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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이웃인데 정이 뚝떨어지는 행동

ss 조회수 : 16,582
작성일 : 2026-03-09 19:16:32

내용은 지웁니다.

IP : 175.115.xxx.13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면
    '26.3.9 7:18 PM (1.235.xxx.138)

    이참에 마저 연 끊으심이...맘에 안들고 나한테 상처주면 뭘 더이상 이어가나요?

  • 2. 연끊지 마세요.
    '26.3.9 7:23 PM (1.242.xxx.42)

    82는 무조건 인연 끊으라하는데 말 듣지마세요.
    그얘기 들을때 불쾌한 티 싫은티 내세요.
    연락에 텀 두시고 연락먼저 하지마시고요.
    지켜보다 정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인연 정리하세요.

  • 3. 여기서
    '26.3.9 7:25 PM (211.49.xxx.103)

    원글이는 a의 질투의 대상
    a는 바보,호구,루저.
    b는 돼지엄마

    a랑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
    님 뒷통수를 세게칠것같아요.

  • 4.
    '26.3.9 7:25 PM (222.236.xxx.112)

    원글님 혼자 정주고 나랑 친한엄마라고 생각하고 있는거에요.
    저런 여자는 원글님한테 질투가 많은 확률이 높구요.
    이제 맘속에서 지우세요. 그냥 안면있는 동네맘 정도로 생각하세요. 연락이나 만나는 횟수도 줄이고요.

  • 5. 윗님
    '26.3.9 7:25 PM (175.115.xxx.131)

    저도 82에선 무조건 연 끊어라..그런댓글 많아서 ㅋㅋ
    칼같이 자를 생각은 없는데..연락은 안하고 있어요.

  • 6. ...
    '26.3.9 7:2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a는... 사이안좋을 아는 b이야기꺼내면서 결국 욕 같이 하자 아닐지?
    자기는 착한사람인 척하며 남반응보는 사람~

    멀리해야해요.
    같이 험담하되 먼저 말꺼내고 난 안했다라고 발뺄려는 사람이기도 해요.
    좋은 이야기든 안좋은 이야기든 남을 도마에 올려 분위기띄우는 사람 바람잡이예요.
    이간질녀.
    멀리 하세요.

  • 7. 당해봤는데요
    '26.3.9 7:26 PM (110.15.xxx.45)

    당연히 나랑 친밀하니 내 편이 되어주겠거니 하지만
    결국 분란은 나와 그 사람만의 문제일뿐이더라구요
    아무리 객관적으로 그 사람이 잘못했어도요
    그래서 더 서운하고 분하죠

    제3자는 자기에게 별 피해 없으면 오히려 그 사람과 잘 지내면서 중간에서 즐기는것 같을때도 있더라구요
    내 가족 아니멱 내 편은 없다. 라고 생각하세요

  • 8. ...
    '26.3.9 7:29 PM (125.240.xxx.146)

    저도 a같은 엄마가 있는데요. 저희 아이도 재수하거든요. 작년 하반기때부터 안만나고 있어요
    톡은 가끔 하지만 왜 연락 안하냐고 그러면서 말걸고 그러는데 a가 ..

    윗 댓글님처럼 연끊기는 뭐하고...톡 오는데 씹거나 차단하기도 그러니 .
    답은 하지만 만나는 텀은 늘리고 있습니다. 6개월 넘었으니 반년 되었네요. 안만난지


    딱 원글님의 a같고 아이 동네 친구로 차 마시고 수다떠는 사이인데 . 그런 사이들은 다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만나고 오면 후회되어서 안 만나는게 낫겠다 싶은 마음인거죠.

  • 9. 며칠 전에
    '26.3.9 7:30 PM (45.141.xxx.227) - 삭제된댓글

    님이랑 사이 안 좋은 지인을 칭찬하는 친구 어떠냐고
    글 올렸던 분 아니세요???
    그때 댓글 많이 달렸엇는데???

  • 10. 며칠 전에
    '26.3.9 7:32 PM (45.141.xxx.227) - 삭제된댓글

    님이랑 사이 안 좋은 지인을 칭찬하는 친구 어떠냐고
    글 올렸던 분 아니세요???
    그때 댓글 많이 달렸엇는데???

