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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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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절대 안 갈 분들

....... 조회수 : 5,709
작성일 : 2026-03-09 18:22:38

자식 꼭 한명 이상 낳고

자식 절대 시집 장가 보내지 마세요

본인도 자기 부모 수발 반드시 직접 하면서

자식들한테 정신교육과 메뉴얼 교육 시키고

노쇠하면 자식을 간병봇으로 쓰세요

그럼 됩니다 

근데 그 자식이 제대로 박힌 정신이면

자기 대에서 시지푸스의 바위 형벌에서

벗어나고자 자기 자식을 안 낳겠죠

자식을 자신의 소모품으로 쓰고 

그렇게 자식의 인생을 끊어버리면

요양원 안 가도 됩니다 

 

IP : 211.234.xxx.5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3.9 6:2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건방좀 떨지마세요
    본인이 누구위해 피터지게 봉사나해가며 하는소리면인정

  • 2. 아오 후련하다
    '26.3.9 6:28 PM (183.100.xxx.76)

    건방 좀 떨지마세요 2222

  • 3. 악담하는게
    '26.3.9 6:32 P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윤어게인2찍개독이네 ㅉ

  • 4. ㅇㅇ
    '26.3.9 6:33 PM (122.43.xxx.217)

    근데 비혼 딩크 고집하는 분들 중에 본문같은경우(자식입장) 꽤 있어요

  • 5. ...
    '26.3.9 6:43 PM (119.202.xxx.232)

    그래서 존엄사를 허용해 주면 좋겠어요.
    요양병원 한평짜리 침대에서 움직이지도
    못 하고 손발 묶여서 기저귀 차고 누워서
    죽을 날만 기다리는게 무슨 인권이라는 건지..
    쇠창살 안에 갇힌 동물신세나 마찬가지

  • 6. ...
    '26.3.9 6:45 PM (180.70.xxx.141)

    아휴 첫댓
    강렬하시네

  • 7. ...
    '26.3.9 6:52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엄마 돌아가실 때까지 재택 간병인 두고 집에서 모셨어요.
    11년간 아프다 돌아가셨어요.
    설사 줄줄 하실 때 기저귀 간 적도 있었고
    섬망이 심하게 왔을 땐 애를 먹이기도 했었어요.
    몇 번 넘어져서 얼굴에 피멍 들고, 엉덩이 뼈, 갈비뼈에 금가고,
    뇌경색 2번 크게 왔었고,
    그 외에 아픈데 많으셔서 입원, 수술, 시술... 수없이 했어요.
    근데 그 시간이 모두 고통은 아니었고 재밌는 날도 많았어요.
    추억도 많았고, 사랑도 많았고, 고통도 많았어요.
    엄마는 자식 셋을 키우느라 돈은 하나도 없으셨지만
    다행히 돈을 잘 버는 딸(접니다)이 있어 감당 가능했어요.
    저는 제 재산으로 사람 쓰면서 집에서 지내다가 가려구요.
    간병봇을 사도 되고 간병인들을 써도 되구요.

  • 8. ..
    '26.3.9 6:55 PM (114.207.xxx.183)

    결국엔 모두들 요양원행입니다.
    좀 늦게 가느냐
    좀 더 빨리 가느냐 차이일거예요ㅜㅜㅜ

  • 9. 흠흠
    '26.3.9 7:00 PM (211.234.xxx.40)

    원글이 좀 쎄게 글을 써서 그렇지
    어느정도 맞는말인데요
    본인을 대입해서 불편한건가?ㅜ

  • 10. ㅁㅁ
    '26.3.9 7:0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맞긴 뭣이 맞아요
    기저기 한장이나 보태줘가며 이래라 저래라 하든지

    각자의 방식대로 알아서 합니다

  • 11. 흠흠
    '26.3.9 7:18 PM (211.234.xxx.248)

    참 웃겨서 좀 비웃고갑니다 윗분
    찔리는게 많은분이신듯?

    기저귀 한장이나 보태줘가며요?
    자 풀어드릴께요
    경제력 0인 시가만나 돌아가실때까지 7년 제가 버는돈으로 시모님 요양병원비 댄 사람이예요 남편퇴직이후엔 오롯이 내돈으로 백프로 한달 450만원씩이요ㅠ
    그돈 안내면 시어머님 길에 내버리나요??
    잘 나가는 워킹맘 며느리 만나서 저희시가는 풍요롭게 사시다가 돌아가셨지요
    친정은 제가 걱정할일 1도 없는 부자이시구요

    솔직히
    제 남편과 시가는 결혼을 하면 안되는 집안인거예요ㅜ
    저같은 사람 만나서 내돈을 쓰면서 돌아가신거죠
    노후준비 안된 사람들은 자식 결혼시키면 안된다는 원글 맞는말인거죠
    아마도 이부분이 찔리는 노후준비 안된분들이 부르르 난리들 나셨나본데 남의집 사정 뭘안다고 기저귀값 운운이라니 ㅎㅎ
    웃겨서 말도 안나오네ㅠ
    제가 쓴 기저귀값..병원비가 한 4억쯤은 쓴듯한데
    기저귀값 치고는 좀 썼죠???

