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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요..

조회수 : 1,927
작성일 : 2026-03-09 18:12:58

회사에 그만 둔다는 말은 못하고

일은 하기 싫으니..계속 아픈걸까요?

 

이주에 한번씩은 일하는 시간에

나가서 병원에서 수액 처방받고 오고..

주말은 또 쉬고 오는 직원이 있는데요.

월요일 화사에 출근하자마자 자는 직원는..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상사가 뭐 아직도 아프냐 그러면서 봐주는 것같은데.

몇주 내내 이러니..진짜 이상하네요

기혼인데 아이는 없고 30대 초반이거든요..

일에 대해 싫증이 나서 그런건지도 싶고요..

 

 

IP : 61.43.xxx.1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회사에 무서운
    '26.3.9 6:21 PM (118.218.xxx.85)

    사람이 없나보죠,단단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 2. ...
    '26.3.9 7:05 PM (218.159.xxx.73)

    지난번에도 비슷한 내용 올리지 않으셨나요?
    대놓고 물어보세요.
    어디가 아프냐고..
    그리고 저도 지금 3개월째 아파서
    병원가고 침맞고 주말쉬는데
    일하기 싫은게 아니라
    일은 해야하는데 몸이 아프니
    최선을 다해 약먹고 일하는거거든요.

  • 3.
    '26.3.9 7:32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상사가 봐주는 것 같다니
    그 상사만 사정을 알고 있는 모양이죠.
    개인적인 부분 알리기 싫어서 양해 구하고
    상사만 알고 함구하는 그런 사정이 있나봐요.
    오죽하면 저럴까 하고 그냥 모른 척 하세요.

  • 4. ...
    '26.3.9 7:37 PM (180.70.xxx.141)

    상사가 봐 주는 느낌이면
    안좋은 병 진단받은것 아닐까요
    수술날짜 전 까지는 직장 다녀야 하니 다니나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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