    암튼 a가 님 은근히 질투하거나 자격지심 있을 확률 높고,
    일부러 b 칭찬하면서 님 속 긁으면서 반응 즐긴다에 한표....

  • 11. ...
    '26.3.9 7:3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아...그리고 제가 중립적일 경우가 있는데요.
    a와b가 저보다 더 친해요.
    근데 둘이 싸워서 둘다 저에게 이래저랬다 말을 해요.
    전 엄청 황당해요.
    누가 잘못한건 알지만 그게그거고 둘다 똑같은 것도 알아요.
    여기서 a에게 b가 뭘 잘못했네라고 편들면 더 흥분하고 b가 진짜 잘못한 사람으로 만들어요.
    여기까지는 그 싸움끝인데...
    그러다 이 두사람이 결국 또 뭉쳐서 그때의 절 공격,앙금을 남겨요.

    즉 편들어도 안들어도 결국 둘다 저에게 불만이더라구요.

    싸워도 싸울만하고 명확하면 몰라,,돼먹지도못한 것으로
    서로 잘났다 싸우는데 누구 편들기 싫움.

  • 12. ㅎㅎ
    '26.3.9 7:35 PM (185.220.xxx.11) - 삭제된댓글

    중립적인 척 양쪽이랑 다 왕래하는 사람 치고 좋은 사람 못 봤어요.
    누가 잘못한 줄 알면 잘못한 사람과 멀어져야 정상인데,
    잘못한 사람한테 덕볼게 있다거나 더 매력있거나 해서 못 멀어지고
    자기 스스로 중립적이고 편 안 든다고 자기합리화 하는 거죠
    이런 사람이랑 친해지면 결국 뒷통수 맞는 건 진리ㅎㅎ

  • 13. ㅎㅎ
    '26.3.9 7:36 PM (107.189.xxx.12)

    중립적인 척 양쪽이랑 다 왕래하는 사람 치고 좋은 사람 못 봤어요.
    누가 확실히 잘못한 줄 알면 잘못한 사람과 멀어져야 정상인데,
    잘못한 사람한테 덕볼게 있다거나 더 매력있거나 해서 못 멀어지고
    자기 스스로 중립적이고 편 안 든다고 자기합리화 하는 거죠
    이런 사람이랑 친해지면 결국 뒷통수 맞는 건 진리ㅎㅎ

  • 14. ...
    '26.3.9 7:46 PM (152.53.xxx.165)

    군기잡는 엄마가 더 기쎄고 강자 스타일이라 척못지고
    시녀처럼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 것 같고 (이미 님 뒷다마 했음),

    반대로 님은 만만하니까 사이 안좋은 지인 칭찬하면서
    님이 그렇게 잘나지 않았다고 은근히 돌려멕임 (결국 열등감)

  • 15.
    '26.3.9 7:52 PM (185.220.xxx.103) - 삭제된댓글

    님이랑 친하지만 가까운만큼 질투, 열등감도 있는 관계인데... 님의 약점(자식이 재수하고 있는 것)을 알고, 그걸 하필 제일 적수의 자식(좋은 대학 입학)을 칭찬하고 올려치기 하면서 님을 돌려까고 깎아내리고 상처주기를 즐기는 행위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절대로 친구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시고 이제 상대하지 마세요. 그냥 강약약강 스타일이라 그 군기잡는 여자가 잘못한 거 알아도 자기도 미움 받을까봐 못 멀어지고 중립적인 척 붙어다니는 거예요. 이런 강약약강 스타일은 힘의 논리에 따라 배신을 밥먹듯이 하고 의리 같은 거 없어요.

  • 16.
    '26.3.9 7:53 PM (185.220.xxx.17) - 삭제된댓글

    님이랑 친하지만 가까운만큼 질투, 열등감도 있는 관계인데... 님의 약점(자식이 재수하고 있는 것)을 알고, 그걸 하필 제일 적수의 자식(좋은 대학 입학)을 칭찬하고 올려치기 하면서 님을 돌려까고 깎아내리고 상처주기를 즐기는 행위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절대로 친구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시고 이제 상대하지 마세요. 그냥 강약약강 스타일이라 그 군기잡는 여자가 잘못한 거 알아도 자기도 미움 받을까봐 못 멀어지고 중립적인 척 붙어다니는 거예요. 이런 강약약강 스타일은 힘의 논리에 따라 배신을 밥먹듯이 하고 의리 같은 거 없어요.

