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영덕여고 근처 분식집

질문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26-03-09 20:41:21

아이가 이번에 신입생으로 들어갔는데

야자신청을 해서 내일부터 시작인데요

 

이번주 석식이 안 된다고해서

혹시 근처 사시는분 계시면

분당 영덕여고 근처에 분식집이 있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검색해도 안나오고... 없는것 같기도 하네요

주택가라서요

 

그냥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 먹으라할지.. 

도시락을 싸주면 보온도시락이라도 다 식을것같은데..

무엇나을지 고민입니다.

 

IP : 219.248.xxx.1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9 8:44 PM (175.114.xxx.36)

    보온도시락 안 식어요~~

  • 2. 안가봤지만
    '26.3.9 8:57 PM (210.100.xxx.239)

    야탑쪽이라 먹을데 많을껄요
    사먹는다는 댓글 수지맹모에서 많이봤어요
    식는거 걱정이면 저녁때 교문에 갖다주셔도 됩니다
    배달음식만 불가예요

  • 3. 안가봤지만
    '26.3.9 8:57 PM (210.100.xxx.239)

    아니 수지맹모아니고 분당맹모요

  • 4. 베즐리
    '26.3.9 9:05 PM (125.250.xxx.84) - 삭제된댓글

    주변에 분식집은 없어요.
    도시락 싸주실 수 있으면 보온도시락 싸주세요.
    학교 들어가는 길목에 소머리국빕집이 있는데
    원래 돼지갈비집이었기 때문에 된장찌개나 뚝불같은
    식사류도 판매했어요. 그래서 방학 자율학습 할 때
    애들이 점심 해결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도시락 먹는 아이들이 훨씬 많습니다.

  • 5. ...
    '26.3.9 9:06 PM (218.148.xxx.6)

    옆에 있는 분당 중앙도서관 식당에 석식 사먹을수 있어요
    5시부터 6시 40분까지
    가까워요

    https://m.blog.naver.com/poem_dosirock/223924801775

  • 6. 베즐리
    '26.3.9 9:08 PM (125.250.xxx.84) - 삭제된댓글

    졸업생 엄마라 자꾸 쓰게 되는데요,
    석식 시간동안 학교 밖으로 나왔다가 먹고 들어가기에는
    시간이 빠듯하고 야자 집중도 깨집니다.
    야자에 충실하려면 도시락이 최선입니다.

  • 7. ..
    '26.3.9 9:15 PM (61.83.xxx.51)

    야탑역근처까지 나가야 식당있어요. 학교 앞에 편의점만 있는 빌라 골목이고 골목 내려가면 순대국집있는 동네예요. 분식점은 학교앞에 전혀 없어요. 분당중앙도서관 석식도 있고 도서관 건너편 아파트 단지 작은 상가안에 김밥도 팔고 칼국수도 파는 작은 분식잠 비슷한게 있는데 김밥 맛은 괜찮은데 거기도 결코 후딱먹고 가기 쉽지 않은 거리예요. 영덕 자체가 언덕배기에 있어서.
    그냥 한 일주일 도시락 싸주세요.
    졸업생 엄마예요

  • 8. 졸업생 엄마
    '26.3.9 9:22 PM (58.231.xxx.145)

    저는 3년내내 도시락 배달 다녔어요
    아침에 데려다주고
    석식 갖다주러 가고
    야자마치고 밤10시에 또 데리러가고~~

  • 9. .....
    '26.3.9 9:37 PM (122.35.xxx.168)

    주위에 없어요
    한참 내려와야하는데 멀고 지쳐요
    편의점 사먹어요 보통

  • 10. ...
    '26.3.9 10:27 PM (122.34.xxx.79)

    거기가 야탑역이랑 얼마나 먼데.. 암것도 없는 동넵니다

  • 11.
    '26.3.9 10:42 PM (61.105.xxx.21)

    아이가 영덕여고 졸업생인데, 야탑역도 멀고 중도도 멀어요. 석식 먹고 올만한 거리가 아니에요. 보통 아이들은 도시락 먹거나 학교 앞 편의점에서 대충 떼울거에요

  • 12. 졸업생 엄마
    '26.3.9 11:02 PM (116.36.xxx.180)

    윗분들 말씀처럼 거기 암것도 없어요. 교문앞 편의점이 그나마 나을 걸요. 저희 아이는 도시락 싸가거나 친구들이랑 배달시켜서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07 나르 친정엄마 4 ........ 2026/03/19 2,603
1797106 친명팔이들이 '김어준, 유시민, 최욱을 반명으로 모는' 이유 25 매불쇼 유시.. 2026/03/19 2,671
1797105 나솔 영철 왜운거에요? 13 나솔 2026/03/19 4,673
1797104 동맥경화 걱정많이 할 병인가요? 5 걱정 2026/03/19 2,377
1797103 공무원 국가직과 지방직 중 어디가 좋은가요? 4 ..... 2026/03/19 2,437
1797102 건강검진결과 빈혈이래요 4 어디로? 2026/03/19 2,004
1797101 유시민이 말하는 공부를 너무 많이 했네요 34 흠.. 2026/03/19 5,730
1797100 불면증은 지병처럼 안고 살아야하나봐요 16 .. 2026/03/19 2,871
1797099 보좌관 난동 부리는 영상 5 /// 2026/03/19 2,056
1797098 개명하는거 쉽나요 법무사 가면 되죠 4 2026/03/19 1,515
1797097 나이50 되어도 이해 안가는 친정엄마 39 기가 막혀 2026/03/19 12,566
1797096 우리아들이 4 ㅎㅎㅎ 2026/03/19 1,963
1797095 금값은 왜 계속 떨어질까요 4 ㅇㅇ 2026/03/19 5,692
1797094 아버지가 삼년전 수술하셨었는데 3 ... 2026/03/19 1,645
1797093 미국 정보수장 "北, 중·러·파키스탄과 함께 美 최대 .. 4 ㅇㅇ 2026/03/19 2,656
1797092 아래 속보 올리신분 링크 걸어주세요 8 ㅇㅇ 2026/03/19 3,256
1797091 주주총회관련 질문있어요~~ 1 . . 2026/03/19 715
1797090 어제 美 드론 상장주 700% 오른 주식명 뭔가요? 5 000 2026/03/18 3,324
1797089 실제 사건... 입양을 했는데 남편과 닮아가는 아이 5 ㅇㅇㅇ 2026/03/18 6,413
1797088 미 정보국 북한, 미국 한 일 동맹국에 커다란 위협 34 아놔 2026/03/18 11,038
1797087 명언 - '좋다'고 정한 순간 ♧♧♧ 2026/03/18 1,251
1797086 빡친 아랍에미리트.상황 알파고 2 ㅇㅇ 2026/03/18 4,593
1797085 올해부터 학교에 스마트폰 사용못하게한다면서요 근데 16 아니아니 2026/03/18 4,579
1797084 요즘 아이들 교과서를 못 읽는다함 5 ㅇㅇ 2026/03/18 3,912
1797083 70 인데 50 초반 정도로 보이는 친정아빠 9 ㅇㅇ 2026/03/18 4,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