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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영덕여고 근처 분식집

질문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26-03-09 20:41:21

아이가 이번에 신입생으로 들어갔는데

야자신청을 해서 내일부터 시작인데요

 

이번주 석식이 안 된다고해서

혹시 근처 사시는분 계시면

분당 영덕여고 근처에 분식집이 있는지

알려주실수있나요?

 

검색해도 안나오고... 없는것 같기도 하네요

주택가라서요

 

그냥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 먹으라할지.. 

도시락을 싸주면 보온도시락이라도 다 식을것같은데..

무엇나을지 고민입니다.

 

IP : 219.248.xxx.1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9 8:44 PM (175.114.xxx.36)

    보온도시락 안 식어요~~

  • 2. 안가봤지만
    '26.3.9 8:57 PM (210.100.xxx.239)

    야탑쪽이라 먹을데 많을껄요
    사먹는다는 댓글 수지맹모에서 많이봤어요
    식는거 걱정이면 저녁때 교문에 갖다주셔도 됩니다
    배달음식만 불가예요

  • 3. 안가봤지만
    '26.3.9 8:57 PM (210.100.xxx.239)

    아니 수지맹모아니고 분당맹모요

  • 4. 베즐리
    '26.3.9 9:05 PM (125.250.xxx.84) - 삭제된댓글

    주변에 분식집은 없어요.
    도시락 싸주실 수 있으면 보온도시락 싸주세요.
    학교 들어가는 길목에 소머리국빕집이 있는데
    원래 돼지갈비집이었기 때문에 된장찌개나 뚝불같은
    식사류도 판매했어요. 그래서 방학 자율학습 할 때
    애들이 점심 해결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도시락 먹는 아이들이 훨씬 많습니다.

  • 5. ...
    '26.3.9 9:06 PM (218.148.xxx.6)

    옆에 있는 분당 중앙도서관 식당에 석식 사먹을수 있어요
    5시부터 6시 40분까지
    가까워요

    https://m.blog.naver.com/poem_dosirock/223924801775

  • 6. 베즐리
    '26.3.9 9:08 PM (125.250.xxx.84) - 삭제된댓글

    졸업생 엄마라 자꾸 쓰게 되는데요,
    석식 시간동안 학교 밖으로 나왔다가 먹고 들어가기에는
    시간이 빠듯하고 야자 집중도 깨집니다.
    야자에 충실하려면 도시락이 최선입니다.

  • 7. ..
    '26.3.9 9:15 PM (61.83.xxx.51)

    야탑역근처까지 나가야 식당있어요. 학교 앞에 편의점만 있는 빌라 골목이고 골목 내려가면 순대국집있는 동네예요. 분식점은 학교앞에 전혀 없어요. 분당중앙도서관 석식도 있고 도서관 건너편 아파트 단지 작은 상가안에 김밥도 팔고 칼국수도 파는 작은 분식잠 비슷한게 있는데 김밥 맛은 괜찮은데 거기도 결코 후딱먹고 가기 쉽지 않은 거리예요. 영덕 자체가 언덕배기에 있어서.
    그냥 한 일주일 도시락 싸주세요.
    졸업생 엄마예요

  • 8. 졸업생 엄마
    '26.3.9 9:22 PM (58.231.xxx.145)

    저는 3년내내 도시락 배달 다녔어요
    아침에 데려다주고
    석식 갖다주러 가고
    야자마치고 밤10시에 또 데리러가고~~

  • 9. .....
    '26.3.9 9:37 PM (122.35.xxx.168)

    주위에 없어요
    한참 내려와야하는데 멀고 지쳐요
    편의점 사먹어요 보통

  • 10. ...
    '26.3.9 10:27 PM (122.34.xxx.79)

    거기가 야탑역이랑 얼마나 먼데.. 암것도 없는 동넵니다

  • 11.
    '26.3.9 10:42 PM (61.105.xxx.21)

    아이가 영덕여고 졸업생인데, 야탑역도 멀고 중도도 멀어요. 석식 먹고 올만한 거리가 아니에요. 보통 아이들은 도시락 먹거나 학교 앞 편의점에서 대충 떼울거에요

  • 12. 졸업생 엄마
    '26.3.9 11:02 PM (116.36.xxx.180)

    윗분들 말씀처럼 거기 암것도 없어요. 교문앞 편의점이 그나마 나을 걸요. 저희 아이는 도시락 싸가거나 친구들이랑 배달시켜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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