  • 17.
    '26.3.9 7:54 PM (178.175.xxx.155) - 삭제된댓글

    님이랑 친하지만 가까운만큼 질투, 열등감도 있는 관계인데... 님의 약점(자식이 재수하고 있는 것)을 알고, 그걸 하필 제일 적수의 자식(좋은 대학 입학)을 칭찬하고 올려치기 하면서 님을 돌려까고 깎아내리고 상처주기를 즐기는 행위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절대로 친구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시고 점점 멀어지고 상대하지 마세요. 그냥 강약약강 스타일이라 그 군기잡는 여자가 잘못한 거 알아도 자기도 미움 받을까봐 못 멀어지고 중립적인 척 붙어다니는 거예요. 이런 강약약강 스타일은 힘의 논리에 따라 배신을 밥먹듯이 하고 의리 같은 거 없어요.

  • 18.
    '26.3.9 7:57 PM (185.220.xxx.23) - 삭제된댓글

    님이랑 친하지만 가까운만큼 질투, 열등감도 있는 관계인데... 님의 약점(자식이 재수하고 있는 것)을 알고, 그걸 하필 제일 적수의 자식(좋은 대학 입학)을 칭찬하고 올려치기 하면서 님을 돌려까고 깎아내리고 상처주기를 즐기는 행위라고 볼 수 있겠네요. (다른 약점도 아니고 자식이 안된 것을 약점 삼아 이러는 건 굉장히 잔인하죠) 절대로 친구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시고 점점 멀어지고 상대하지 마세요. 그냥 강약약강 스타일이라 그 군기잡는 여자가 잘못한 거 알아도 자기도 미움 받을까봐 못 멀어지고 중립적인 척 붙어다니는 거예요. 이런 강약약강 스타일은 힘의 논리에 따라 배신을 밥먹듯이 하고 의리 같은 거 없어요.

  • 19.
    '26.3.9 7:58 PM (104.244.xxx.44)

    님이랑 친하지만 가까운만큼 질투, 열등감도 있는 관계인데... 님의 약점(자식이 재수하고 있는 것)을 알고, 그걸 하필 제일 적수의 자식(좋은 대학 입학)을 칭찬하고 올려치기 하면서 님을 돌려까고 깎아내리고 상처주기를 즐기는 행위라고 볼 수 있겠네요. (다른 약점도 아니고 자식이 안된 것을 약점 삼아 이러는 건 굉장히 잔인하죠) 절대로 친구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시고 점점 멀어지고 상대하지 마세요. 그냥 강약약강 스타일이라 그 군기잡는 여자가 잘못한 거 알아도 자기도 미움 받을까봐 못 멀어지고 중립적인 척 붙어다니는 거예요. 이런 강약약강 스타일은 힘의 논리에 따라 배신을 밥먹듯이 하고 의리 같은 거 없어요.

  • 20.
    '26.3.9 8:09 PM (45.94.xxx.228) - 삭제된댓글

    결국은 항상 b편인것 같아요.

    -----------
    b가 성격이 쎄고 사람들 군림하는 인싸인가요?
    b가 님보다 더 강자라고 느끼니 못 멀어지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b편을 드는 거예요
    그냥 비겁하고 강약약강 스타일 그 자체...
    님은 강자랑 멀어지고 자기가 강자랑 친하게 지내니 기가 살아서
    님한테 b 칭찬까지 해서 님 속 긁는 걸로 보이네요.
    자기가 무례하게 해도 자기랑도 척지면 님이 고립되는 거 아니까
    님이 자기한테 나쁘게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우습게 보고 함부로 하는 거.

  • 21.
    '26.3.9 8:10 PM (109.70.xxx.11) - 삭제된댓글

    결국은 항상 b편인것 같아요.

