM (58.78.xxx.189)

    저도 겁나요
    너무 힘들까봐ㅠ
    정수기는 기름값이 비싸서 걱정되고 김밥집은
    너무새벽까지라 집여 돌아 올걱정되고
    택시도 무섭고등등

    그래도 안 벌면 굶어 죽을까
    무섭고 오픈 하고 일주일인데 월세는 나오는데
    제 월급이 안 나옵니다 ㅠ
    나이도 많고 최근까지 힘든 배송일 3년하다 아파서 그만둔상황이지만 그때도 깡으로 버텨냈어서
    정신력은 강철입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15 고윤정 정해인 6 2026/03/16 4,769
1798114 경기도 외곽 소형아파트 6 ........ 2026/03/16 2,508
1798113 다음주 토요일 점심예식가는 데 얇은 캐시미어코트 괜찮겟죠? 1 .... 2026/03/16 1,118
1798112 냉부의 김풍씨는 자기요리인가요 전담요리사가 있나요 10 냉장고부탁해.. 2026/03/16 2,954
1798111 오늘부터 불어공부 6 123 2026/03/16 1,130
1798110 고3아이가 이제 미술을 한다고하네요 ㅜ 34 고민 2026/03/16 3,974
1798109 지금 후쿠오카에 계신분~~ 모던 2026/03/16 1,263
1798108 묵은지로 김치볶음밥 하면 맛이 별로겠죠? 5 ... 2026/03/16 1,953
1798107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 같아요 3 ... 2026/03/16 1,248
1798106 60 ㆍㆍ 2026/03/16 12,990
1798105 8·9급 젊은 공무원들이 자꾸 떠나자 지자체 장이 한 일 8 다모앙 펌 2026/03/16 4,858
1798104 물가가 너무 올라서 17 무섭 2026/03/16 3,704
1798103 일자로 깎을 수 있는 발톱깎이 4 일자로 2026/03/16 987
1798102 이재명 대통령 X, 검찰개혁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우입니다. .. 55 00 2026/03/16 2,037
1798101 전 회사 동료 안부 연락해본적 있는분들 있으세요.?? 2 /// 2026/03/16 1,402
1798100 나이들어 사람들과 친하게 못지내는 이유를 알겠어요 18 .. 2026/03/16 6,176
1798099 알고리듬을 왜 알고리즘이라고 그러죠? 17 ㅇㅇ 2026/03/16 3,089
1798098 위내시경 해도 문제가 없는데 계속 속이 메스껍다면 9 ㅇㅇ 2026/03/16 1,384
1798097 서민지역 아파트 폭등에 민심 나락가네요 47 2026/03/16 15,769
1798096 더블업치즈 대신할거 있을까요~~? 2 2026/03/16 1,350
1798095 아들맘인데...여자가 남자 존중안한다 이말은 이유가 있습니다. 9 ........ 2026/03/16 1,947
1798094 지수 하도 연기력 논란글이 있길래 17 ........ 2026/03/16 3,538
1798093 식곤증과 혈당스파이크 어떻게 달라요? 6 질문 2026/03/16 2,698
1798092 약국면접보고 왔는데. 15 ㅇㅇ 2026/03/16 4,773
1798091 대학병원 신경치료후 본뜬 치아 다시 제작유무 1 ..... 2026/03/16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