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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에 돈문제로 오해.. 이참에 이야기해야 하나요?

하아.. 조회수 : 3,632
작성일 : 2026-03-09 20:28:22

3형제인데 중간에 친정엄마를 사이에 두고 집 명의랑 돈이 왔다갔다하면서

딸은 얼마 보태주고 아들은 또 많이 보태주고... 그 과정에서 서로 오해가 있어요. 왔다 갔다 하고 예전일이다보니 기억이 엉켜있고, 무엇보다 엄마는 본인이 공평하다 여기고 계세요. 

 

10년간 서운했지만 한번도 터놓고 이야기를 못했어요, 오빠가 톡으로 상황을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톡을 계속하는거보다 저는 그냥 전화로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픈데..그게 나을까요? (멀리살고 생업때매 만나기는 좀 어려워요 명절때도 고3 아이들때매 못 내려가고요) 

 

최근에 엄마가 집을 갈아타시려고 한다면서 3향제한테 증여할테니 저한테 알아보라는데 이것때매 나중에 분쟁이 생길것 같아요. 큰돈도 아닌데 진짜 빡쳐요.. 엄마가 계산이 좀 희안하시거든요. 안껴들고 싶고, 형제들이랑 좀 클리어히게 소통하고 싶아요

 

 

 

 

IP : 211.199.xxx.1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9 8:36 PM (112.162.xxx.38)

    돈 오해는 풀어야해요. 톡으로 하지말고 전화하세요

  • 2. 글쎄요?
    '26.3.9 9:09 PM (220.78.xxx.213)

    오히려 톡으로 말해야 글자로 남지 않나요??통화하시더라도 꼭 통화녹음하세요

  • 3. 저라면
    '26.3.9 9:14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사실관계는 톡이나 문자로 정리해서 먼저 보내고,
    오해나 해소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전화로 이야기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4. 글이란게
    '26.3.9 9:15 PM (118.235.xxx.238)

    읽는분 그때 기분 쓰시는분 글빨에 따라 오해할수 있어요
    통화후 톡으로 남기던가요

  • 5. 음..
    '26.3.9 9:22 PM (61.74.xxx.178)

    부모 형제간에도 돈문제는 확실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오해없이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 6. ...
    '26.3.9 9:42 PM (114.204.xxx.203)

    다 모여서 얘기해야죠

  • 7. 따로따로
    '26.3.9 10:04 PM (211.208.xxx.76)

    이야기 하면
    각자 받아들는것도 다르고
    희안한계산법 가진 엄마가 거짓말도 하고
    그래요

  • 8. 나피디
    '26.3.9 10:59 P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톡으로 해야해요. 나중에 말 바꿀수 있고요. 복잡하게 이리저리 둘러대면 나중에 정리도 안되요. 절대 톡으로 하세요.

  • 9. 요즘
    '26.3.9 11:40 PM (221.138.xxx.92)

    화상통화 가능하잖아요.
    10명도 하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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