    -----------
    b가 성격이 쎄고 사람들 군림하는 인싸인가요?
    b가 님보다 더 강자라고 느끼니 못 멀어지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b편을 드는 거예요
    그냥 비겁하고 강약약강 스타일 그 자체...
    님은 강자랑 멀어지고 자기가 강자랑 친하게 지내니 기가 살아서
    님한테 b 칭찬까지 해서 님 속 긁는 걸로 보이네요.
    자기가 무례하게 해도 자기랑도 척지면 님이 고립되는 거 아니까
    님이 자기한테 나쁘게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우습게 보고 함부로 하는 거.

  • 22.
    '26.3.9 8:11 PM (185.220.xxx.49) - 삭제된댓글

    결국은 항상 b편인것 같아요.

    -----------
    b가 성격이 쎄고 사람들 군림하는 인싸인가요?
    b가 님보다 더 강자라고 느끼니 못 멀어지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b편을 드는 거예요
    그냥 비겁하고 강약약강 스타일 그 자체...
    님은 강자랑 멀어지고 자기가 강자랑 친하게 지내니 기가 살아서
    님한테 b 칭찬까지 해서 님 속 긁는 걸로 보이네요.
    자기가 무례하게 해도 자기랑도 척지면 님이 고립되는 거 아니까
    님이 자기한테 나쁘게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우습게 보고 함부로 하는 거.
    비겁하고 사악한 여자네요

  • 23.
    '26.3.9 8:11 PM (195.176.xxx.23)

    결국은 항상 b편인것 같아요.

    -----------
    b가 성격이 쎄고 사람들 군림하는 인싸인가요?
    b가 님보다 더 강자라고 느끼니 못 멀어지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b편을 드는 거예요
    그냥 비겁하고 강약약강 스타일 그 자체...
    님은 강자랑 멀어지고 자기가 강자랑 친하게 지내니 기가 살아서
    님한테 b 칭찬까지 해서 님 속 긁는 걸로 보이네요.
    자기가 무례하게 해도 자기랑도 척지면 님이 고립되는 거 아니까
    님이 자기한테 나쁘게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우습게 보고 함부로 하는 거.
    비겁하고 사악한 여자네요

  • 24. ㅇㅇ
    '26.3.9 8:15 PM (207.244.xxx.79) - 삭제된댓글

    근데 불쾌한 티도 그 a가 인간관계 상식은 있는 사람이어야 하지
    또라이면
    왜 나한테 불편한티 내고 난리야? 하면서
    다른 사람들(c 포함)한테 c네를 칭찬했더니 기분나빠하더라 흘릴수도.

    전 10대때 웬 ㅁㅊㄴ한테(지가 지 친구 뒷담 먼저 까놓고 사실 나도 피해본거 있던 참이라
    씹었더니 말을 완전 변형해서 자기가 욕한건 쏙 빼놓고 피해본 내가 씹은것만 일러 바치고
    갑자기 별로 아는 사이도 아니었던 내가 두 사람의 적이 됨) 당한 기억 있은 후로
    불편한 티 이런것도 최대한 안 냄. 그래서 차라리 참다가 멀리하는 편이네요.

  • 25. ㅇㅇ
    '26.3.9 8:16 PM (207.244.xxx.79) - 삭제된댓글

    근데 불쾌한 티도 그 a가 인간관계 상식은 있는 사람이어야 하지
    또라이면
    왜 나한테 불편한티 내고 난리야? 하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내가 b네를 칭찬했더니 기분나빠하더라 흘릴수도.

    전 10대때 웬 ㅁㅊㄴ한테(지가 지 친구 뒷담 먼저 까놓고 사실 나도 피해본거 있던 참이라
    씹었더니 말을 완전 변형해서 자기가 욕한건 쏙 빼놓고 피해본 내가 씹은것만 일러 바치고
    갑자기 별로 아는 사이도 아니었던 내가 두 사람의 적이 됨) 당한 기억 있은 후로
    불편한 티 이런것도 최대한 안 냄. 그래서 차라리 참다가 멀리하는 편이네요.