  • 12. 흠흠
    '26.3.9 7:21 PM (211.234.xxx.248)

    각자의 사정에 맞게
    저희 시가는 제가 잘나가는 사람이라 그나마 괜찮은 요양병원에서 계시다 돌아가신거고
    아니면 길에서 돌아가시겠죠....ㅜ

    남의집 사정이나 알고 기저귀값 운운 하시길

  • 13. 우리 때는
    '26.3.9 7:26 PM (223.38.xxx.188) - 삭제된댓글

    우리 때는 간병로봇 나오겠죠
    기술 발달이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져서
    지금까지 100년 걸려서 이뤘던 기술개발들
    앞으로는 10년 걸리다가, 임계점 오면 1년으로 줄어든데요
    로봇이 공중제비 돌고
    중국 로봇은 가수 뒤에서 백댄서보다 더 춤 잘추고
    아틀라스가 현대 전기차 조립하는 세상인데
    곧 간병로봇이 케어하는 세상 도래하겠지요
    지금 로봇 그렇게 까지 대중화 안됐는데도
    1대당 2-3천 정도 나가는 거 보면(물론 프리미엄급은 1억대)
    앞으로 대중화 되면 가격도 더 저렴해지겠죠.

  • 14. 흠흠
    '26.3.9 7:27 PM (211.234.xxx.248)

    누군가했더니
    봉사 운운하셨던 첫댓글이시네??
    봉사니 기저귀값이니 따지지마시고 노후자금이나 마련해두시길..
    저희시가보니 시아버님 암치료받다 돌아가셨고 시어머님 뇌관련 치료받다 돌아가셨는데요
    두분 다 돌아가시고 대략 계산해보니 한 7억쯤 쓰셨더군요
    그거 다 제돈이구요ㅠ

    혹시 자식한테 의료비 내달라는 생각은 아니시겠죠?
    하도 당당히 첫댓을 쓰셨길래요
    봉사정신은 평생 갖고계시고 평생 하고 계시겠구요?
    저는 돈 벌기 바빠 봉사를 하러다니지는 못하지만 기부는 아주 크게 합니다만

  • 15. 우리 때는
    '26.3.9 7:28 PM (223.38.xxx.188)

    우리 때는 간병로봇 나오겠죠
    기술 발달이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져서
    지금까지 100년 걸려서 이뤘던 기술개발들
    앞으로는 10년 걸리다가, 임계점 오면 1년으로 줄어든데요

    지금도 이미 로봇이 공중제비 돌고
    중국 로봇은 가수 뒤에서 백댄서보다 더 춤 잘추고
    아틀라스가 현대 전기차 조립하는 세상인데
    곧 간병로봇이 케어하는 세상 도래하겠지요
    지금 로봇 그렇게 까지 대중화 안됐는데도
    1대당 2-3천 정도 나가는 거 보면(물론 프리미엄급은 1억대)
    앞으로 대중화 되면 가격도 더 저렴해지겠죠.

  • 16. ...
    '26.3.9 8:03 PM (211.234.xxx.172)

    원글 악에 가득차있내요 싫어죽겠는데 간병하시나봅니다
    어지간만해도 요즘엔 자식손 안벌려요 자식들도 바쁜데요
    다 사람쓰고요
    그 사람관리랑 돈관리는 자식이 해드리지만요

  • 17. ㅇㅇ
    '26.3.9 8:11 PM (1.231.xxx.154)

    원글 의미를 해독 못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듯하네요.
    좀 비통한 이야기인 것 같은데요.ㅠ

  • 18. 흠흠
    '26.3.9 8:58 PM (211.234.xxx.90)

    찔리는 사람들이 많은거죠

  • 19. 걱정
    '26.3.9 9:42 PM (59.12.xxx.33)

    걱정마요. 로봇을 왜 사요. 구독서비스 나올텐데요.
    간병로봇 구독해서 내 집에서 죽을수 있어요. 요양원 안가도 되는세상이 10년안에 구현되겠죠. 구독서비스료가 간병사 쓰는것보다 저렴할걸요

  • 20. Rossy
    '26.3.9 11:26 PM (112.159.xxx.46)

    원글 뭔소리인지 못 알아듣는 분들 댓글에 많이 보이네요

  • 21. ..
    '26.3.10 7:35 AM (124.53.xxx.169)

    넉넉한 형편이라
    남부러울거 하나도 없이 키웠다던
    선배의 딸 둘,
    멀리 떨어진 타지에서 결혼않고
    둘이 함께살며 부모 전화를
    차단한지 몇년째
    부모가 목숨이 위중한 대수술을 두번이나 받아도 아는지 모르는지 ..
    그런 딸들도 있네요.

  • 22. 흠흠
    '26.3.10 10:47 AM (211.234.xxx.235)

    첫댓 112는 뭐가 그리 찔려서 빛의 속도로 싸악 지우고 도망갔네?
    봉사를 하라느니
    기저귀값이나 보탰느냐니 이죽거리더니
    진짜 큰돈쓴 며느리인 내가 나타나니 무서웠나?

    노후대비 1도 안해두고 자식등에 올라탈려는 심산이었는데
    찔려서 미치겠던 모양이네요
    항상 범인이 범죄현장이 가장 무서운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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