  • 26. ㅇㅇ
    '26.3.9 8:27 PM (207.244.xxx.79) - 삭제된댓글

    근데 불쾌한 티도 그 a가 인간관계 상식은 있는 사람이어야 하지
    또라이면
    왜 나한테 불편한티 내고 난리야? 하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내가 b네를 칭찬했더니 기분나빠하더라 흘릴수도.

    전 10대때 웬 ㅁㅊㄴ한테(지가 지 친구 뒷담 먼저 까놓고 사실 나도 피해본거 있던 참이라
    씹었더니 말을 완전 변형해서 자기가 욕한건 쏙 빼놓고 피해본 내가 씹은것만 일러 바치고
    갑자기 별로 아는 사이도 아니었던 내가 두 사람의 적이 됨) 당한 기억 있은 후로
    불편한 티 이런것도 최대한 안 냄(어디서 뭐라고 입방정 떨 줄 알고).
    그래서 차라리 참다가 멀리하는 편이네요.

  • 27. ..
    '26.3.9 8:53 PM (175.116.xxx.139)

    눈치가 없는것보다 원글님 멕이는거 같아요 그 정도면
    굳이 아이때문에 속상한 사람 앞에서 그런다는게
    사이도 안 좋은걸 알면서
    못됐네요

  • 28. 아근데
    '26.3.9 9:33 PM (223.38.xxx.199)

    그럼 계속봐요?? 제가 82에서 그런다고 연끊지말라해서
    꾹꾹참던 지인있는데 ( 물론 나쁜면만있지않고 친한데
    안그랬는데 왜저러지?? 그게 한번이되고 두번이되고
    다른건 괜찮은데 애에대해 은근 멕이기가 맞죠)

    그러다 저희애가 학교에서 큰건이 터졌을때
    너무 어이없이 말해서 정이 뚝떨어져 제가 공들여
    배우러 다니던것도 같이다니기싫어 끊고

    그럼에도 한동네에서 손절은 유치한거같아
    은은하게 제핑계대고 거리를 뒀어요
    근데 저도 대쪽같은기질이있어 다른사람한테
    흉보기도싫고 아무렇지않은척하기도 싫고 해서
    제가 사람들을 안만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코로나오며 전 그냥 제가 바쁘단 핑계로 엮인
    사람들을 두루 안봤는데 딱히 제편이 아닌 사람들도
    씁쓸했고 (그 지인이 학원이니 뭐니 정보가많던)
    근데 그러다 이사를 간건지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어요
    허허 ㅡㅡ

    근데 은은하게 멀어진게 잘했다싶은게 아니라
    몇년을 두고 차라리 네가 그건 선넘었고
    그런말 하는건 아니라고 말하지않고 참은게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한 작년쯤에서야 근데 도대체 이사를간건가??
    궁금해지긴했는데 전 암튼 오래걸렸고 그랬어요

  • 29. ...
    '26.3.9 10:17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어떤 사람인지 이젠 알았고...

    나 a는 b와 동체다.라고 알려주는데 그렇구나~하면 될듯.
    b가 넘사벽,롤모델인가보죠 뭐...
    잘 보여야하는 대상...득되는...얻을게 있는...

    원글님은 자기와 비등한 존재고
    b는 잘 보여야하는 대상...

    그렇게 레벨두고 저자세인 이유도 있겠죠.

  • 30. u..
    '26.3.9 10:53 PM (58.225.xxx.208)

    질투심 유발시키는거네요.
    원글과 친하면서도 원글을 진심으로 좋아하진 않아요.

  • 31.
    '26.3.9 11:11 PM (61.74.xxx.51)

    중립적인 척 양쪽이랑 다 왕래하는 사람 치고 좋은 사람 못 봤어요.
    누가 확실히 잘못한 줄 알면 잘못한 사람과 멀어져야 정상인데,
    잘못한 사람한테 덕볼게 있다거나 더 매력있거나 해서 못 멀어지고
    자기 스스로 중립적이고 편 안 든다고 자기합리화 하는 거죠
    이런 사람이랑 친해지면 결국 뒷통수 맞는 건 진리ㅎㅎ
    2222
    전 친정 언니가 이 모양. 진짜 정나미 뚝 이네요.

  • 32. ..
    '26.3.10 12:01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26.3.9 7:46 PM (152.53.xxx.165)
    군기잡는 엄마가 더 기쎄고 강자 스타일이라 척못지고
    시녀처럼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 것 같고 (이미 님 뒷다마 했음),

    반대로 님은 만만하니까 사이 안좋은 지인 칭찬하면서
    님이 그렇게 잘나지 않았다고 은근히 돌려멕임 (결국 열등감)


    —> 이 분 분석 정확. 이래서 동네 전업 엄마들 모임 안 나가요. 고만고만하면서 뭘 그리 서로 정치질 하는지. 그래봤자 동네 아주매들인데. 저런 모임에서 기 세우고 리더되면 뭐 어디 대기업에서 승진하는 줄 알더라고요 ㅎㅎㅎ 세상 한심.

  • 33. ..
    '26.3.10 12:15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26.3.9 7:46 PM (152.53.xxx.165)
    군기잡는 엄마가 더 기쎄고 강자 스타일이라 척못지고
    시녀처럼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 것 같고 (이미 님 뒷다마 했음),

    반대로 님은 만만하니까 사이 안좋은 지인 칭찬하면서
    님이 그렇게 잘나지 않았다고 은근히 돌려멕임 (결국 열등감)


    —> 이 분 분석 정확.

  • 34. ...
    '26.3.10 12:50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이 글보고 유투브보다가 느낀것...
    내가 너보다는 저 사람과 친해!를 말한다네요.

  • 35. 영통
    '26.3.10 1:26 AM (106.101.xxx.86)

    도움. 되는. 거. 있으면. 만나고

    아니면 거리. 두기.
    필요없는 지인 같아요

  • 36. A도 재수
    '26.3.10 9:57 AM (203.244.xxx.27)

    a맘 자녀도 재수를 한다면서요

  • 37. 이거
    '26.3.10 10:04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저번에 올린 거 아닌가요.

  • 38.
    '26.3.10 10:15 AM (220.125.xxx.37)

    a가 좀 푼수끼가 있는거 아닌가요?
    눈치도 없고..
    아무리 상대를 멕이려고 해도 상황봐가면서 말하는데
    안좋게 끝난 인연의 아이에 대해 뭘 그리 장황하게 칭찬을..
    대학잘갔다더라. 애가 성실해서 그럴줄 알았다 에서 끝났어야죠.

    전 표정 굳히고, 그래??? 난 별로 관심이 없어서... 우리애 관심쏟기도 벅찬거 알잖아..
    할것 같아요.

  • 39. ......
    '26.3.10 10:34 AM (106.101.xxx.159)

    그애가 잘못한건 아니니까 대학잘갔다 할수있는거아닌가요?
    어차피 a아이도 재수중이잖아요. 그냥 그러게 좋겠네. 우리는 애들 재수나 챙기자 하고 끝내세요.계속 생각할건덕지도없는.일 같네요.

  • 40. 글이
    '26.3.10 11:01 AM (175.115.xxx.131)

    베스트에 가서..원글은 지울게요.
    제가 왜 화가 나나 가만히 생각해보니..b에 대한 미움은
    이제 많이 퇴색되어서 느껴지지 않아요.
    그집아이가 대학잘간거 축하해줄정도로요.
    근데 a에 대한 실망감..제 아이가 지금 재수로 힘들고
    저도 힘든데 굳이 그 이야기를 그렇게 신나서 오래 할 정도로
    기쁜가..평소에 눈치 빠른 사람이 일부러 그러나?
    나한테 기분 나쁜게 있음 그걸 얘기하지 왜 아이문제로 속상한데 돌려서 저러지..싶은 배려하지 않는 마음이었나봐요.
    오늘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런사람인데 제가 a를 너무 높이 평가했구나..
    내 사람보는 안목문제구나 싶어요.
    아직도 멀었구나..나는..
    한번 또 배웁니다.^^나이 50에

  • 41. 이웃과 는
    '26.3.10 11:04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적당히 지내는게 현명

    친하게 지내다가 정이 뚝떨어 져도
    안보고 살수도 없고 당장 이사갈수도 없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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